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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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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에요!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해요.

ㅎㅎ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22-06-30 13:46:14
병원에서 커피 줄이라고 해서
(일단)하루에 4-5잔씩 마시던것 2잔으로 줄였어요.
아침에 직원들과 함께 마셨고
2시에 나머지 한 잔 마시려고요.
이따가 2시에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 하실래요?
주제는... 
음.....
없어요.
그냥 아무말대잔치 ㅋㅋㅋㅋㅋㅋ
IP : 125.190.xxx.212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1:48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2잔도 많아요, 안 드시거나 한잔만, 그것도 오전에만

  • 2. 그럽시다
    '22.6.30 1:48 PM (220.75.xxx.191)

    두시에 만나욤~^^

  • 3.
    '22.6.30 1:51 PM (121.160.xxx.11)

    어떡해요...
    저는 지금 마시고 있어요. ㅠ
    2시에 외출해야 해서요

  • 4.
    '22.6.30 1:53 PM (58.231.xxx.119)

    2시 만나요

  • 5. ㅁㅁ
    '22.6.30 1:58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일단 커피를 한잔더 타들고 올게요

  • 6.
    '22.6.30 2:02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두리번, 두리번….

  • 7.
    '22.6.30 2:02 PM (106.101.xxx.18)

    우연히 발견 아무도 없나요

  • 8. ㅁㅁ
    '22.6.30 2:03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두시넘었는데
    원글님 시계고장인가

  • 9. 2시
    '22.6.30 2:03 PM (49.169.xxx.102)

    카페서 아이스라떼 마시고 있어요
    고등 아들 오늘도 시험시간에 자다 깨보니 시간이 15분 밖에 안남았더란
    소리 듣고 그냥 나왔어요

  • 10.
    '22.6.30 2:03 PM (211.58.xxx.158)

    시나몬티 마시고 있어요
    커피 이시간에 마셔도 밤에 잠자기 힘들어서

  • 11. 비와
    '22.6.30 2:03 PM (106.101.xxx.18)

    비와서 시윈들 사시나여

  • 12.
    '22.6.30 2:04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글 본 순간이 두 시!!
    신기해서 머물고 있어요.
    여행 유툽 보다가 들어왔어요.

  • 13. 원글
    '22.6.30 2:04 PM (125.190.xxx.212)

    2시에요~ 저 커피 타서 대기중이에요. ㅋㅋ

    점심 뭐 드셨어요?

    전 오늘 카레우동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다고 해서 ㅜㅜ
    요즘 먹는것 조절 중이에요.
    카레밥 먹으려고 했는데
    메뉴가 카레우동, 카레돈까스 밖에 없어서
    그냥 우동으로 먹었어요.
    다행히 조그만 공기밥도 같이 나와서
    면은 남기고 밥을 다 먹었네요. ㅋ
    아 밥 먹으면서 구기자차도 주문하고
    강황가루랑 볶은귀리도 주문했어요.

  • 14. 연하남과정리
    '22.6.30 2:04 PM (119.201.xxx.251)

    했어요.
    그냥선배고지인이고연장자로 계속 보자는데.
    제가 자꾸 설레인다고 그만 보는게 좋겠다고.
    이제 그만 연락하자고 했어요.
    홀가분합니다.
    많이 다른데 만나면 늘 대화가 즐거웠어요.
    만날수록 제가 혼자 점점 복잡해지더라구요.

  • 15.
    '22.6.30 2:05 PM (220.75.xxx.191)

    시나몬티 오늘 날씨에 넘 잘 어울릴듯요

  • 16. ㅁㅁ
    '22.6.30 2:05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어디가신겨

  • 17. 원글
    '22.6.30 2:05 PM (125.190.xxx.212)

    헐! 글 쓰는 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시작부터 제 수다가 넘 길었네요;;;

  • 18.
    '22.6.30 2:05 PM (106.101.xxx.18)

    고등이들 참ㅠㅠ
    울 고딩도 오늘 셤 ,집와서 얼마나 놀고있을지
    안봐도 훤하녀요

  • 19. 원글
    '22.6.30 2:06 PM (125.190.xxx.212)

    사장님이 자두를 갖고 오셨는데
    이게 빨갛다못해 시커먼데
    엄청 다네요.

    커피마시다 자두 먹다
    뭐하는짓인지;;;;

  • 20. ㅁㅁ
    '22.6.30 2:06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오늘 직원메뉴는
    된장찌개 불고기 호박전이었어요

  • 21.
    '22.6.30 2:07 PM (106.101.xxx.18)

    요즘 자두 맛나영

  • 22. 내가 위너
    '22.6.30 2:07 PM (220.75.xxx.191)

    막걸리에 남편이 부쳐준 부추전 먹고 있는데
    이누무 영감탱이가 넘 짜게했네요
    막걸리로 짠맛 희석시키는중

  • 23. ㅁㅁ
    '22.6.30 2:07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자두맛있나요
    비때문에 참는중인데

  • 24. 원글
    '22.6.30 2:08 PM (125.190.xxx.212)

    네 엄청 달아요.
    보통 자두가 씨에 가까울수록 막 시잖아요.
    근데 이 자두는 진짜 다네요.. 시커멓게 생긴게...

  • 25.
    '22.6.30 2:08 PM (106.101.xxx.18)

    키야~~~남의편이 부쳐준 전이라

  • 26. ㅎㅎ
    '22.6.30 2:08 PM (58.127.xxx.56)

    도서관 가려고 기다리는 중에 비 좀 그치기 기다리는 중입니다. ^^
    커피타서 가야징
    ~~

  • 27. ..
    '22.6.30 2:10 PM (221.141.xxx.32) - 삭제된댓글

    전 에스프레소 내려서 82 들어왔는데
    글보니 신기해요ㅎ

    함께 커피하는 시간 이네요^^

  • 28. 원글
    '22.6.30 2:10 PM (125.190.xxx.212)

    와 남편표 부추전이라니.. 우리 남편은..
    아, 맞다 난 남편없지. 헤헤..

  • 29.
    '22.6.30 2:10 PM (106.101.xxx.18)

    과일가게서 한상자에 서른개정도 들은거 이만이천원쥤어요 말랑말랑 달콤 항기

  • 30. ㅁㅁ
    '22.6.30 2:10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자두랑 살구랑 결혼?한 과일먹어봤어요
    맛있던데 가격이 사악

  • 31. 사무실이에요
    '22.6.30 2:11 PM (125.128.xxx.139)

    월초에는 많이 바뿌고 오늘은 월말이라 나름 한가해서 더치커피 아이스로 마십니다.

    나토 사진 보면서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고

    주식 때문에 어이없어서 화가나는 요즘 일상입니다.

    청년들이나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면 이따위로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걱정되서 한숨이 납니다.

  • 32. ㅁㅁ
    '22.6.30 2:11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ㅋㅋ원글님
    나도 남표니 없어 ㅠㅠ

  • 33.
    '22.6.30 2:11 PM (106.101.xxx.18)

    비오니 집안에 있거나 드라이브하고싶어요

  • 34. 원글
    '22.6.30 2:12 PM (125.190.xxx.212)

    아.. 커피가 점점 사라져가요..
    아껴마셔야지...

  • 35. 원글
    '22.6.30 2:13 PM (125.190.xxx.212)

    110.70.님 ㅋㅋㅋㅋㅋㅋㅋ

  • 36. sweetheart
    '22.6.30 2:14 PM (172.105.xxx.124)

    위에 연하남과 정리님.
    힘네세요...

  • 37. 얼마전
    '22.6.30 2:14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제주 감귤 따고 두 달 살기 몇 년 전 해볼까 생각했었어요.
    며칠 전 문득 지금 하던 일을 제주도에서 하면 되겠네 생각이 들어 1년 계약직 지원했는데, 이력서 미열람 상태.
    마음은 벌써 제주도에 집도 구했어요.

  • 38. ㅁㅁ
    '22.6.30 2:15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위에 연하남과 정리님.
    힘네세요.22222

  • 39. 원글
    '22.6.30 2:16 PM (125.190.xxx.212)

    아.. 그러네요. 119.201.님... 댓글 이제 봤어요.
    힘내세요. 더 좋은 만남 있을거에요.

  • 40. 전!!!
    '22.6.30 2:16 PM (119.71.xxx.177)

    안되겠다 호박전 해먹어야겠네요

  • 41. ..
    '22.6.30 2:17 PM (218.157.xxx.204) - 삭제된댓글

    끝났나요? 저도 이제 봐서 오늘은 좀 늦었네요 담에 또 봐요

  • 42. ㅁㅁ
    '22.6.30 2:17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얼마전님
    부럽

  • 43. 저는
    '22.6.30 2:19 PM (39.7.xxx.147)

    15개월 아기 데리고 카페가고 있어요. 지금 자는 중인데 유모차에서 한시간만 자주었으면 좋겠네요. 평화롭게 커피 한잔할 자유가 그리워요. 울컥..

  • 44. 원글
    '22.6.30 2:19 PM (125.190.xxx.212)

    180.69.님 원하시는대로 꼭 이루어지시길!

  • 45. 원글
    '22.6.30 2:20 PM (125.190.xxx.212)

    39.7.에구.
    아가야~ 자장자장 토닥토닥

  • 46. ㅁㅁ
    '22.6.30 2:20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저는님
    아가 한시간 반 자라 자라 지라

  • 47. 에효
    '22.6.30 2:20 PM (220.75.xxx.191)

    부추전 남표니 부러워 마세요
    이누무 잉간이
    사업 말아먹고 집이며 상가며 다 빚잔치하고
    엄동설한에 월세집으로 나앉게하고
    뭐 잘했다고 우울증 걸려서
    저 화도 한번 못내보고 네식구
    벌어먹인지 6년 됨요 흐흐흐
    그래도 나아져서 짠 부추전이라도
    먹으라 해 놓으니 기특하긴하죠 ㅋ

  • 48. ㅁㅁ
    '22.6.30 2:22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에효님
    나아지셔 천만다행

  • 49. 그니까요
    '22.6.30 2:24 PM (220.75.xxx.191)

    요 며칠 완도 가족실종뉴스....
    남 일 같지 않아서
    사실 마음이 많이 힘들었어요

  • 50. 원글
    '22.6.30 2:31 PM (125.190.xxx.212)

    220.75님 그런 사연이...
    앞으로 더더더더더 나아지시길 바라고
    남편분과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 51. ㅁㅁ
    '22.6.30 2:32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뭔 놈의 주식계좌 녹아내리는 꼴이

    나라가 망하나 싶네요 ㅠㅠ

  • 52. 윗님
    '22.6.30 2:41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주식계좌 맨날 들여다본다고 오르는거아니니 손절할꺼아니고 신용이나대출아니면 당분간은 안보시는걸로...
    그냥 예금들어다치세요 짧아도 1년이고 길면 3년인데
    전 배당받으며 이자받는샘치고 있어요 비중이커서 심란하지만 관심접어두려구요ㅠ

  • 53. ㅁㅁ
    '22.6.30 2:43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윗님
    안그래도 배당주로 살살 갈아타다가 이렇게 돼버렸어요 ㅠㅠ

  • 54. 비와요
    '22.6.30 2:44 PM (182.222.xxx.138)

    저희 동네 지역화폐 혜택이 오늘이 끝이라 잠시 뒤 학원 결제하러 가요..
    비와서 가기 싫은데..오늘 아니면 몇만원 손해니..ㅋㅋ
    결제하고 그 근처 아점저 먹고 옵니다.

  • 55. ㅁㅁ님
    '22.6.30 4:2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래도 배당주는 등락폭이 다른종목들이비해 크지않아요
    어제 오늘이 분기배당주나 반기배당주 배당락이라 떨어졌다가 또 시간지나면 복구되요
    원래 배당락때 비중늘려야하는데 남은 예수금이 10%밖에 없어서 그냥 참고있어요..
    배당주는 예금이다생각하셔요 배당없는 성장주들이나 잡주들이 어렵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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