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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전기-가스요금·전기차 충전요금 줄줄이 인상

미쳤어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22-07-01 08:29:01
https://news.v.daum.net/v/20220701060228780?x_trkm=t

전기요금 4인가구 월 1천535원↑..가스요금 가구당 월 2천220원↑
공공요금 줄인상에 물가 부담 가중..물가상승률 6%대 불가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배때지개저씨 십장생
IP : 117.111.xxx.8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가로
    '22.7.1 8:30 AM (59.23.xxx.122)

    수도요금 조용히 오늘부터 올랐어요!!

  • 2. ㅇㅇ
    '22.7.1 8:30 AM (194.5.xxx.118)

    2찍해충들 역겹다 ㄹㅇ 이렇게 될줄 알았는데 그 ㅂㅅ등신을 뽑아줬으니

  • 3. 뭐지?
    '22.7.1 8:40 AM (58.120.xxx.107)

    전기요금 4인가구 월 1천535원↑..가스요금 가구당 월 2천220원↑

    10배로 오른다고 선동하지 않았나요?

  • 4. ...
    '22.7.1 8:42 AM (115.139.xxx.139)

    이러고 징징징 화풀이는 민주당한테만 하지 ㅉ 얍삽이들

  • 5. ㅡㅇㅡ
    '22.7.1 8:48 AM (223.62.xxx.201)

    전기요금 4인가구 월 1천535원↑..가스요금 가구당 월 2천220원↑
    10배로 오른다고 선동하지 않았나요? 2222

    전기요금 10만원 20만원 오른다던 양반들 다 어디가셨나
    지금 윤 아니라 이재명 됐어도 전기요금은 올릴 수밖에 없어요
    유가 천연가스 석탄 죄다 사상 최고 찍었는데
    인상 안 하고 어떻게 버텨요?

    게다가 문정부 때 원전발전량 줄이고
    그 부족분 그 보다 단가높은 석탄이나 가스 대체에너지로 보충하는 바람에
    이미 그것만으로도 11조 적자 누적이었어요

  • 6. ㅡㅇㅡ
    '22.7.1 8:50 AM (223.62.xxx.201)

    http://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219

    어쨌든 한전의 경영 상태가 절망적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지난 2월의 한전의 전력수급 자료에 따르면 한전은 kWh당 평균 162.5원에 구입한 전기를 소비자에게 115.2원에 판매하고 있다. 연료비가 올라갔으면 전기요금도 올려야만 했다. ‘연료비연동제’는 정확하게 그런 목적으로 도입해놓은 제도다. 그러나 정부는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는 황당한 이유로 전기요금 인상을 거부했다. 한전을 적자의 늪으로 밀어 넣은 주역이 바로 탈원전을 고집한 정부였다는 뜻이다.

    한전의 적자에는 훨씬 더 중요한 사실이 숨겨져 있다.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원전의 발전량의 150.4GWh로 재작년보다 2.2GWh가 줄었다. 원전의 발전량을 줄인 대신 LNG화력의 발전량은 22.2GWh나 늘어난 163.4GWh으로 확대했다. 석탄화력의 발전량도 1.5GWh 늘어난 188.9GWh를 기록했다. 물론 국제적인 에너지 환경의 변화도 무시하고 무차별적으로 밀어붙인 탈원전 정책의 결과다.

    문제는 전원에 따라 전력발전단가가 크게 다르다는 것이다. 지난 2월의 전력도매단가(SMP)는 kWh당 원전 67.99원, 석탄화력 154.32원, LNG화력 248.05원, 신재생(태양광·풍력) 202.78원이었다. 가장 저렴한 원전을 줄이고, 3.6배나 더 비싼 LNG와 2.98배나 비싼 재생에너지를 늘이면 한전의 부담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결국 국제 연료비의 급격한 상승은 겉으로 드러난 한전의 적자 요인일 수밖에 없다. 한전의 경영을 최악의 막다른 골목에 밀어 넣은 가장 중요한 원인은 역시 정부가 지난 5년 동안 무차별적으로 밀어붙인 ‘탈원전’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탈원전이 연료비 상승에 민감한 LNG 발전량을 늘어나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 7. ㅡㅇㅡ
    '22.7.1 8:53 AM (223.62.xxx.201)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031

    한전이 상반기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전력 구매에 2조5,332억원을 썼다고 한다. 1년을 추정하면 5조원을 훌쩍 넘길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이 상반기에 9,285억원의 영업 적자를 냈다. 이것을 보전하려면 결국 전기료를 올릴 수밖에 없다.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오게 생겼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반기에만 9000억 적자로 1년이면 2조 적자
    집권 5년간 한전 적자 11조가 누적된 이유는 이거죠
    탈원전 시작도 안했다고 맨날 말하면서
    이건 절대 노코멘트

  • 8. ..
    '22.7.1 8:54 AM (115.139.xxx.139)

    이 와중에 스페인 가서 패션외교한답시고 혼자 쌩쇼를 하고.대텅은 무시나 당하고 와서 자화자찬하고. 일방 외교로 전쟁 위기감까지 감돌게 만들고.
    서민들은 물가에 공공요금에 지금 허리가 휘는데도 부자감세만 ㅉ
    자. 두 눈 똑똑히 뜨고 보시라.
    청와대 창경궁처럼 만들때부터 느낌 안 옴?

    전기요금은 올라도 이런 식으로 민영화ㅇ카드 꺼내면서 올리는건 절대안됨. 더구나 원전마피아 소리 왜 나오는데요? 원전 많이 짓는다고 전기료 내려줄것 같아요? 이러니 맨날 당하고 또 당하는거임 ㅉㅉ

  • 9. 223.38님
    '22.7.1 9:05 AM (58.120.xxx.107)

    이재명은 전기요금 안 올렸을 것 같아요.
    부실화 시켜서 송영길하고 같이 중국에 헐값에 팔아 버릴 가능성은 있지만요.

  • 10. ..,
    '22.7.1 9:11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무능무능한 정권은
    공공요금으로 문제 해결한다

  • 11. ..
    '22.7.1 9:21 AM (221.140.xxx.130) - 삭제된댓글

    오늘부터 전기-가스요금·전기차 충전요금 줄줄이 인상
    http://news.v.daum.net/v/20220701060228780?x_trkm=t
    전기요금 4인가구 월 1천535원↑..가스요금 가구당 월 2천220원↑
    공공요금 줄인상에 물가 부담 가중..물가상승률 6%대 불가피

  • 12. 한전걱정을 왜?
    '22.7.1 9:33 AM (23.240.xxx.63)

    서민들이 한전걱정을 왜 해줘요?ㅋㅋㅋ 성과급 잔치에 철밥통이라고 그렇게 들어가게 하는 곳 중 하나가 한전인데.. 적자본다고 지들 월급을 깎아줘 뭐 성과급을 없애나.. 전기, 수도세 더 내야하는 님들이나 걱정하슈.
    노비가 주인 걱정들 하고 있네요 진짜.

  • 13. 무능
    '22.7.1 9:39 AM (116.125.xxx.12)

    무능한정부는
    공공요금 인상하고
    공기업 파는 무책임하고 무능한것들

  • 14. ditto
    '22.7.1 10:38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전기차 유저로서, 분명히 윤씨가 전기차 충전 요금 인상은 없을 것이다 라고 했거든요 어차피 2번 찍지는 않았지만, 공약이 어떻게 몇 달을 가지를 않냐..본인이 그런 말 한 기억도 없다고 하는 건 아니겠져?

  • 15. 원인
    '22.7.1 3:32 PM (39.117.xxx.200)

    첫번째 원인은
    문정권 때 원전 생산 줄이고 원전보다 생산비 많이 드는
    화력, 풍력, 태양광 늘여서 한전 적자가 늘어나기 시작한 거고

    두번째 원인은
    최근 원자재 폭등세로 수입원가 증가하고
    (유가 63프로 폭등, 천연가스 516프로 폭등, 석탄 251프로 폭등...
    유가 두자리 수 폭등은 양반, 나머지는 세자리수 폭등세)

    세번째 원인은
    최근들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 넘어가니
    가뜩이나 원자재 폭등하는 가운데 환차손까지 입게 된 것...

    결론은 지금 국힘아니고 민주당이 됐어도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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