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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셋째 유산 고백 "자책 중..다 내 잘못 같아"
허스키 조회수 : 11,098
작성일 : 2022-06-30 21:42:17
IP : 218.150.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22.6.30 10:01 PM (139.28.xxx.118)자녀도 둘이나 있는데 셋째라 일에 육아에 너무 바빠서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거 아닌가 ㅜ 몸조리 잘하고 푹 쉬었음 좋겠네요. 여자는 출산 또는 유산후 산부인과적 건강이 평생 건강인데..너무 자식욕심 내지 마시고 내몸이 최고.
2. ...
'22.6.30 10:06 PM (211.58.xxx.5)에구...안타깝네요..
영란씨 몸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3. ㅇㅇ
'22.6.30 10:30 PM (218.51.xxx.231) - 삭제된댓글아기의 운명이지 누구 탓도 아니지만, 너무 일찍 발표하여...
4. 관종
'22.7.1 10:12 AM (112.170.xxx.86)열달 조용히 있지
5. ...
'22.7.1 9:09 PM (122.38.xxx.110)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얼른 마음 추스르길6. ...
'22.7.1 9:10 PM (118.235.xxx.213)위 댓글 같은 싸가지를 시어머니로 만나지 않아 다행
7. 와
'22.7.1 9:38 PM (175.205.xxx.254) - 삭제된댓글이런 글에도 관종이니 어쩌니하는 댓글을 달 정도면 진짜 얼마나 사회성이 결여된 걸까요?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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