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막 헤어질 결심 보고 왔어요

ㅇ ㄱ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22-07-01 23:13:18
좀 이해 안되는 것들도 있는데 그래도 좋았다인데
남편은 
박이 탕을 좋아한건 예쁘니까라고 라도 생각할 수 있는데
탕이 박을 왜 좋아하는지가 이해가 안된다며
기대가 10이었다면 2 정도였다고 하네요.

저도 두 사람의 시작이 좀 이해 안되기는 하는데
스포가 될까봐 이해안되는  있는데 궁금한 거 물어보지도 못하겠네요.
정훈희씨는 나이가 얼만데 송창식씨는 완전 할아버지 목소리던데
목소리가 여전히 곱더라구요.
그 노래를 왜 택했는지 모르겠지만요.
IP : 175.120.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 11:14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기대를 많이했어서 그냥 저냥...

  • 2. ..
    '22.7.1 11:15 PM (110.13.xxx.155)

    제목에 스포 달고 물어보세요.

  • 3. 원글님은
    '22.7.1 11:18 PM (39.7.xxx.116)

    영화 10점중
    몇점인가요?

  • 4.
    '22.7.1 11:20 PM (117.111.xxx.141)

    남자의 사랑이 끝나고 여자는 사랑을 시작했다고 하잖아요. 거기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 5. ....
    '22.7.1 11:23 PM (112.154.xxx.59)

    노래 속에 안개라는 가사도 나오지요

  • 6. 사랑을 시작했으면
    '22.7.1 11:25 PM (175.120.xxx.134)

    사랑을 하지 왜...
    제가 더 못 쓰는 이유는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실거라 믿어요.

  • 7. ..
    '22.7.1 11:54 PM (39.7.xxx.83)

    저도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납득이
    안되는 포인트도 많고.. 탕웨이도 그냥 촌시렵..

  • 8. ㅇㅇㅇ
    '22.7.2 12:02 AM (112.151.xxx.95)

    안개라는 노래를 모티브로 만든 시나리오랍니다

  • 9. 안개
    '22.7.2 12:11 AM (112.154.xxx.114)

    영화가 안개 그자체

  • 10.
    '22.7.2 12:24 AM (125.240.xxx.204)

    옛날 영화같다...했는데
    박 감독 인터뷰 보니 그럴만 하더라고요.
    저는 한 7점...괜찮았어요

  • 11. ㅇㅇ
    '22.7.2 3:19 AM (175.195.xxx.34)

    117님 말대로 남자의 사랑이 끝났을 때 여자는 사랑을 시작한 거죠. 남자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깨닫고 그때부터 사랑하기 시작하죠. 끝난 사랑을 되돌리기 위해서 과거의 범죄를 다시 꺼낸 거고요 그리고 모든 걸 묻고 그렇게 결말을 낸 것도 사랑때문이에요. 남자가 여자 이름을 하염없이 부르는 것도 여자의 처절한 사랑을 알게 되어서요 여자는 끝까지 사랑을 한 거랍니다 서로 사랑을 못 하게 되는 것을 알지만 하는 사랑이요 순애보라면 하드보일드 순애보, 박찬욱감독답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108 남주혁 학폭 어떻게 되어 가나요? 12 ㅡ.ㅡ 2022/06/30 5,093
1355107 20대에 40대는 진짜 나이들어보였는데 왜 40대에 60은.. 8 ... 2022/06/30 3,944
1355106 거침없이 '탈중국' 외친 尹..'제2 한한령 악몽'에 中 소비株.. 4 ... 2022/06/30 1,396
1355105 황강댐 무통보 방류 작년에도 했네요 14 하이에나 2022/06/30 1,286
1355104 머리올리기=기생머리올리기=처음으로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는 의식.. 3 어원 2022/06/30 5,095
1355103 박지현, 조유나양 사망에 “5년간 나라 맡았던 민주당 책임 커 44 ㄱㄴㄷ 2022/06/30 8,583
1355102 혼자 영화보러 왔어요 6 .. 2022/06/30 1,987
1355101 세종 투기과열지구 해제 안돼서 열폭 3 세종 2022/06/30 1,743
1355100 취미가 생겼어요 -디지털 드로잉 20 취미 2022/06/30 3,552
1355099 마데카크림 필요하신 분! 5 ㅁㅁ 2022/06/30 3,255
1355098 솔캠장비 구비하는거 완전 재밌어요. 2 고등어 2022/06/30 1,092
1355097 노견이 먹을 수 있는건 뭔가요? 7 작별식 선물.. 2022/06/30 1,045
1355096 제주공항에서 중문 가는데 마트 어디 있을까요 6 마트 2022/06/30 1,023
1355095 日정부 " 한일관계 '노력하자' 아닌 '노력하라'&qu.. 18 햇살좋은날ᆢ.. 2022/06/30 2,576
1355094 급)송파구 포장맛집 추천 해주세요 3 찾아요 2022/06/30 1,004
1355093 고딩아이 여름방학 공부 조언 좀 해주세요 3 머머 2022/06/30 1,179
1355092 육십넘으면 어금니 배열이 이상해지나요 10 이제 2022/06/30 2,847
1355091 통일부 "北, 사전 통지 없이 황강댐 방류..유감&qu.. 36 협조를바라니.. 2022/06/30 2,207
1355090 임윤찬 귀국 기자회견 오늘 한예종에서 열렸네요. 6 ㆍㆍ 2022/06/30 2,688
1355089 회사에서 높은분이 공개망신 주면 3 .. 2022/06/30 2,264
1355088 열혈사제,진짜 재미있네요 17 김남길의 매.. 2022/06/30 2,895
1355087 몸이 두꺼운 사람이요 27 몸통 2022/06/30 9,977
1355086 택배 분류작업 많이 힘들까요? 9 ㅇㅇ 2022/06/30 2,283
1355085 팔자주름에 뭘 해야될까요? 8 알려주세요 2022/06/30 3,758
1355084 기묘한이야기 처음부터 봐야하나요? 11 넷플 2022/06/30 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