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결심 보신분 계신가요?
재미있으면 보려고하는데
아줌마의 시선으로 보면
재미있나요?
요즘 조조도 만원이네요 ㅠ
1. ᆢ
'22.7.1 10:15 AM (118.32.xxx.104)수욜 문화의날 놓치셨군요
전 어제 봤는데 재밌었어요2. 호수풍경
'22.7.1 10:19 AM (59.17.xxx.239)전 문화의 날 찬스로 싸게 봤어요 ㅎㅎㅎ
안경을 안쓰고 봐서 좀 흐릿하게 봤는데...
안경쓰고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음악도 좋고 영상도 좋았어요...
음 좀 뭔가 달라요... ㅎㅎㅎㅎ3. ...
'22.7.1 10:28 AM (218.51.xxx.95)추천합니다.
여운이 길게 남아요.4. ㅇㅇ
'22.7.1 10:30 AM (223.62.xxx.102)박해일 팬이라서 봤습니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영화관 갈까 말까 했는데
보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5. 재밌음
'22.7.1 10:53 AM (112.154.xxx.114) - 삭제된댓글다시볼결심. 근데 개취라서 아줌마의 시선이라는게...저는 박찬욱 감독스타일 좋아합니다.
6. 재밌음
'22.7.1 10:59 AM (112.154.xxx.114)다시볼결심. 근데 개취라서 아줌마의 시선이라는게...저는 박찬욱 감독스타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최고였음.
7. 음
'22.7.1 11:47 AM (106.101.xxx.51)저는 별로였어요
뭘 말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고 탕웨이 한국말 잘 안들리고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박찬욱 감독답게 특이하고 화면 예쁘고 음악은 좋았어요 연기들도 좋고..
근데 뭔 얘기를 하려는 건지 잘 파악이 안되었네요8. 음
'22.7.1 12:04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중후반까지 많이 지루했어요.
메세지도 없고, 결국 반전도 없어요.9. 평범
'22.7.1 12:23 PM (121.182.xxx.73)평범한 아줌마의 시선으로는 덜 재밌을 듯.
영화 쫌 좋아한다 해야 재밌을 듯.10. 그래서
'22.7.1 12:23 PM (121.182.xxx.73)저는 박찬욱은 로맨스멜로도 내 취향이 아니구나 했어요.
11. 심쿵하는
'22.7.4 12:16 PM (121.162.xxx.227)대사들이 좀 많아요
탕웨이 대사가 과감해서...부럽기도 하고 저러면 저리 과격한 결말이어야해서 안부럽기도 하고
길고 가는 사랑을 쫒는 저에게는 암튼 부러운 점이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