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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왜 이 싯점에 미국엘 갔을까요?

.. 조회수 : 4,122
작성일 : 2022-07-01 01:05:44
오늘 저녁뉴스에 한동훈 출장뉴스가 나오던데 그걸 왜 한국에서 미국공항에서 기자들이 우루루 나와 취재와 뉴스로 내보내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뉴스를 보며 문득 의아해서요.
출장목적이 FBI 인사검증시스템을 “세밀히 둘러보러” 갔다고 하던데 그걸 왜 장관이 직접 가야하죠?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조직표를 보면 미국 법무부 하위 조직인데 그 국장을 왜 장관이 직접 만납니까?
실무자가 만나면 되지 왜 굳이 장관이 출장을 가는지 모르겠고 굳이 출장을 간다면 한동훈은 한 나라의 장관이니 법무부장관을 만나고 실무자가 FBI 국장을 만나야죠.
그래야 격이 맞는거 아닙니까? 
굳이 왜 이 싯점에 갔을까요?
미국에서 워싱턴dc만 가는지 다른 도시엔 안가는지 반드시 추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레기들의 한동훈 신격화는 대단하군요.
장관이 황송하게도 퍼스트클래스를 마다하고 파격적으로 비지니스 탄다고 기레기들이 대서특필하더만 애초에 워싱턴발 대한항공 비행기엔 일등석좌석이 없다네요.
다만 인천행은 한동훈 지시로 귀국행도 역시 비지니스좌석으로 구입해서 180만~ 500만원이나 절감했다네요. 풋
IP : 211.212.xxx.18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 1:11 AM (211.212.xxx.185)

    https://news.v.daum.net/v/20220630194806173

    그런데 기사를 읽어보니 귀국행은 뉴욕 jfk에서 탄다네요.
    FBI본부는 워싱턴에 있는데 뉴욕은 왜 가죠?
    필라델피아엘 들리려나???

  • 2.
    '22.7.1 1:15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우드버리쇼핑하러?

  • 3.
    '22.7.1 1:17 AM (221.140.xxx.133)

    오늘 뉴스타파 보도때문에?

  • 4. 딸문제
    '22.7.1 1:26 AM (47.32.xxx.156)

    그거 해결하러 간 거 아닌가요? 한동안 삭제하고 다니느라 난리였는데.

  • 5.
    '22.7.1 1:29 AM (125.181.xxx.213)

    IEEE, 한동훈 장관 장녀의 '국제 학술대회 표절 논문' 조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144?ntype=RANKING

  • 6.
    '22.7.1 1:32 AM (125.181.xxx.213)

    뉴스타파 확인 결과, 한 장관 장녀의 논문은 2018년 11월 에세이 상거래 해외 웹사이트에 올라간 “딥러닝의 개념과 응용(Concepts and Applications of Deep Learning)”의 도입부와 핵심 내용이 거의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 7.
    '22.7.1 1:33 AM (125.181.xxx.213)

    두 개의 서로 다른 논문 짜깁기해 국제 학술대회 논문으로 발표

    한 장관 장녀는 헬스케어를 서술한 뒷부분도 앞부분과 마찬가지로 ‘교활한 표절’(sneaky plagiarism) 방식으로 표절했다. 기계적인 방식으로 확인한 표절률은 50% 이하로 나왔지만, 논문의 전개 방식, 핵심 논지, 결론은 같았다.

    ‘헬스케어 베끼지 않았다’는 취지의 한 장관 측 해명, 거짓으로 드러나

  • 8.
    '22.7.1 1:35 AM (125.181.xxx.213)

    한동훈 처가 4명 연루 '허위 스펙 네트워크' 분석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146?ntype=RANKING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장녀와 그녀의 외사촌들이 설립한 퍼니클라이밋, 펜데믹타임스 등 봉사단체와 온라인 매체 활동을 함께한 학생을 중심으로 스펙 네트워크를 찾기 시작했다.

    스펙 쌓기의 핵심은 논문이었다. 학생들의 논문을 찾아 단독 또는 공동 저자의 명단을 작성했다. 논문의 공저자 등으로 얽혀 있는 14명을 확인했다. ‘산호세 스펙 네트워크’였다. 14명의 학생들이 쓴 논문은 모두 25개였다. 논문 작성은 2021년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 9. ㅇㅇ
    '22.7.1 1:38 AM (175.223.xxx.100)

    펀드 범죄 계좌추적 정보요청하러 갔을거라던데

  • 10.
    '22.7.1 1:38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IRS 에 처형 조사하지 말라고 읍소하러 갔나?

  • 11.
    '22.7.1 2:33 AM (14.50.xxx.28)

    에이~ 다 알면서 물으신다....

    바이든이 윤도리 무시하는거 보셨죠?
    미국 기자들이 물었고 미국에서도 자국 돈+권력 있는 자들 입시비리로 엮는거보다
    사우스 코리아 권력자 딸이 입시비리에 연루되었고 그것을 이용하려 하겠죠....
    권력자 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방구 좀 뀌고 사는 사람들 많이 엮여 있을 것 같은데...
    미국과 바이든 입장에선 괜찮은 먹잇감이죠...
    바이든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는 판에 뭐라도 잡고 일어나야 하는데...
    게다가 바이든이 윤도리 무시하는 거 보니 국가간 예의 안 차릴것 같은데...

    뭐... 우리 입장도 다를거 있나요... 조국장관을 그렇게 말도 안되게 밀어 부쳤는데....
    본인들은 증거들이 나오고 있는 판에 국내에선 해결 못할거고 미국에서 해주면 '땡큐 베리마치'죠

  • 12. ㅇㅇ
    '22.7.1 3:32 AM (116.46.xxx.105)

    뒤로 딜 하러 갔네요.. 뭔 선물을 준비해갔으려나..

  • 13. 미국은
    '22.7.1 4:46 A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범죄사건도 딜을 해요.
    장관이 직접 가서 입막음하고 그 조건으로 뭘 내걸듯.

    1분단위로 일정 써서 보고해라.
    유엔간다고 뒤로 나와서 fbi에서 울고불고 하지말고.

  • 14. 아오
    '22.7.1 5:09 AM (172.119.xxx.234)

    이런 놈들이 남을 단죄하고 고고한척

  • 15.
    '22.7.1 6:44 AM (118.235.xxx.121)

    “한동훈 처형, FBI수사 거론되자 국내로 ‘야반도주’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773

  • 16. 공무차
    '22.7.1 9:59 AM (112.170.xxx.86)

    간다 하지만 지 살길 찾아 해결? 하려고 간 거 아닌가요?

  • 17. ㅇㅇ
    '22.7.1 10:56 AM (118.235.xxx.203)

    시점 시점

  • 18. ...
    '22.7.1 4:42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일은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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