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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달걀 넣으시는 분들

ㅇㅇ 조회수 : 7,641
작성일 : 2022-06-30 19:36:46
달걀을 풀어서 넣으시나요?
먼저 풀고 넣던 넣고 풀던 아무튼 휘휘 저으세요?
아니면 풀지 않고 형태로 그대로 익히시나요?
후라이처럼요.
IP : 175.223.xxx.23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2.6.30 7:3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풀어서 불줄이고 가장자리에 얌전히 넣어 몽글몽글 상태 좋아해요.
    넣고 휘젓는거 싫어해요.

  • 2. ddd
    '22.6.30 7:40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어릴땐 풀어서 국물에 계란이 다 길게 퍼지게 해서 먹었는데 이젠 면 건저내고 국물에 계란 그대로 익혀요 국물이 지저분해 지는게 싫어서요

  • 3. ..
    '22.6.30 7:40 PM (45.152.xxx.66)

    넣어서 터지지 않게 먹는거 좋아해요. 국물에 다 섞여서 국물 탁해지면서 텁텁해지는 거 같아 통으로 모양 보이게 먹는거 좋아해요 .

  • 4.
    '22.6.30 7:42 PM (211.245.xxx.178)

    수란 ㅎㅎ처럼 먹어요.
    노른자는 반드시 반숙..ㅎㅎ

  • 5. 그냥이
    '22.6.30 7:43 PM (124.51.xxx.115)

    탁해지는게 싫어서 통으로 넣고 안휘저어요

  • 6. ㅇㅇ
    '22.6.30 7:43 PM (194.36.xxx.89)

    저는 안 젓고 그대로 익혀 먹어요. 다만 달걀을 일찍 넣어야함. 늦게 넣으면 안익구요.
    노른자도 완전 다 익혀먹어요.

  • 7. 저도
    '22.6.30 7:44 PM (211.208.xxx.114)

    형태보존파 반숙으로

  • 8.
    '22.6.30 7:44 PM (116.42.xxx.47)

    그대로 넣고 안풀어요
    탁한 국물 노노~

  • 9. 국물
    '22.6.30 7:46 PM (14.32.xxx.215)

    돼지죽처럼 돼서 절대 수란스타일로만 먹어요

  • 10. 통으로
    '22.6.30 7:46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통으로 넣는데 흰자만 먼저 넣고 노른자는 달걀 껍질에 두었다가
    흰자 어느 정도 엉기면 노른자 넣어서 겉면만 살짝 익힙니다.

  • 11. ...
    '22.6.30 7:48 PM (182.225.xxx.221)

    풀어서 먹는 사람이랑 겸상안함

  • 12. ㅇㅇ
    '22.6.30 7:48 PM (39.7.xxx.100)

    2분 익혀서 터뜨려 먹습니다.

  • 13. 누구냐
    '22.6.30 7:49 PM (223.38.xxx.252)

    흰자 휘휘 젓고
    노른자는 불끄고 툭~

  • 14.
    '22.6.30 7:49 PM (175.209.xxx.151)

    수란 반반숙파
    딱 30초전 투하 멸균시킨후 먹으면서 고소함을 느끼죠

  • 15. 달걀
    '22.6.30 7:49 PM (124.50.xxx.70)

    넣자마자 휘휘~저어요.
    그러면 맵지 않고 국물이 더 담백해요.

  • 16. 00
    '22.6.30 7:49 PM (121.190.xxx.178)

    분식집라면 생각날땐 라면 다 익힌후 면만 먼저 건져놓고 센불로 올려 국물 확 끓어오를때 계란풀어놓은거 넣고 젓지않아요
    국물도 탁하지않고 계란도 부드럽게 익어요

  • 17. ㅇㅇ
    '22.6.30 7:51 PM (156.146.xxx.13)

    전통 분식집 식으로요.
    미리 저어놓고 나중에 위쪽에 뿌려요.

  • 18. ㅎㅎ
    '22.6.30 7:5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형태그대로 먹어요

  • 19. ..
    '22.6.30 8:06 PM (223.33.xxx.61)

    풀어서 살살 줄알치기 …
    절대 휘젓지않아요.
    비쥬얼이 개밥같아져서 ㅠㅠ

  • 20. 저는
    '22.6.30 8:19 PM (1.241.xxx.216)

    참깨라면은 풀어서 넣고 살살 뜨게
    신라면은 그냥 툭 넣어서 노란자만 살짝 터트리고
    너구리는 수란처럼요
    아...어제 오늘 라면먹고 싶었는데 못먹고 ㅠ
    낼은 꼭 먹어야겠네오

  • 21. ㅇㅇ
    '22.6.30 8:19 PM (218.147.xxx.59)

    달걀을 다른 그릇에 넣고 섞어놓고 끓는 라면물에 넣어요 달걀국처럼요 다 흐트러지는건 싫고요

  • 22. ~~~~~
    '22.6.30 8:50 PM (182.215.xxx.59)

    온전한 형태인데 반숙으로 살포시 건져서 라면을 찍어먹어요.

  • 23. ㅁㅁ
    '22.6.30 9:22 PM (119.192.xxx.220) - 삭제된댓글

    풀어진 거 싫어해서
    노른자 안터지게 살짝 익은 상태로 먹어요
    노른지 터지면 왕짜증~~~

  • 24. ㅁㅁ
    '22.6.30 9:23 PM (119.192.xxx.220)

    풀어진 거 싫어해서 수란 상태며
    노른자 아주아주 살짝 익은 상태로 먹어요
    반숙도 안됨~~
    노른자 터지면 왕짜증~~~

  • 25. 쓸개코
    '22.6.30 10:31 PM (175.194.xxx.85) - 삭제된댓글

    물을 팔팔 끓이면서 라면이 반정도 익었을때 톡 넣으면 수란처럼 되어요.
    중불보다 조금 더 세게. 반숙으로.
    라면을 반정도 먹다가 달걀을 찢으면 노른자가 터지는데 많이 퍼지진 않아요.

  • 26. 쓸개코
    '22.6.30 10:33 PM (175.194.xxx.85)

    물을 팔팔 끓이면서 라면이 반정도 익었을때 톡 넣으면 수란처럼 되어요.
    중불보다 조금 더 세게. 반숙으로.
    라면을 반정도 먹다가 달걀을 찢으면 노른자가 터지는데 많이 퍼지진 않아요.
    물 조절 못해 한강에 익을대로 다 익은 라면이 제일 싫음ㅎㅎ
    살짝 덜 익히면 먹으면서 다 익어요.
    채소도 이거저거 많이 넣는거 안 좋아해요.
    공장에서 나온 상태에서 달걀이나 파 정도만 추가해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 27. 안풀어요
    '22.7.1 4:47 AM (223.38.xxx.233)

    깔끔한 본연의 라면 국물을 좋아해서 달걀은 절대 안 풀어요. 남편만 반숙, 나머지는 완숙으로 먹습니다.

    전에 어느 집에서 라면 끓여주면서 달걀을 휘젓길래 속으로 기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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