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은 부모 영향이 큰가요?아니면 학창시절 학교생활 영향이 큰가요?

..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22-06-30 22:43:13
낯가림 심하고 내성적인성격

아니면 외향적인 성격 같은것들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영향이 큰건가요?

아님 부모님이 더?
IP : 223.39.xxx.2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10:49 PM (117.111.xxx.4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유전

  • 2. ...
    '22.6.30 10:52 PM (175.113.xxx.176)

    부모 성격을 닮죠 .원글님은 친구들한테 성격이 영향이 있던가요 아니면 부모님 성격이 영향이 있던가요 저는 엄마 성격이나 생각이 비슷한것 같아요

  • 3. T
    '22.6.30 10:5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선척적인 성향이 제일 중요하죠.
    원글님이 제시하신 요인은 둘다 환경적 요인이라서..

  • 4. ..
    '22.6.30 10:58 P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유전이죠 유전
    근데 부모 친척중 누굴 닮을 지는 케바케구요

  • 5.
    '22.6.30 11:00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

  • 6. 사회생활
    '22.6.30 11:14 PM (211.54.xxx.141)

    20대 까지는 부모영향

    30대 이후는 자신의 의지.... 저 회사생활하고 강사하고 성격 180도 바뀜.

  • 7. 유전이죠
    '22.6.30 11:1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그 사람 미래도 유전자가 결정 하는거 = 사주팔자

  • 8. ..
    '22.6.30 11:15 PM (114.204.xxx.163)

    첫 딸은 보통 아빠 체질, 첫 아들은 보통 엄마 체질
    그 밑으로는 지그재그로.
    외부환경이야 바뀌면 바로 천성이 드러납니다. 환경은 일시적일 뿐.

  • 9. 부모가
    '22.6.30 11:28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80프로이상.. 그리고 불건강한 경우에는 더 크게 영향받구요.
    그대로 닮든 아예 혐오하는 반대가 됐든...어떻게든 극단으로 치우치는건 좋은영향은 아니죠.
    오랜노력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과 자기객관화가 필요하고요.

  • 10. 부모가
    '22.6.30 11:29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80프로이상.. 그리고 불건강한 경우에는 더 크게 영향받구요.
    그대로 닮든 아예 혐오하는 반대가 됐든...어떻든 극단으로 치우치는건 좋은영향은 아니죠.
    오랜노력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과 자기객관화가 필요하고요.

  • 11. 부모가
    '22.6.30 11:31 PM (222.239.xxx.66)

    80프로이상.. 부모성격이 불건강한 경우에는 더 크게 영향받구요.
    그대로 닮든 아예 혐오하는 반대가 됐든...어떻든 극단으로 치우치는건 좋은영향은 아니죠.
    노력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과 냉철한 자기객관화가 필요하고요.

  • 12. ..
    '22.6.30 11:35 PM (175.116.xxx.96)

    타고난 성향이 크다고 생각해요. 같은부모 아래서 자란 형제들도 다 제각각인 성격들이 많쟎아요.

  • 13. 제 주변
    '22.7.1 5:30 AM (62.167.xxx.20)

    을 보면 부모따라 가는 것 같아요.
    부모 사회성 없고 무뚝뚝하고 센스 없는 친구 딸도 딱 그래서 친구 없고 그 문제로 친구가 골머리 썩고..
    사회성 무지 좋은 친구 아이는 어릴때부터 완전 동네 반장
    중간인 저나 한 친구 애들은 딱 중간.

    분명 천성이란게 있을텐데...저희집도 5형제인데 나름 다 제 각각이거든요.
    근데 제 주변을 보면 거의 대부분 부모를 많이 따라 가는 것 같아요.
    심져 부모가 별로면 애들도 하는 짓 참 별로고 부모가 멋지면 애들도 멋지게 크고

  • 14. 교사 친구왈
    '22.7.1 4:1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부모 상담해보면
    그 아이가 왜 그런지 알거 같다고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317 로또1등 하고 싶습니다 15 Hxjffh.. 2022/07/17 3,339
1355316 나의 소소한일상 14 신이나~신이.. 2022/07/17 5,611
1355315 2찍 문파의 탄생을 알려주는 58 2022/07/17 1,990
1355314 이렇게잔소리하니 남편이 좋아하더군요 32 2022/07/17 9,722
1355313 동네한바퀴 90세 칼국수편 궁금해요 15 궁금궁금 2022/07/17 4,582
1355312 바삭한 멸치볶음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14 ... 2022/07/17 3,184
1355311 고등학생 내일 코로나 검사후 지각하면 생기부에 적히나요? 2 .. 2022/07/17 1,838
1355310 30대 후반인데 요즘 중등 내신시험이 저희 때보다 훨씬 어려운가.. 3 2022/07/17 1,736
1355309 초파리 없애는 강력한 방법있을까요? 4 .. 2022/07/17 3,077
1355308 50대 통통에서 살빼기가 너무 힘드네요ㅜ 17 2022/07/17 6,248
1355307 펌 양산 사저 아랫마을 주민입니다 13 공감 2022/07/17 5,292
1355306 에이스침대 잘 아시는 분 질문이요 7 궁금하다 2022/07/17 1,871
1355305 그놈의 삼계탕삼계탕! 20 화가난다 2022/07/17 7,923
1355304 셋팅펌 층내고 했는데 너무 부스스해요 1 바닐라향 2022/07/17 2,385
1355303 예전 학부모님들이 대학보내기 더 쉬웠을것 같아요 5 고교 2022/07/17 1,998
1355302 신사역 주변 조용한 식당 있을까요 1 식당 2022/07/17 1,229
1355301 집사부일체 나오는 이소라 믹서기.. 어떤걸까요? 1 나무 2022/07/17 2,703
1355300 혹시 기파랑문해원 자녀 다니는 분 계실까요? 8 ........ 2022/07/17 3,029
1355299 이 세계명작 어느 출판사 였을까요? 4 ㅇㅇ 2022/07/17 1,530
1355298 중2 시험 성적표 보고 현타왔어요 9 .. 2022/07/17 4,285
1355297 전남친들 인스타 염탐이 취미인거 같네요 ㅠ 9 .. 2022/07/17 4,784
1355296 이준석은 당분간은 정치하기 힘들겠죠? 12 aa 2022/07/17 4,024
1355295 강원도대박입니다 22 우와 2022/07/17 29,069
1355294 인터넷면세점(신라)에서 쥬얼리 사신분 계신가요?? 2 오오 2022/07/17 1,138
1355293 정원, 텃밭 관리 할때 레인부츠 신고 가능한가요? 15 장화 2022/07/17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