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 아이둔집이 넘 부럽습니다~~^^
1. ...
'22.7.1 12:11 AM (121.133.xxx.136)행복한 고민이라는걸 곧 알게될거예요 건강하고 잘 웃고 친구랑 사이좋은 학교생활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2. ㅁㅇㅇ
'22.7.1 12:17 AM (125.178.xxx.53)건강하고 잘 웃고 친구랑 사이좋은 학교생활하는 아이둔집이 너무 부럽습니다...
3. ᆢ
'22.7.1 12:19 AM (116.121.xxx.144)님 아들이 우리부모는 왜 부자가 아닌가 한탄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건물하나 받으면 인생이 편할텐데 이러구요.
공부 못 해도 세상 행복하게 살게 제발 그냥 놔 주세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폭력적으로 굴지 말구요.4. ...
'22.7.1 12:19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공부 잘해봤자 요즘세상에 뭐...
밝고 명랑 건강 학생이 최고5. ...
'22.7.1 12:21 AM (110.14.xxx.184)에효...
정말 할말하않.....그냥
새벽기도라도 다니고 싶은 여자..여기 있습니다6. ㅇㅇㅇ
'22.7.1 12:21 AM (189.203.xxx.6)내려놓지 마세요. 아이들도 그거 느껴요. 부모가 자식 별볼일 없이 생각하면 자존감도 떨어지죠. 우리는 해줄만큼 최선을 다해주는게 필요하다고 봐요.
7. 건강한것만으로도
'22.7.1 12:29 AM (124.54.xxx.37)감사하며 사시길..그래도 다시 도전하잖아요.엄마도 다이어트 맨날 실패하는데..작심삼일을 수십번 수백번 반복하며 내 길을 찾아갈겁니다.웃으며 잘자라 담번에 또 도전하자 응원해주세요.
8. ...
'22.7.1 12:31 AM (124.5.xxx.184)아둥바둥해서 2시간자며 공부해서
겨우겨우 중간하고
어찌어찌 대학나와
취직도 못하면 그때는 어쩌시려구요?
꼭 공부가 아니라더라도
아이가 나름대로 잘하는거 찾아서
자기밥벌이하면서
몸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
그게 좋은거 아닐까요?9. 역지사지
'22.7.1 12:34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아이도 부자부모 가진 친구 부러워하며 우리 부모는 왜 부자가 아니냐며 눈물 난다 할겁니다.
10. 저는
'22.7.1 1:48 A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아들만 둘인데 큰아이는 공부를잘해서 의대갔어요. 본인의지도 강해서 딱히 잔소리안하고 키웠는데 둘째 고등되면서 진짜 한숨나옵니다. 매번 다음에는 열심히 하겠다고 말뿐이고 본인이 안하는건 방법이없네요. 내년고3되는데 그냥 건강하게 자라라 하고 도닦고있어요.
11. …
'22.7.1 5:57 AM (112.167.xxx.66)애들 다 각자 타고난 기질 있는거구요.
이제 와서 뒤돌아보면
우리 동기동창들도 공부 잘하는 순서대로 풀린거 아니예요.
우리 애들 둘다 극상위 성적인데
성적 때문에 감당해내는 스트레스 정말 대단했어요.
극상위 안에서의 경쟁은 정말 살 떨립니다.
공부 잘하면 그 안에서 감당해내야 할 스트레스 너무 커요.
저까지 조바심내면 안되니까 저는 내내 괜찮다고
다독이기만 했구요.
애가 건강하고 밥 잘먹고
어쨌든 가방들고 학교 다니고 친구들과 잘 지내면
그건 부모가 감사해할 일이예요.12. ㅇㅇ
'22.7.1 6:31 AM (112.150.xxx.31)밝고 학교잘가고 친구잘지내지만 성적은 안좋아요.
저도 속앓이 했지만
성적때문에 제아들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싶지않아요.
장점이 많은 친구라서13. 저도
'22.7.1 7:15 AM (1.241.xxx.216)나이 50이 훅 넘어가니 주변 지인들 공부 순서대로 풀린게 아니더라고요
이미 40대도 그랬구요 그래서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한 애는 공부하고 한 애는 잘하는 다른 길로 가지만 주눅들게 한 적 없어요 잘하는게 다르니까요
부모 마음이 편해져야 아이도 느끼고 자기 자신이 뭘 잘하고 뭘 하고싶은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부모가 지지해주고 믿어줘야지 어디 가서라도 당당하고 즐겁지요14. 나는나
'22.7.1 7:23 AM (110.9.xxx.9)솔직히 말해서
공부 머리, 집중력, 공부에 대한 관심과 흥미
이런 것들은 대부분 부모의 유전자 (꼭 부모 뿐 아니라 그 윗대 일 수도 있고..)의 영향이 커요.
아니다 싶으면 공부 아닌 재능을 찾아보거나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찾게 도와 주시고
사실 공부 만으로 인생을 잘 사는 것도 아니거든요
수많은 길 중에 하나일 뿐이죠
인생 후반전에 오니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은 어디든 자기 길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조금 성에 안차도 장점을 보고 긍정해주시길…15. ..
'22.7.1 10:53 AM (180.69.xxx.74)다들 공부 잘할순 없죠
다른 장점을 찾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6754 | 광교 집값 넉달새 3억 뚝…“2년 상승치 전부 반납했어요” 17 | .. | 2022/07/04 | 7,599 |
| 1356753 | 조직검사 세침검사 각각 다른건가요 3 | pttt | 2022/07/04 | 1,395 |
| 1356752 | 3월 오미크론 대유행 때 코로나 걸리시고 최근에 또 걸리신분 있.. 4 | 쑥스러 | 2022/07/04 | 2,406 |
| 1356751 | 조던피터슨..아이큐와 직업선택 4 | .. | 2022/07/04 | 2,316 |
| 1356750 | 겨자냉채.. 겨자가 없는데요. 8 | 아이아 | 2022/07/04 | 1,354 |
| 1356749 | 주식거래할려면 하나원큐프로? 원큐스탁? 어느걸 설치해야 하나요?.. 2 | 하나증권 | 2022/07/04 | 2,768 |
| 1356748 | 삼성생명 여성시대보험 5 | 예전 | 2022/07/04 | 2,707 |
| 1356747 | 엄마 재산 다 남동생 줄꺼라고 엄포 놓네요 17 | .. | 2022/07/04 | 8,343 |
| 1356746 | 골프 잘하고 싶은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8 | ㅇㅇ | 2022/07/04 | 1,733 |
| 1356745 | 땅값도 떨어지나요 4 | 음 | 2022/07/04 | 2,681 |
| 1356744 | 시스템에어콘 청소업체ㆍ어디에서 받나요? 3 | 질문 | 2022/07/04 | 1,106 |
| 1356743 | 집에서 코로나 격리할때 식기 어떻게 하셨나요 16 | 헬프미 | 2022/07/04 | 2,424 |
| 1356742 |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맛있나요? 11 | livebo.. | 2022/07/04 | 3,548 |
| 1356741 | 헤어질 결심 (스포댓유) 27 | ㅠㅠ | 2022/07/04 | 4,339 |
| 1356740 | 대통령 빈화면보며 업무연출? 의문풀렸다 20 | ㅇㅇ | 2022/07/04 | 4,097 |
| 1356739 | 추앙하세요 2 | ㅎㅎ | 2022/07/04 | 1,495 |
| 1356738 | 울쎄라400샷 가격좀봐주세요 ㅠ호갱? 7 | 수수히 | 2022/07/04 | 3,957 |
| 1356737 | 우리나라를 필리핀에 비유하다니 어딜~~~ 5 | 큰일났네 | 2022/07/04 | 1,903 |
| 1356736 | 세계사, 세계지리도 교육 의무화 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요? 3 | Mosukr.. | 2022/07/04 | 1,082 |
| 1356735 | 방광염을 진료코드에 성병으로 넣나요? 3 | 이상한점 | 2022/07/04 | 4,026 |
| 1356734 | 나의 아저씨 3 | ... | 2022/07/04 | 1,510 |
| 1356733 | 대구 과일가게 6 | ... | 2022/07/04 | 1,867 |
| 1356732 | 대딩 아이가 에너지음료 중독같아요 6 | 나 | 2022/07/04 | 2,345 |
| 1356731 | 대상포진 일까요? 9 | .. | 2022/07/04 | 1,862 |
| 1356730 | 내가 좋아하는 7월에 세운 목표입니다 7 | 지극히 개인.. | 2022/07/04 | 2,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