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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형이랑 장윤정엄마같은 사람 너무 이해가 안가는게

... 조회수 : 5,413
작성일 : 2022-07-01 14:52:52
박수홍형이랑 장윤정 엄마요 .그돈 횡령하거나 날리지만 않았다면  
진짜 인생 편안하게 살수있는 환경 아닌가요 
장윤정도 보니까 시부모님한테도 용돈 듬뿍듬뿍 주는것 같던데 
시부모님은 또 반찬같은것도 종종 해줄테구요 손주들도 다보고 살고 
솔직히 도경완 부모님 처럼 사는게 인생 말년에 진짜 복 많은거 아닌가요 
돈걱정을 하는것도 아니고 건강만신경 쓰면 될것같은데 
그엄마도 진짜 너무 이해가 안가고 
박수홍형도 그렇게 횡령 안해도 설사  7대 3으로 형은 30프로만 받는다고 해도 
그거 차곡차곡 모아도 박수홍 일만 봐주면서 편안하게 살수 있는거 아닌가요
박수홍이 결혼을 해도 뭐 배우자가 연예계 일도 잘 모를텐데 
형 잘라라고 하겠어요.. ㅠㅠ 
박수홍이 뭐 슬럼프를 겪은 연예인도 아니고 활동은 진짜 꾸준하게 해서 
매니져 입장에서도 뭐 돈은 아쉽지는 않을것 같거든요 


IP : 175.113.xxx.17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 2:54 PM (211.248.xxx.41)

    박수홍 형은 날려먹지 않고
    차곡차곡 꼬불쳐 놓았어요
    더 악질.

  • 2. 장윤정
    '22.7.1 2:55 PM (117.111.xxx.230)

    엄마는 다 날려서 아무것도 없잖아요
    박수홍형은 날리지는 않았어요
    박수홍 성격상 헝 아니었음 다른 사람한테 사기당히기 딱 좋은 ㅠ

  • 3. ㅇㅇ
    '22.7.1 2:56 PM (1.225.xxx.212)

    욕심이 지나치더라구요
    굳이 안그래도 동생덕에 충분히 누리고 살텐데..

  • 4. ...
    '22.7.1 2:56 PM (220.116.xxx.18)

    황금알을 낳는 거위 동화가 이래 절묘하다는...

  • 5. 둘이 달라요
    '22.7.1 2:56 PM (23.240.xxx.63)

    박수홍 엄마는 형이 왕.. 그 아빠는 형말만 맹신하고 박수홍 쥐잡는 역활

    오히려 장윤정 엄마=정선희 시엄마죠. 자식한테 빨대꼽고 평생 가족 먹여살려야 하는게 니 임무다 하면서 오히려 돈 더달라고 요구하는.. 정선희가 시댁에 매달 500씩 줬다쟎아요.

  • 6. ...
    '22.7.1 2:57 P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

    어리석고 못돼서 그래요

  • 7. ..
    '22.7.1 2:59 PM (175.113.xxx.176)

    장윤정 엄마는 다 날려먹어서 이해가 안가구요.. 장윤정엄마도 그돈 안날려먹고 장윤정이 돈 주는거 그냥 도경완 부모님 처럼 그런식으로 행동하고 딸 챙겨먹이는것만 신경 좀 쓰고 그렇게 살아도 되는 삶이잖아요.
    그형도 너무 이해가 안가구요.지금 그렇게 사는게 편안한지 돈만 많으면 뭐해요 . 그냥 그런 욕심 안부려도 충분히 매니져로써도 그렇게 아쉽지는 않게 살것 같아서요

  • 8. ..
    '22.7.1 3:02 PM (222.117.xxx.76)

    마르지않는 샘물이라고 생각하니깐
    구박하고 막 대해도 될꺼라고 생각한거죠
    글고 편애하는 자식이니 어쩔수없어요

  • 9. ..
    '22.7.1 3:11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세상사 공짜가 없어서 그렇게 도를 넘어 빨대꽂고 횡령해 다른 사람 가슴에 한을 만들면 다음 생에서 반대 역할을 할 가능성이 많죠. 반대로 전생에 반대 역할이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 10. ..
    '22.7.1 4:00 PM (223.62.xxx.92)

    고가 옷에 백화점 명품쇼핑에
    자녀학원비 pt에
    근데 동생덕에 잘살면서
    동생보고 돈아껴쓰라하고
    왜 결혼을 결사반대 했을까요
    첫번째 여친 반대
    박수애도 잘어울렸어요

  • 11. 그러게요
    '22.7.1 4:48 PM (175.214.xxx.238)

    장윤정 엄마도 용돈 받아 살아도 풍족하게 살았을 거고
    박수홍 형도 30%만 받아도 그게 어딘가요?
    뭘 그렇게 다 뺏으려고 하는 지
    참 이해 안가는 사람들

  • 12. ..
    '22.7.1 5:51 PM (118.130.xxx.67)

    박수홍 얼굴상한거보니 너무너무 불쌍해요

  • 13. 욕심
    '22.7.2 7:18 AM (124.111.xxx.108)

    욕심이고 자기 자신 그 자체라고 생각하니 힘들게 번 돈에 대해 당당하겠죠. 가족 간에도 돈계산은 정확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사례라고 봐요.

  • 14. ...
    '22.9.15 11:05 AM (112.161.xxx.234)

    그 집안은 박수홍의 희생을 바탕으로 가족 간의 유대가 이루어져 있는 거겠죠.
    박수홍 빼고 온 가족이 공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부모가 만든 가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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