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CR 검사 부활해야 한다고 ...

음... 조회수 : 3,940
작성일 : 2022-07-01 13:14:20
가톨릭의대 명예교수 왈,
지금 영국과 독일에서 다시 코로나 확진자 증가 하고 있는데
또 새로운 변이가 나와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 신속항원검사로는 음성으로 나오고
Pcr을 해야지만 정확한 결과를 알수 있대요.

현재 우리나라가 팬데믹이 지나 엔데믹으로 가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pcr검사수가 줄어서
확진자들을 걸러내지 못해서, 환자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거래요..

아마 pcr 해보면, 걸린사람들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을거라고 합니다.
이 분 말씀에 저도 동의해요.
검사자체를 안하거나, 무증상인경우엔
이제 격리도 안하고 돌아다니니,
우리나라도 변이가 들어가 다시 곧 폭증하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요.

IP : 125.176.xxx.1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2.7.1 1:22 PM (211.221.xxx.43)

    코로나 한창일때도 가까운 주변에 확진자가 없었는데 지금 방역지침 완화되고 엔디믹인 마당에 가족부터 직장동료까지 확진이 되고 있어요. 방심하다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당분간은 실내외 마스크 착용과 방역지침 조금 강화항 필요가 있어요. 이러다 정말 5천만 국민이 다 걸려야 끝나는 걸까요..

  • 2. 유럽은
    '22.7.1 1:24 PM (218.145.xxx.47)

    몇번째냐고 물어본다네요

  • 3. 글쎄요
    '22.7.1 1:28 PM (110.70.xxx.217)

    저는 반대로 생각해요.
    왜 아직도 코로나 검사를 지속하는지.
    바이러스는 당연히 변이되고 진화합니다.
    유독 코로나에 대해서만 몇년째 마스크에 검사에..
    감기로 인식하고 차라리 인간이 적응해 나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치명률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일반 감기 수준이 되었고, 다시 유행을 한다해도 매년
    유행하는 독감과 다를바 없는데요.
    그리고 모든 병에 있어서 누군가는 취약합니다. 그걸 두려워해서 언제까지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로 무장하고 다니는 것도 무언가 코미디 같아요. 더 위험한 질병과 사고들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는게 인간 모두의 삶인데, 유독 코로나에 걸리면 난리를 치는지. 우리 스스로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4. 음...
    '22.7.1 1:33 PM (125.176.xxx.131)

    글쎄요. 감기나 독감이라고 하기엔
    사망자수가 몇배나 더 많고,
    후유증도 오래 가니.... 조심해야 할 건 맞는 듯 싶어요.
    감기야 일주일 앓고 끝나지만,
    코로나는 한두달 넘게 기침하고 피로감에,
    후각미각까지 상실되니, 가볍게 볼 건 아니지 않을까요?

  • 5. 참 나
    '22.7.1 1:37 PM (188.149.xxx.254)

    문정부가 사람들 버려놓았어요.
    독감 걸렸다고 수용소에 데려가서 격리 시키지는 않잖아요.

    문통이 아주 중국 정치 고대로 베껴와서 하는거 보고서 기함을 했는데, 아직까지도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참...

    오로지 중국만이 코로나 격리를 시켰어요. 어디로 데려가서 격리를 한다던지, 집 안에 온가족 못나오게 한다던지 도시전체 격리한다던지.
    문정부가 한 짓이 바로 이거에요. 멀쩡한 사람을 걸렸다고 수용소로 데려갔어요.
    지금 생각해보세요. 이게 얼마나 황당한 일 이었는지 말입니다.
    아픈이들을 데려가서 치료했다면 또 몰라.

    지금은 그냥 감기잖아요. 며칠간 앓으면 끝나는 감기가지고 무슨 검사를 해요. 하기는.
    독감으로도 죽는 사람들 많아요. 일반 감기로도 치명상인 사람들도 많구요.

  • 6. 코로나는
    '22.7.1 1:39 PM (182.216.xxx.172)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보다
    걸리면
    감기하고 비교 안되게 아픈사람이 훨씬 많아서
    신속항원만 하고 지나갈수가 없답니다
    우리나라 관리만 잘하면
    엔데믹 맞다고 봅니다

  • 7. ㅇㅇ
    '22.7.1 1:40 PM (211.114.xxx.68) - 삭제된댓글

    윗님 격리하고 했으니까 지금 상황에 연착륙이 이른거지 무슨 애초에 그냥 감기였나요? 완전 태극기 부대 마인드 진짜 기가차다 기가 차.

  • 8. ㅇㅇ
    '22.7.1 1:42 PM (211.114.xxx.68)

    참나님 격리하고 했으니까 지금 상황에 연착륙에 이른거지 무슨
    애초에 그냥 감기였나요?
    완전 보수꼴통 태극기 부대 마인드
    진짜 기가차다 기가 차.
    모두 내버려둬서 죽게 만들었어야 정신을 차리지.

  • 9. 참나님은
    '22.7.1 1:42 PM (182.216.xxx.172)

    일본국민이셨으면
    참 만족하고 사셨을듯요

  • 10. ㅇㅇ
    '22.7.1 1:43 PM (211.196.xxx.99)

    지난주에 50대 남편이 걸려왔는데 자가격리하며 나흘간 무지 고생했어요.
    목안에 면도칼이 돌아다니는 것 같다고 인후통이 극심하고 고열에 흉통에...
    지금 격리해제됐지만 여전히 기운 없고 힘들어하네요. 평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자기관리 잘 하던 사람이에요.
    가볍게 볼 병이 아닙니다. 그냥 감기 수준 아니에요.

  • 11. ㅇㅇ
    '22.7.1 1:45 PM (211.196.xxx.99)

    자가격리 기간 중에 무지 아픈 기간이 나흘이었어요. 막판에 응급실까지 생각했는데 다행히 좀 좋아져서 집에서 쉬었어요.

  • 12. 아니요
    '22.7.1 1:45 PM (110.70.xxx.217)

    감기도 후유증으로 사망하고 미각 후각 상실됩니다.
    코로나 후유증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대부분은 감기후유증 보다 가벼워요.
    수많은 감염자들 중에서 후유증을 길게 호소하는
    분들이 유독 두드러져 많아 보일뿐.
    이제 초기가 아니라 너도나도 다 걸려 보았기
    때문에 지나치게 공포스러워 하는 의견이
    별로 설득력이 없는단계에 이미 와있어요.
    조심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이제 지나치게 오버하지는 말자는 말입니다.

  • 13. ㅇㅇ
    '22.7.1 1:48 PM (211.196.xxx.99)

    110.70님 코로나 환자 대부분이 감기후유증보다 가볍다고요? 님은 그랬나 보죠? 대부분이라는 게 몇 퍼센트예요?

  • 14. ㅇㅇ
    '22.7.1 1:51 PM (211.196.xxx.99)

    사람 목숨 왔다갔다 하는 일에 진짜 아무말이나 하는 사람 많네요. 제발 코로나는 제대로 된 정보를 갖고 이야기합시다. 카더라~ 아님말고~ 하는 말 때문에 엄청난 피해 보는 사람들 많아요.

  • 15. 대학생 딸
    '22.7.1 2:24 PM (125.131.xxx.215)

    3차까지 백신 접종하고 코로나에 걸려서 하는 말이
    "엄마 나 백신 안맞았으면 죽었ㅎ 것 같아"라고 했었어요.
    격리 기간 끝나고도 계속 아프다 2개월 지나 쓰러져서 응급실도 갔었어요.
    코로나 절대 우습게 보지마세요.

  • 16. 그래
    '22.7.1 2:25 PM (24.62.xxx.166)

    마스크 하나 더이상 쳐쓰기 귀찮다고 다 벗고 나대다가 갈리고 또 걸리고 또 걸려라 그럼. ㅉㅉ

  • 17. ㅇㅇ
    '22.7.1 2:44 PM (203.243.xxx.56)

    주변에 걸렸던 사람들.. 감기처럼 지나갔대요.
    원숭이두창은 아직 모르겠지만
    코로나는 이제 독감처럼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독감 걸리면 약 먹고 쉬듯이 코로나도 그렇게 해야지 언제까지 걸렸나 안걸렸나 검사하고 격리할건가요?
    이제 코로나는 독감과 같이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 18. 110.70
    '22.7.1 3:21 PM (118.235.xxx.80)

    코로나 검사하는 이유는
    걸렸을때 자가격리를하든, 면대면 접촉을줄이든
    주변으로 퍼지는거 막기위해서잖아요.

  • 19. 203.234
    '22.7.1 3:22 PM (118.235.xxx.80)

    독감도 확진이면
    학생은 1주일간 등교 금지.

  • 20. 참 나
    '22.7.1 3:55 PM (188.149.xxx.254)

    문정부가 코로나로 연명 잘하고 탄핵받지않고 지나간 정부 맞죠.
    인건비 시간당 두 배로 쳐 올리지않고, 부동산 건드리지않았으면 지금의 상황에서 현정부가 그리 힘들지 않았을 겁니다.

    문정부가 막판에 코로나 다 해제시킨거 아시는지요.

  • 21. 참 나
    '22.7.1 4:28 PM (188.149.xxx.254)

    코로나 격리고 마스크고 뭐고 다 풀고 정권 끝내는거 보고나서 얼마나 허탈했는지 모릅니다.
    더이상 내책임 아니라고 생각한걸까요.

  • 22. .....
    '22.7.1 4:36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검사를 안해도 의료시스템 마비 안되게 관리되면
    굳이 의무 검사를 해야하나 싶은데요?

    선별검사소 늘리면 확진자 수도 늘고,
    없앤 지금은 확진자 수 줄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692 안산예술의전당 숙박 4 arbor 2022/08/12 1,101
1364691 마치 이번 수해가 반지하탓인것 처럼 3 ㅇㅇ 2022/08/12 1,266
1364690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7 ... 2022/08/12 2,904
1364689 이런선물 어때요 9 페이또 2022/08/11 2,140
1364688 파란색 분들 이 날씨에 조용히 고생하세요. 6 평산은괴롭다.. 2022/08/11 1,824
1364687 암의심 진단 받고 아산에 검사해놓고 왔어요(푸념입니다) 8 .. 2022/08/11 3,827
1364686 배수관 청소하라는 민원은 어디에 넣나요? 4 2022/08/11 1,774
1364685 샌드위치 햄버거는 언제부터먹기 시작했어요 70년대에 사셨던분들 .. 20 ... 2022/08/11 3,205
1364684 펌 뒷이야기) 윤이 간 서울 모 옹벽 무너진 아파트 13 .. 2022/08/11 6,498
1364683 안철수 어이없네요. 31 ... 2022/08/11 7,593
1364682 경기남부인데 당일로 휙 어디 다녀오고 싶네요 5 반짝반짝 2022/08/11 2,353
1364681 찌개 좀아까 끓였는데 10 ㅎㄹㄹ 2022/08/11 2,285
1364680 아이친구 엄마 마음이 불편해요 37 허허허 2022/08/11 9,281
1364679 지인에게 선물을 받았는데요 24 .. 2022/08/11 7,349
1364678 육아 정말 미칠것 같아요 31 ㅁㅁ 2022/08/11 8,809
1364677 눈거플이 빨개졌는데요... piano 2022/08/11 537
1364676 박찬욱은 왜 복수에 36 ㅇㅇ 2022/08/11 5,823
1364675 코로나 확진인데 인후통 아직 없는데요 12 idnktm.. 2022/08/11 3,229
1364674 이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커트머리 16 2022/08/11 5,305
1364673 방수문 폐쇄 '깜빡'한 구청..차량 90대 침수·2주 단전 6 !!! 2022/08/11 3,975
1364672 클량펌) 길가 창문에서 우리의 죽음을 내려보지 마라 9 ㅇㅇ 2022/08/11 2,828
1364671 가히는 대체 왜이리 ppl이 많나요 25 oo 2022/08/11 7,419
1364670 [질문]병원에 가서 진료비가 많이 나왔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17 재진 2022/08/11 2,648
1364669 남자 화이트골드로 된 반지 어떤가요? 5 18K 2022/08/11 1,670
1364668 .. 41 진짜 2022/08/11 1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