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에게 모든걸 일임하는 남편
돈도 잘 벌어오고 겉으로 크게 단점이랄거는 없고 부인한테까지 잘하는 남편인데 본인 부모님께는 무심하대요.
시부모가 돈 좀 줄수 없는지 연락하면 며느리한테 물어보라고 하고대부분의 일을 며느리의 결정을 따른다고 하는데 저런 신랑 정말 너무 좋겠더라고요. 그러니 시부모는 며느리한테 선을 지키며 조심히 대하고 관계가 잘 이어지는거 같더군요.
시부모와의 갈등은 크게 서로 이상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1. 그런
'22.7.1 2:41 PM (110.70.xxx.88)남편둔분은 님이 부럽다해요. 님도 친정에서 뭐해달라면 남편에게 물어보라 하세요
2. 성인이
'22.7.1 2:44 PM (110.70.xxx.69)뭘 마누라에게 일임해요.
돈 못해주면 본인이 말하던가
언제는 셀프 효도라더니
시가에 돈들어가는거 싫단 말인거죠?3. 엥
'22.7.1 2:51 PM (112.222.xxx.38)전 그런남편 너무싫은데...자기일은 자기가 결정하는 남편이 좋아요
4. 그게
'22.7.1 2:59 PM (1.227.xxx.55)인간인가요.
부모가 하는 말도 며느리한테 물어 보라니.
제 남편 전혀 그렇지 않은데 저는 제 남편 스타일이 좋아요.
자기가 결정할 건 결정해야죠.
그리고 각자 부모는 각자가 의사소통하고 부부 상의하게 결정합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그런 구시대적 유물같은 사람 스타일이 좋다니.5. ..
'22.7.1 3:08 PM (175.113.xxx.176)자기일은 자기가 결정해야지 설사 자기 부모님한테 돈 못해준다고 해도 자기선에서 못해준다고 말해야죠 .그걸 왜 자기 부인한테 넘겨요. 그럼 부인입장에서는 시부모님인데 저 못해줘요 라고 칼같이 말할수 있나요 .
6. 자기
'22.7.1 3:17 PM (175.223.xxx.229)부모에게 무심한놈이 인간인가요?
님은 친정에 무심해요? 같이 자식 키우며 그러지 맙시다7. ㅇㅇ
'22.7.1 3:46 PM (123.123.xxx.206)님 아들이 꼭 저런 남편처럼 살면 좋겠네요.
부모한테는 무관심하고
모든 결정권은 며느리가 쥐고 님은 그런 며느리 존중하고요.
아주 완변한 모습이에요.8. 네네
'22.7.1 4:18 PM (223.33.xxx.43)님은 꼭 그런 아들 낳아서 며느리 행복하게 해주세요
9. ...
'22.7.1 4:2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좀 생각이란걸 하고 살아요
웬만하면 안좋은 말 이제는 안하고 싶은데 답답한 사람들 참 많아요10. ....
'22.7.1 4:2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좀 생각이란걸 하고 살아요
웬만하면 안좋은 말 이제는 안하고 싶은데 답답한 사람들 참 많아요11. ...
'22.7.1 4:27 PM (1.237.xxx.142)좀 생각이란걸 하고 살아요
12. ㅎㅎ
'22.7.1 4:59 PM (203.243.xxx.56)남편이 모든걸 일임할 정도면
그 아내는 재테크로 재산을 몇배씩 불리는 능력자일거예요.
바부팅이 아니고서야 아무 생각 없이 아내에게 경제권을 넘기겠어요?
남편에게 뛰어난 재테크 능력을 보여주세요.13. ,,,
'22.7.1 5:45 PM (121.167.xxx.120)그렇게 부인에게 일임하는척 하면서 또 따로 부모에게 돈 더 주는
남편도 있어요. 직접 결정하고 드리라고 하니까 그래도 며느리가 주는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시어머니가 항상 내가 돈을 드리니까 남편이 나 몰래 준 돈도 며느리가 아는 줄 알고
고맙다 뭘 돈을 또 주니? @@(남편)이가 얼마 줬다 하고 전화해서 알았어요.
남편에게 아는 척 안했어요. 그 집 남편도 그럴지도 몰라요.14. ᆢ
'22.7.1 6:07 PM (121.167.xxx.7)접니다.
제가 능력잡니다.
시부모님도 돈 얘기는 저랑 하십니다.
책임도 제가.
저 혼자 머리 아픕니다. ㅎ15. 디도리
'22.7.1 7:16 PM (112.148.xxx.25)너무 부담스럽다고 할줄알았는데 부럽다니요
16. 남편 돈은 다
'22.7.1 9:05 PM (112.133.xxx.89)내 돈이라야 좋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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