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 예쁘세요?

ㄹㄹ 조회수 : 4,159
작성일 : 2022-06-30 17:56:39
아래 손 얘기가 많은데
저도 .. 손이 그렇거든요 ㅠ
전체적으로 왜소한 편인데 손만 크고 미워요
뭐 대충 오무리고 있음 잘 안 보이겠거니하고 살았는데
사진보니 의외로 손이란게 잘 보이고 눈에 띄는 거네요 흑 ㅠㅠ

손가락 가늘게 하는 벙법은 딱히 없겠죠?
좀 이뻐보이는 모양으로 오므리고 다니는 거
좀 연구해봐야겠어요
IP : 125.131.xxx.6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6.30 5:59 PM (1.245.xxx.243) - 삭제된댓글

    손은 각양각색일 수 있어요. 손목은 왜 이런가요?
    http://cafe.naver.com/common/storyphoto/viewer.html?src=https%3A%2F%2Fcafeptt...

  • 2. ..
    '22.6.30 5:59 PM (223.33.xxx.205) - 삭제된댓글

    전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장애 없으면 감사하자
    제 첫사랑이 어릴 때 사고로 손가락이 없었어요
    그래서 교복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녔구요
    원글님 손도 예쁘다 해주면 예뻐보일 거에요
    저는 손은 괜찮은데 손톱이 옥수수 같이 작아요
    그냥 귀엽다 생각해주고 있어요

  • 3. 00
    '22.6.30 5:59 PM (1.245.xxx.243) - 삭제된댓글

    손은 각양각색일 수 있어요. 손목은 왜 이런가요?
    https://cafe.naver.com/common/storyphoto/viewer.html?src=https%3A%2F%2Fcafeptt...

  • 4. 얼굴
    '22.6.30 6:01 PM (211.245.xxx.178)

    이쁘면 됐쥬

  • 5. ??
    '22.6.30 6:02 PM (115.140.xxx.145)

    저도 손 못 생겨서 반지 안 좋아해요. 근데 손으로 하는건 다 잘해서 그나마 그걸로 위안 삼습니다
    그리고 윗님. 손목이 왜요??튀어나온거요??
    너무 마르거나 관절염 있음 저러던데요. 저희엄마도 관절염이 있어 마디가 튀어나왔는데 김건희도 그런건가요

  • 6. ...
    '22.6.30 6:02 PM (109.147.xxx.215)

    장갑을 자꾸 끼어대니까 그렇죠. 손이 더 부곽될 수 밖에요. 스페인 날씨도 덥다며요. 다른 사람들은 끼지도 않는 장갑을 끼었으니 하는 말입니다. 장갑끼고 악수하는 거 외교적 결례라네요

  • 7.
    '22.6.30 6:02 PM (171.253.xxx.52)

    손만 예뻐요. 선택할 수 있으면 차라리 뱃살이 없었으면 해요.

  • 8. 저도
    '22.6.30 6:06 PM (121.133.xxx.137)

    말라서 손목 저래요
    핏줄이 돌출
    근데 부곽은 또 뭐래 쯧

  • 9.
    '22.6.30 6:08 PM (1.241.xxx.216)

    안이쁘면 어때요 사실 손에 시선 잘 안가요
    오히려 손솜씨 있음 그 솜씨에 눈이 가지요
    그 손 때문에 오무리거나 자신감 없어하고 가리고 그러면 보지 말래도 눈이 가는거 아닐까요?

  • 10. ....
    '22.6.30 6:11 PM (124.5.xxx.184)

    손 예쁘다는 말 가끔 듣는데
    전 예쁜거 모르겠고
    그래선지 남들 손 안 보게 되던데요....

  • 11. 누가
    '22.6.30 6:15 PM (211.234.xxx.76)

    남의 손까지 보면서 이쁘다 품평할까요?
    신경 안 쓰셔도 되요.
    김명신씨는 너무 비정상적이게 장갑을 끼고 다녀서 본인이 자초한 거구요.

  • 12. 전 길고
    '22.6.30 6:16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커서
    일 많이 한것같은 제 손이 좋아요.
    예쁘진 않지만,
    스토리가 있게 생긴 손.
    가늘고 길어서 예술적이었던 손이
    열심히 살았더니…
    제 눈에 제 인생처럼…보여요.
    열심히 살았어요.
    다른 말로 파란만장.^^

  • 13. ..
    '22.6.30 6:21 P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손 안예뻐도 이 더위에 장갑끼고 다닐생각은 없어요
    생긴대로 살고 만족합니다
    김모씨는 뭐 그리 감출게 많은지

  • 14. ...
    '22.6.30 6:35 PM (106.101.xxx.155) - 삭제된댓글

    손 예쁜 사람 부러워요.

    얼굴 제외 신체부위 중에서

    손이 은근히 눈에 잘 띄어요...

  • 15. 저두
    '22.6.30 6:37 PM (218.51.xxx.43)

    손 안이뻐요..7살때 사진보니 어렸을때부터
    노화온 손 ㅠㅠ 그런데..
    딸둘과 아들은 작고 가늘고 예쁜 손이에요
    돌아가신 저희 시어머니의 그손..
    아이들이 할머니 손을 꼭닮았어요
    넘넘 큰축복!! ㅎㅎ
    저는 저희 아버지 손을 그대로 닮은거구요

  • 16.
    '22.6.30 6:47 PM (121.165.xxx.112)

    안이쁩니다.
    그런데 제가 손으로 뭘 만들어 돈벌어 먹고 삽니다.
    제 가족에게도 맛있는 식사 만들어 주는 손이구요.
    집안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손입니다.
    예뻐야만 사랑받는 건 아닙니다

  • 17. ..
    '22.6.30 6:56 PM (182.228.xxx.37)

    제 신체중 가장 이쁘단 소리 듣는 부위가 손인데요.
    근데 너무 작아요ㅜㅜ
    손가락 굵기가 일정하고 하얘서 설겆이 한번 안해본 손 같다네요.반지호수가 두번째 5호 4번째는 4호정도에요.
    시어머니도 제 손 보고 넌 어쩜 손이 이러니?물한방울 안묻혀본 손 같다~그러세요.근데 노화가 오면서 점점 핏줄이 드러나요.그리고 반대로 발이 무지외반증에 심하게 못생겨서 발가락 드러나는 샌들을 못신어요.
    저보다 못생긴 발을 못봤어요ㅜㅜ

  • 18.
    '22.6.30 7:03 PM (112.154.xxx.39)

    손이 이뻐요
    그리고 제손 보고 많이들 평생 일하나 안해본 손 같다네요
    고무장갑 항상끼고 라텍스장갑이나 비닐장갑 끼고 주방일해요 가늘고 긴 손가락이고 살이 별로 없고 손이 되게 보들거려요 일하면 손씻고 핸드크림 꼭 바릅니다

  • 19.
    '22.6.30 7:09 PM (14.32.xxx.215)

    부곽부곽부곽

  • 20. ㅇㅇ
    '22.6.30 7:12 PM (118.235.xxx.165)

    손에 살이 많아 평생 스트레스였는데
    손 살이 그대로 주름 없이 애들 손? 처럼 그대로에요
    젊을땐 못 들은 손 예쁘다 손 젊다 라는 소리를
    이제서 들어보네요

  • 21. 에고
    '22.6.30 7:12 PM (180.69.xxx.70)

    김명신 까려고 손 못생겼다고 올린 글 읽고는

    손이 못생겨서 고민이라는 글 ㅋㅋㅋㅋ

    나라 꼴이 못생겨지고 있구먼

  • 22.
    '22.6.30 7:43 PM (210.223.xxx.119)

    제 손 섬섬옥수예요
    아들도 닮아서 섬섬옥수
    반전은 발이 크고 드럽게 못생김
    샌들 못 신고 절대 못 드러네요
    상하체 언밸런스가 너무 심해서 이생망ㅠ

  • 23.
    '22.6.30 8:17 PM (119.67.xxx.249)

    저는 단식을 여러번 했더니 손주름이 자글자글
    나이들어 보이는 손이라 미워요.
    그치만 장갑은 안낍니다 ㅋ

  • 24. 저두
    '22.6.30 8:51 PM (1.222.xxx.103)

    섬섬옥수 ㅋㅋ
    글씨도 엄청 잘써서
    글쓰고 있으면 사람들 쓰러져요.ㅋㅋ
    얼굴이 더 이뻤으면 얼매나 좋을까요.

  • 25.
    '22.6.30 9:2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탕웨이가 의외로 손이 못생겼던데

  • 26.
    '22.6.30 10:31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손 못생겨서 스트레스 받아요
    섬섬옥수 예쁜손이 너무 부러워요

  • 27. ㅇㅇ
    '22.6.30 11:07 PM (1.235.xxx.94)

    제 손이랑 손목 딱 저래요ᆢ
    저 물에 손도 안담그고 사는데 사람들이 다 일 엄청 많이 하는 줄 알아요ᆢㅠㅠ
    발도 못생겼어요ᆢ엉엉

  • 28. ㅇㅇ
    '22.6.30 11:58 PM (180.66.xxx.124)

    손 이쁘고 길쭉하고 손톱도 동그랗게 말렸어요.
    신체 부위 중 가장 나음..
    딸도 닮았어요 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029 한겨레가 엄청 자극적인 사진을 올렸네요.jpg 32 ..... 2022/07/10 21,365
1353028 아이 친구들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6 ... 2022/07/10 3,627
1353027 포장이사시 책장 책도 똑같이 해 주나요? 8 포장이사 2022/07/10 3,314
1353026 (40대 기억력) 영화 내용 잘 기억나세요? 10 ... 2022/07/10 2,103
1353025 베드버그 당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22 9 2022/07/10 9,677
1353024 윤석열*김건희 부부 감옥에 가는 기록 5 ,,,,,,.. 2022/07/10 4,338
1353023 이 시간에 받자마자 끊어지는 전화.. 4 .. 2022/07/10 2,727
1353022 바이러스 창궐후 무려 12 코로나 2022/07/10 4,898
1353021 지금 결혼지옥...보시는분 계신가요? 7 ... 2022/07/10 5,464
1353020 집 결정 의견좀나눠주세요 28 ... 2022/07/10 4,011
1353019 사기꾼이 버젓이 싸돌아다니는데, 경찰이 안잡고 있는 느낌 4 유희열 2022/07/10 2,139
1353018 컴퓨터 구매 추천해주세요, 당장 사야하는 상황인데 여기 추천받아.. 13 컴온 2022/07/10 1,308
1353017 우울증약 먹으면 덜 괴로울까요 22 ... 2022/07/10 5,852
1353016 친구가 아이 맡겼는데 안찾아가는 글 후기 있었나요? 3 친구 2022/07/10 5,502
1353015 그알 범인 꼭 잡았으면 좋겠어요! 5 .... 2022/07/10 5,697
1353014 내일 아침 먹을 생각에 행복해요 2 .. 2022/07/10 4,015
1353013 빗소리 들으니까 진짜 잠 잘 오는 것 같아요. 3 할얘기 2022/07/10 2,795
1353012 안나처럼 ㅁㅅ이란여자 현재 관리안되는거죠? 3 ㅇ ㅇㅇ 2022/07/10 4,285
1353011 우영우보는데 여주가 아주 눈에 띄네요 64 .... 2022/07/09 18,162
1353010 류이치 사카모토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22 ... 2022/07/09 5,476
1353009 첫 아이 물품 중고 쓸 예정인데 16 2022/07/09 2,504
1353008 딸이 저랑 반영구했다고 연락안받는 딸의 남친 55 에효 2022/07/09 21,453
1353007 7살아들 많이 뒤쳐져있는걸까봐 걱정돼요ㅠ 9 ㅁㅁ 2022/07/09 2,877
1353006 오늘밤은 덥지가 않아요 6 조안나 2022/07/09 3,770
1353005 안나 6회 질문(약스포) 9 디테일 2022/07/09 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