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헤어질 결심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노스포

조회수 : 4,718
작성일 : 2022-07-02 00:16:42
저는 박 감독 영화 중에 이 작품이 제일 좋네요.
내용도 연기도 미술도 화면도 다 좋았어요.
영화 보고 나서 탕웨이의 변화, 박해일의 변화 모습을 따로 따라가며 복기해보니 이해도 되고.
마지막 장면 바닷가 씬은 정말 좋더군요.

IP : 121.160.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 12:20 AM (125.240.xxx.204)

    탕웨이 캐스팅이 신의 한수

  • 2.
    '22.7.2 12:22 AM (121.160.xxx.11)

    네. 탕웨이만이 가능한 연기였습니다.

  • 3. 대체할
    '22.7.2 12:25 AM (112.154.xxx.114)

    다른 배우를 혼자서 생각해봤는데 전도연정도밖에 안떠올랐어요. 나이랑 설정은 조금 달라져야겠지만

  • 4. ...
    '22.7.2 12:32 AM (106.101.xxx.32)

    저도 좋았어요
    전반부는 음... 이러다가

    후반부 몰아치는 몰입도와 감정들

    아 멜로도 박찬욱식으로 만드네요

  • 5.
    '22.7.2 12:36 AM (121.160.xxx.11)

    저도 후반부에서 많이 놀랐습니다.
    늘어짐 없이 오히려 긴장감도 적당히 만들며 두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게끔 만드는 게 아주 노련하더군요.

  • 6.
    '22.7.2 1:18 AM (124.49.xxx.188)

    전도연이 있군요...
    전 그래도 이영애


    정서경 작가가 여자는 무조건 중국인이어야한다고


    박찬욱이.. 왜? 하니
    그래야 탕웨이를.쓰죠.
    햇다네요

  • 7.
    '22.7.2 1:19 AM (124.49.xxx.188)

    저도 넘 좋앗어요.. 박해일 탕웨이 연기보는거 자체와
    미장센.. 전 2부보다1부가ㅜ더좋아요

  • 8. ㅇㅇ
    '22.7.2 1:34 AM (1.227.xxx.142)

    마지막 바닷가에서 발걸음이 안 떨어지더군요.

  • 9. 그러네
    '22.7.2 8:46 AM (58.120.xxx.132)

    이영애, 전도연도 괜찮았겠지만 나이가 ㅜㅜ 슬프네요. 아무래도 언어가 달라야해서 이래저래 탕웨이, 오로지 탕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559 도마관리 이렇게하면 괜찮겠지요 이정도면 2022/07/05 1,241
1355558 골프 동호회 어떨까요? 1 ㅇㅇ 2022/07/05 1,552
1355557 韓, 주요국 중 경기침체 가장 클 듯"..日노무라의 비.. 12 2022/07/05 1,856
1355556 서울 관광지 추천해주세요. 가로수길 요즘 어때요? 2 .. 2022/07/05 1,108
1355555 스타박스의 불편한 노동ㅡ 뉴스타파 2 기레기아웃 2022/07/05 1,725
1355554 할 일 많은데 윤찬이가 참 방해를 많이 하네요 9 ㅇㅁ 2022/07/05 2,200
1355553 초록물고기 이야기 너무 웃겨요 9 영화 2022/07/05 2,278
1355552 가슴 수술은 왜 안할까요? 29 ㅁㄱㅁㅁㄱ 2022/07/05 7,774
1355551 서울 구경 오는 어린이들 4 요즘엔없겠지.. 2022/07/05 1,750
1355550 맛있는 쌀 추천해주세요 14 ㅡㅡㅡ 2022/07/05 1,998
1355549 찾고 싶다... (반말,혼잣말 양해 바람 ㅜ) 10 개티처 2022/07/05 1,689
1355548 알바에게 가게 맡겨두지 마세요 17 매출 2022/07/05 7,693
1355547 음악곡 찾아주세요...! (제목힌트 : for all men's.. 10 생각이안나 2022/07/05 643
1355546 서울의 민심 변화 7 겨우 2달 2022/07/05 2,935
1355545 생각보다 밥 쩝쩝거리며 먹는사람이 많네요 8 .... 2022/07/05 1,947
1355544 드라마 오수재보면 현 상황이랑 겹쳐보이지 않나요? 1 .. 2022/07/05 1,117
1355543 굥 국민들은 짓밟으면서 왜구한텐 굽신 비굴 6 굥폭군 2022/07/05 911
1355542 낮에 스테이크먹었는데 4 미쿡인 2022/07/05 1,581
1355541 냉장실에 살얼음끼고 채소가 다 얼어요 3 모리 2022/07/05 1,962
1355540 지금은 면세점서 선그라스 사는게 환율때문에 싸지도 않나요? 5 선그라스 2022/07/05 1,812
1355539 학원전기세는 가정집보다 많이싼가요? 4 영세 2022/07/05 2,064
1355538 부정적인 생각하느라고 에너지 엄청 쓰는것같아요 8 Oo 2022/07/05 1,815
1355537 석열 서열.jpg 4 ... 2022/07/05 2,287
1355536 임윤찬군은 올훼스창의 이자크 10 만화 2022/07/05 2,185
1355535 집에서 폰 대신 태블릿 피씨 보시는 분 4 ㅇㅇ 2022/07/05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