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보같고 두려움을 잘 느껴요

Yyyy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22-07-01 14:11:44
또릿하지못하고
바보같고
불안해하고
눈치보고

사람이 무서워요…..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
죄의식이 느껴지고
그런 상대들이 넘 무서워요..
IP : 118.235.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 2:15 PM (39.7.xxx.230)

    내일 다 죽는다 생각하면 어떤가요

  • 2. Hhh
    '22.7.1 2:19 PM (118.235.xxx.141)

    어차피끝이 있는 인연들인데도
    왜 이렇게 사람들이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내 편이 아닌 것 같을 때
    너무 힘들어요..

  • 3. ,,
    '22.7.1 2:26 PM (175.223.xxx.14)

    저고 그래요. 판단력도 흐리고 무능하고 사람이 무섭고., 아무도 저랑 친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심정이 공감갑니다. 명이 짧지 않다고 그래서 절망적이예요.

  • 4. ..
    '22.7.1 2:27 PM (118.217.xxx.93) - 삭제된댓글

    당신이 잘하는것에 집중하셔야 해요

    남의식잘하고 시선공포를 느끼는사람은 약할수 밖에 없어요

    심리상담이든 약처방이든 움직이시고
    정신차려서 날돌보셔야해요

    조카가 원글님같은데 조현병발병해서
    넘안타까웠어요

  • 5. ...
    '22.7.1 2:34 PM (106.101.xxx.185) - 삭제된댓글

    내일 다 죽는다 생각하면 어떤가요
    222

    모두 다 결국 죽고 사라져요
    내가 더 잘났네 어쩌네하고 건방들 떨지만
    몇십년만 지나도 이 세상에 없을 사람들이죠
    그래도
    너무 힘들다 싶다면
    윗분 말씀대로 상담 받아보세요..

  • 6. 제 엄마가
    '22.7.1 2:43 PM (121.133.xxx.137)

    그래요
    그래서 혼자 아무데도 안가려하죠
    혼자 가면 무시한대요 ㅜㅜ
    바빠 죽겠어도 관공서 은행
    병원 쇼핑
    다 따라 다녀야돼요
    같이가면 전 그냥 옆에 있고
    엄마가 다~~~하세요
    그냥 자신감의 문제인듯

  • 7. 윗분 어머니
    '22.7.1 2:59 P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어머니 말씀 맞아요
    여자노인 혼자면 어딜 가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속이고 그래요.
    옷가게건 부동산이건 슈퍼건 병원이건 다요.
    아시잖아요 정형외과 가면 간호사나 물리치료사들이 할머니 이러셔 저러셔..응 응 거리면서
    이게 존대인지 반말인지
    제가 옆애서 왜 존대하는 척 반말이세요? 하고 째리니 그다음부터 조심하더라구요.

  • 8. say7856
    '22.7.1 3:05 PM (121.190.xxx.58)

    원글님...저랑 너무 같아요.
    일을 안하고 싶은데 안할수는 없고...일은 해야하고...아~~~~~~~~~
    저도 사람들 틈에서 생활하는거 너무 너무 힘들어요.

  • 9.
    '22.7.1 6:44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전 그래서 진짜 제 집 수준보다
    찢~~~~어지게 가난하고 못생겨도
    생활력 끝내주고 겁없는 당당한남자랑 결혼했어요
    평생 보호해주기로 하고
    근데 절 단련시키네요 어휴
    이젠 겁없는 줌마가됐어요

  • 10. 좋네요
    '22.7.1 7:47 PM (220.79.xxx.118) - 삭제된댓글

    윗님 비법좀 풀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700 통일교회 日지부"아베 피격범母 신자로 최근까지 월1회 .. 어휴 2022/07/11 2,129
1353699 MSM도 칼슘제처럼 몸에 석회생기나요? 6 .. 2022/07/11 2,620
1353698 소변 냄새가 진해지는건 신장에 문제가 생긴거죠? 10 2022/07/11 4,700
1353697 파리바게트에서 파는 와인 어떤가요? 7 -- 2022/07/11 2,059
1353696 진짜로 뒤집어 입은 걸까요? 22 똥싼 바지 2022/07/11 4,797
1353695 송중기랑 전여빈 사귀는것 같아요(빈센조) 41 ... 2022/07/11 39,884
1353694 sbs 여론조사 윤 지지율 36.3% 14 ㅇㅇ 2022/07/11 3,056
1353693 주변에 코로나 확진소식이 많네요 7 2022/07/11 4,221
1353692 짐덩어리같은 거지같은 부모... 15 .... 2022/07/11 10,952
1353691 운동하면 얼굴이 너무 빨개져요.. 25 2022/07/11 9,535
1353690 제 남편이지만 답답하네요. 3 ㅇㅇ 2022/07/11 2,071
1353689 테슬라 로봇이 전 너무 기대가 돼요 18 .. 2022/07/11 2,319
1353688 가성비 좋은 12자 장롱 있을까요? 4 가구 2022/07/11 1,302
1353687 내일배움카드 신청하려는데요. 3 ... 2022/07/11 2,683
1353686 펌 올해 상반기 떼인 전세금 3천407억, 사상 최대…서울·경기.. 2 .. 2022/07/11 1,200
1353685 자전거 홀릭 9 빙고 2022/07/11 1,117
1353684 미국가기 어떻게 할까요? 26 머리아픔 2022/07/11 3,147
1353683 눈썹 갈색으로 칠하고 싶은데 어떤 제품 쓰시나요?? 눈썹이 검.. 4 눈썹이 검어.. 2022/07/11 1,677
1353682 빨리 집에 가서 실내 자전거 타고 싶어요 5 ㅇㅇ 2022/07/11 2,158
1353681 양쪽 허벅지 사이즈가 허리 사이즈와 같으면 13 괜찮은건가요.. 2022/07/11 1,833
1353680 낙지 넣고 순두부찌게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1 누구냐 2022/07/11 642
1353679 제주보리빵 2022/07/11 886
1353678 와~~성유리는 역대급 미인인것같아요 40 좋겠당 2022/07/11 21,104
1353677 단호박스프 넘 맛있어서 접시를 핥았네요 4 단호박 2022/07/11 3,114
1353676 미혼 술 못마시는 분들은 무료할때집에서 뭐하세요? 11 ㅇㅇ 2022/07/11 2,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