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페인 교포 간담회

롱드레스 조회수 : 3,841
작성일 : 2022-06-30 23:58:56

패션으로 내조하겠다고 천명하고 안가도되는 스페인으로 떠난 여자

한국대표라고 뱃지 만들어 차고 갔다.

나라살림은 팍팍한데 왠 호화찬란 세줄 진주목걸이에 희귀 드레스에

뭐 왕 만난다는데 그럴수있지 이해해볼만했다.

흰드레스는 티피오는 안맞았어두 참해보이구 좋았다. 배우자 세션 옷두 뭐

평소 허리아프다든데 플랫신고 햇볕도 강한데 부채 뭐 그럴수 있지 그래도

좀 외국애들 보기에 특이해서 어울리지는 못하겠네 그랬지

뭐 언제 또 본다구 못어울림 어때 그쵸?

교포 간담회 드레스와 시장 드레스

이건 욕 먹어야해 왜냐 다른 교포들은 평범한 정장차림인데

지혼자 드레스야 풀착장 리마인드결혼 피로연두 아니고

무슨결례야 바쁜사람들 모아놓고 다 당신들보다 열심히 살고 똑똑한사람들인데 내가 다 불쾌

시장 드레스는 뭐 ~~~ 왜그래 증말 패션 외교 패션 정치 한다며 ㅜㅜ
IP : 211.209.xxx.1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 12:02 AM (118.32.xxx.104)

    한국대표 k조작녀 k성형녀

  • 2. . .
    '22.7.1 12:02 AM (182.210.xxx.210)

    구구절절 옳은 말씀

  • 3. ㅇㅇ
    '22.7.1 12:03 A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이런 관심도 돈보여서 관심받았다고
    큰 성과라고 하는 것들예요.
    그냥 꺼요. 관심

  • 4. ..
    '22.7.1 12:03 AM (1.227.xxx.55)

    시장 교민상인들에게 돋보이려고 별 짓을 다한듯. 굥부부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게 나을듯 합니다.

  • 5. 인정!
    '22.7.1 12:11 AM (118.235.xxx.57)

    굳이 따라가서, 김정숙 여사 해외 순방 다니는거 보고
    가서 옷만 갈아입고 사진만 찍으면 되는지 알았을까?

    각국 정상들 정보력이 얼마나 빠른데. 에휴

  • 6. 스타
    '22.7.1 12:14 AM (1.236.xxx.166)

    내가 우크라이나 국민이라면 욕나올 듯

  • 7. 대갈장군
    '22.7.1 12:22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때와 장소에 맞게 옷 입는 거 중요한데, 이 여자는 촌년처럼 아무때나 뻐쳐입고 나와요. 정작 하지 말아야 정장차림에는 발찌를 차고 나오더니만. 서양에서도 40 넘어서 발찌는 정말 캐주얼한 차림 아니면 안 해요. Trashy 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 8. 대갈장군
    '22.7.1 12:37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때와 장소에 맞게 옷 입는 거 중요한데, 이 여자는 촌년처럼 아무때나 뻐쳐입고 나와요. 정작 하지 말아야 정장차림에는 발찌를 차고 나오더니만. 서양에서도 40 넘어서 발찌는 정말 캐주얼한 차림 아니면 안 해요.

  • 9. 대갈장군
    '22.7.1 12:54 AM (47.32.xxx.156)

    때와 장소에 맞게 옷 입는 거 중요한데, 이 여자는 촌년처럼 아무때나 뻗쳐 입고 나와요. 정작 하지 말아야 정장차림에는 발찌를 차고 나오더니만. 서양에서도 40 넘어서 발찌는 정말 캐주얼한 차림 아니면 안 해요.

  • 10. ㅇㅅ
    '22.7.1 1:00 AM (220.94.xxx.134)

    사진어딨나요? 보고싶네

  • 11.
    '22.7.1 4:38 AM (86.161.xxx.197)

    뱃지는 왜 찬거에요? 순간 무슨 북한사람들인줄 알았네요 ㅎㅎㅎㅎㅎ 하는 짓마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

  • 12. 그냥
    '22.7.1 8:19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모전여전으로 검사 권력 잡고 돈 잡고하면 땡
    머리에 든게 있어야 센스도 발휘되고 TPO에 맞게
    언행이 나오는거고
    서양 더구나 왕비라는 사람 앞에서 '우리 동갑이야..' 결례인줄도 모르는
    통역관이 '내가 이럴려고 어려운 스페인공부를 했나' 했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030 창문있는 주방에서 요리하고싶어요 12 2022/07/01 3,149
1350029 7월 목표 30%가자 7 7 2022/07/01 1,916
1350028 돈가스 튀길때 가장자리만 타는 경우 8 ㅇㅇ 2022/07/01 1,924
1350027 부산남자들 말이 험하지않아요? 40 2022/07/01 5,414
1350026 명시니옷 살루 2022/07/01 1,716
1350025 사춘기 딸래미 좀 내려놔야 할것 같은데요 11 .... 2022/07/01 3,060
1350024 사춘기끝나면 철들고 공부하나요? 5 중3아들 2022/07/01 1,828
1350023 운동 매일 하다가 하기 싫은 휘몰아 치는 기분을 극복을 못해요... 6 dd 2022/07/01 1,518
1350022 저번주 금욜에 남긴 치킨 데워먹어도 될까요... 3 .. 2022/07/01 737
1350021 명신 옷 말고, 나토 참석 진짜 이유는 18 ㅉㅉ 2022/07/01 4,084
1350020 남주혁 옹호 동창글 황당하네요 9 학폭싫다 2022/07/01 4,919
1350019 전기요금 10월에 추가 인상한대요 11 .... 2022/07/01 2,192
1350018 교육행정직 5급이 중학교 행정실장으로 가면 강등인가요? 7 스스로 2022/07/01 3,383
1350017 제가 진짜 외모적으로 별로인 사람 5 예전에 2022/07/01 3,445
1350016 전자렌지 사용가능한 반찬통 추천해주세요 아미고스 2022/07/01 481
1350015 서울대 정시는 표점이 7 ㅇㅇ 2022/07/01 1,369
1350014 엔젤로주립대 이종화 교수,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미주지역 설문.. 4 light7.. 2022/07/01 779
1350013 린넨쟈켓 세탁법 6 ㅇㅇ 2022/07/01 1,710
1350012 "다음 희생자는 나?"‥뉴욕의 공포 6 ... 2022/07/01 4,100
1350011 거울을 봤는데 4 1974 2022/07/01 1,055
1350010 발전문 정형외과 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6 문의드려요 2022/07/01 1,707
1350009 미증시가 죽을 쑤는게 2 ㅇㅇ 2022/07/01 1,870
1350008 새끼발톱이 빠졌는데 새로 안나요 3 흐잉 2022/07/01 1,760
1350007 헤어질결심 질문있어요(강력스포주의) 9 패쓰하세요 2022/07/01 3,520
1350006 금감원장 자리에 3 자리 2022/07/01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