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축복이도 은퇴하고 가정에서 보살핌 받는다는 내용도 있네요
하기는 정재형이 안내견학교 들어가기 전에 축복이를 돌보던 것도
10년도 넘었으니 이제 은퇴하고 쉴 때도 되긴 했어요
세월 참 빠르네요
무도 가요제 중에 2011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음악은 아직도 가끔 들어요
다른 가요제 곡들은 잘 안 듣게 되더라구요
순정마초도 좋았고 압구정 날라리도 좋았는데 말이죠
축복이 고생 많았네요
안락하게 편히 잘 쉬기를요
정재형 이효리 엄정화 참 따스한 사람들 같아요
서해안 고속도로 때가 가장 재밌었다고 기억합니다
원글님 덕분에 저도 다시 재생해봐야겠어요
하아.. 벌써 10년.. 고생많았어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