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4차 접종

환갑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2-06-30 13:04:06
환갑을 넘겼습니다.
3차 접종후 한두달 정도되서 3월 초에 오미크론 걸렸습니다.
인후통이 좀 있었고 후유증으로 기침을 한달정도 했습니다...
얼마전 부터 4차 접종 하라고 문자가 계속 오는데 하는게
좋을지 어떨지 모르겠네요,4차 접종 하신분 있으신지요?
요즘 코로나가 또 확산 추세라고 합니다,확진자가 만명이
넘는다던데 맞아야 할까 싶기도 합니다...화이자 맞았습니다.
성인병 3종 있습니다.고혈압,당뇨초기,고지혈(중성지방)  
IP : 5.8.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30 1:14 PM (125.133.xxx.163) - 삭제된댓글

    맞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주변에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분도 있고
    기저질환 앋화된 분도 있고
    기저질환없어도 힘이 자꾸 없어진다는 분이 계셔요
    아직 인과관계 증명이 안 됐으니 다 본인 책임으로 되고요

  • 2. ㅇㅇ
    '22.6.30 1:15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주변에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분도 있고
    기저질환 앋화된 분도 있고
    기저질환없어도 힘이 자꾸 없어진다는 분이 계셔요
    아직 인과관계 증명이 안 됐으니
    의사는 문제없가 하고
    결과는 다 본인 책임으로 되고요

  • 3. ㅇㅇ
    '22.6.30 1:15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주변에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분도 있고
    기저질환 앋화된 분도 있고
    기저질환없어도 힘이 자꾸 없어진다는 분이 계셔요
    아직 인과관계 증명이 안 됐으니
    의사는 문제없다 하고
    결과는 다 본인 책임으로 되고요

  • 4. ㅇㅇ
    '22.6.30 1:16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주변에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분도 있고
    기저질환 악화된 분도 있고
    기저질환없어도 힘이 자꾸 없어진다는 분이 계셔요
    아직 인과관계 증명이 안 됐으니
    의사는 문제없다 하고
    결과는 다 본인 책임 되고요

  • 5. ..
    '22.6.30 1:20 PM (106.102.xxx.223)

    맞지마세요. 4차 5차 6차까지 맞어야하는데 지금맞는다고 끝이 아닙니다
    늙어 요양병원가면 강제접종인데요

  • 6. 윤가도
    '22.6.30 1:34 PM (121.128.xxx.1)

    맞아도 걸리는데 왜 맞나요
    항체도 있을텐데요
    백신 작작 좀 하라그래요

  • 7. ...
    '22.6.30 1:35 PM (220.116.xxx.18)

    보통 확진 후 6개월은 지나서 맞으라던데요
    성인병 3종 있으시다니 가을 초입에는 접종 고려해보세요
    지금은 좀 기다려도 될 듯 합니다

  • 8. ??
    '22.6.30 1:4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오미크론 걸렸었는데 뭘 맞나요?
    맞지마세요.

  • 9. 환갑
    '22.6.30 1:46 PM (5.8.xxx.237)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작은집 여동생이 사망해서 장례식 다녀왔습니다.
    66년생이니 50중반 막 넘었습니다, 직장 다니고 큰병 없었는데
    5월인지 6월 언제인가?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큰병원 가라고
    해서 고대병원을 가서 진찰하니 급성 백혈병이라고 하더군요.
    주사 한번 맞는데 600-700 들어도 치료 받았는데 상태가 좋아진다고
    하더니 몇일 안되 급 병세가 악화되고 심장 정지 까지 와서 심폐
    소생하고 인공 심폐기 달았답니다...심장 마비온건 심근염이 생겼답니다.
    심장마비가 또 올거구 가망성 없다고 해서 가족들이 포기했답니다...
    젊어서 이혼하고 아들 하나만 있는데 이제 20대 초중반 입니다...

    제가 성인병 3종도 있지만 15년전인가,여수 엑스포 열렸을때
    그때 갑자기 몸 통증과 인대,관절등이 너무 아파서 1-2년 동네
    정형외과와 한의원 다녔는데 낫질 않아 류마내과 가니 뭔 약을
    한웅쿰 처방 해주는데 그렇게 아프던게 2일만에 싹 없어 집니다.
    수십만원 들여 진단을 해도 병명을 안알려 주네요,원이을 모르는
    겁니다.1년을 류마 내과 다니다 큰 대학병원 갔는데 거기서도
    비용 많이 들ㄹ여 진단을 받았는데 역시 모른다...진통제와 진통
    소염제만 주더군요...이후 5년을 다녀도 병명 모름,약만 먹어라....
    동내 내과서 그 약 계속 먹으면 신장 한번에 나간다 라고 해서
    단약을 했는데(3-4년 됩니다)단약하니 찌뿌드함과 통증이 엄청
    나더군요...암튼 몸 상태가 이러니 4차는 포기 해야겠습니다.

  • 10. 환갑
    '22.6.30 1:48 PM (185.209.xxx.145)

    지난주에 작은집 여동생이 사망해서 장례식 다녀왔습니다.
    66년생이니 50중반 막 넘었습니다, 직장 다니고 큰병 없었는데
    5월인지 6월 언제인가?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큰병원 가라고
    해서 고대병원을 가서 진찰하니 급성 백혈병이라고 하더군요.
    주사 한번 맞는데 600-700 들어도 치료 받았는데 상태가 좋아진다고
    하더니 몇일 안되 급 병세가 악화되고 심장 정지 까지 와서 심폐
    소생하고 인공 심폐기 달았답니다...심장 마비온건 심근염이 생겼답니다.
    심장마비가 또 올거구 가망성 없다고 해서 가족들이 포기했답니다...
    젊어서 이혼하고 아들 하나만 있는데 이제 20대 초중반 입니다...
    코로나 2차 접종도 했는데 다들 말하는게 코로나 백신 부작용
    같다고 합니다 저도 그리 생각 들었습니다.
    제가 성인병 3종도 있지만 15년전인가,여수 엑스포 열렸을때
    그때 갑자기 몸 통증과 인대,관절등이 너무 아파서 1-2년 동네
    정형외과와 한의원 다녔는데 낫질 않아 류마내과 가니 뭔 약을
    한웅쿰 처방 해주는데 그렇게 아프던게 2일만에 싹 없어 집니다.
    수십만원 들여 진단을 해도 병명을 안알려 주네요,원이을 모르는
    겁니다.1년을 류마 내과 다니다 큰 대학병원 갔는데 거기서도
    비용 많이 들ㄹ여 진단을 받았는데 역시 모른다...진통제와 진통
    소염제만 주더군요...이후 5년을 다녀도 병명 모름,약만 먹어라....
    동내 내과서 그 약 계속 먹으면 신장 한번에 나간다 라고 해서
    단약을 했는데(3-4년 됩니다)단약하니 찌뿌드함과 통증이 엄청
    나더군요...암튼 몸 상태가 이러니 4차는 포기 해야겠습니다.

  • 11.
    '22.6.30 3:49 PM (112.155.xxx.85)

    50대 중반에 급성 백혈병, 심근염
    이러면 99.9% 백신 부작용이네요
    부작용 온 사람들도 2차보다 3차가 많고
    맞을수록 몸에 뭔가 무리를 주는 것 같아요
    친구가 보건소에 근무하는데(간호사는 아님)
    백신 접종 이후 급성 뇌출혈 환자들이 많이 늘었다고 걱정하더군요

  • 12. 헉...
    '22.6.30 7:18 PM (125.133.xxx.163)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의 어머님도 얼마 전 백신 맞고 급성 백혈병으로 세상을 뜨셨습니다...
    소름끼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733 패륜유투버들 관리한 김거니 고모 4 악마2번 2022/07/21 2,171
1356732 인터넷에 생수택배 배달 월 급여 인증했는데 7 택배수입 2022/07/21 3,315
1356731 건강보험 피부양자 재산기준요 질문좀 2022/07/21 1,141
1356730 방탄팬분들만요ㆍ네이버에 갑자기 톡방이 없어졌는데ᆢ 1 워디갔냐 2022/07/21 1,879
1356729 나를울린 찬양이나 성가 알려주세요 35 마음의위로 2022/07/21 2,167
1356728 우영우 넷플에 몇시쯤 올라오나요? 12 드라마 2022/07/21 3,059
1356727 김건희가 나서는 것보다 팬클럽 회장이 설치는 게 더 어이없어요 6 aa 2022/07/21 2,576
1356726 동그라미가 만든 네모김밥 8 우영우 그냥.. 2022/07/21 6,148
1356725 이런상황 열받는게 당연하죠? 남편 16 2022/07/21 4,828
1356724 더 용기 있고 지혜있는 자가 내 인생좀 3 ㅇㅇ 2022/07/21 2,278
1356723 저번에 골프채 도움 부탁드린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26 엄마 2022/07/21 3,331
1356722 블루베리 쨈 만들때요 4 licaco.. 2022/07/21 1,332
1356721 자궁경부 폴립 제거 개인병원 vs 종합병원 6 찜찜 2022/07/21 2,580
1356720 우변말고 정변 13 모모 2022/07/21 5,652
1356719 날씨가 급 가을같아요 11 ... 2022/07/21 4,439
1356718 지금 떠나도 여한이 없다는 생각요 31 .. 2022/07/21 7,445
1356717 식당가면 자리많은데 4 식당 2022/07/21 2,670
1356716 50대 실업급여 14 ... 2022/07/21 3,396
1356715 박은빈 뭐에요? 30 와. 2022/07/21 27,019
1356714 15년 경력 용접공, '하퀴벌레' 취급에 최저시급 8 절박하다 2022/07/21 2,381
1356713 저 지금 스위스 알프스 산맥 중간 산골인데요 22 스위스 2022/07/21 9,436
1356712 아직도 이재명탓하고 이낙연된다면 윤씨안되었을거라는 분들 44 .. 2022/07/21 1,963
1356711 고등 아이들 백신 3차 맞나요? 10 ... 2022/07/21 1,490
1356710 환(한약재)을 먹으니 잠이 잘 와요 16 건강보조식품.. 2022/07/21 3,002
1356709 자유형 기록 단축하고 싶으신 분 몇가지 팁 알려 드릴게요 3 .. 2022/07/21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