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왕 대통령 된거 그냥 안촌스럽게만 부탁 ㅠㅠ
먹물 뿌린것 마냥 검정 헤어에 가부키 화장 그런거 말고 좀 자연스럽게 했으면 좋겠어요. 단체 사진에 너무 힘 준 게 느껴져서 좀 안쓰럽기도 하고 ..... 절대 2번 안찍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국민 얼굴에 먹칠좀 하지 말고 ㅠㅠ
전문가 주변에 없나요???? 뭐야 ㅠ
1. ...
'22.6.30 11:20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전문가가 있다 한들 말을 듣겠어요?
무식한 게 고집까지 세니2. 그냥이
'22.6.30 11:20 AM (124.51.xxx.115)성형을 너무 해서 이거 자체부터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과한 성형티 감추려고 화장하니 더 이상해지는 악순환3. ...
'22.6.30 11:20 AM (220.116.xxx.18)본인이 좋아서 하는 건데 전문가 있어도 듣지 않을 거예요
4. 촌스럼
'22.6.30 11:22 AM (223.38.xxx.219)혼자 얼굴 동동뜨는게 너무 힘주고 자연스러운 멋이 없으니 촌스럽더라구요
5. …….
'22.6.30 11:23 AM (210.223.xxx.229)예쁘다고 해주니 리얼리? 이러면서 좋아가지고 셀럽놀이 하느라 신났더만요
국민은 곡소리가 나던지말던지6. 도사가
'22.6.30 11:23 AM (23.240.xxx.63)조언해주는데 어떻게 세련되겠어요.
7. ..
'22.6.30 11:24 AM (125.142.xxx.69)저는 명신이 태극기 뱃지 달고 다니는 거 왜 이리 촌스럽나요?
김일성 뱃지 같은 느낌 ㅎㅎㅎ;;;;;;;
지금 2022년인데
60-70년대로 회귀한 느낌이 들어요8. ...
'22.6.30 11:26 AM (14.51.xxx.138)진짜 그거 왜 달고 다니는거죠
북한 느낌이에요9. 마인드
'22.6.30 11:26 AM (61.74.xxx.212) - 삭제된댓글마인드가 촌스럽고 당당하지 못한데 어떻게 애티튜드가 당당할 수 있나요? 알잖아요, 우리. 겉으로 아무리 꾸며봤자 여자 나이 40 넘어가면 표정 눈빛 분위기에서 살아온 거 다 보이는 거.
10. ...
'22.6.30 11:28 AM (118.37.xxx.12)얼평은 하고 싶지 않고 태도를 어떻게 할 수 없는지...
태도와 걸음걸이 등 빡세게 교육을 받고 나가지
좋던 싫던 우리나라 얼굴인데 대통령은 걸음걸이가 동네 아저씨 같고
부인은 건들건들 심히 부끄럽고 남편도 부인도 너무 없어 보여요
일반인은 그래도 되지만 정치인인데 너무 하더군요11. ...
'22.6.30 11:30 AM (211.39.xxx.147)태극기 뱃지.
내가 대한민국 실질적 대통령이다. 이건가요?
환장하겠네.12. 못봐주겠음
'22.6.30 11:31 AM (175.223.xxx.216)진짜 비굴하고 천박함이 얼굴에 다~ 드러나요.
2찍들이 대부분 저부류이니 오죽하겠어요13. 그럼그럼
'22.6.30 11:40 AM (121.161.xxx.79) - 삭제된댓글지난5년간 하도 개망신을 시키고 다녀서 부끄러웠는데 이번에보니 걱정안해도 되겠드만
14. 응그래
'22.6.30 11:41 AM (121.161.xxx.79)지난5년간 부부가 쌍으로 하도 개망신을 시키고 돌아 다녀서 부끄러웠는데 이번에보니 걱정안해도 되겠드만ㅋ
15. 대갈장군
'22.6.30 11:42 AM (47.32.xxx.156)제발 그 팔 좀 가만히 있을 수 없나요. 동네 건달도 아니고 건들건들 흔들흔들.
16. 121.161
'22.6.30 12:36 PM (211.39.xxx.147) - 삭제된댓글에이 아무리 그래도 인물이 다른데.... 비교하면 국짐 지지자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술꾼과 조작녀녀잖아요. 댁이 지지하는 사람들은.17. 121.161
'22.6.30 12:37 PM (211.39.xxx.147)에이 아무리 그래도 인물이 다른데.... 비교하면 국짐 지지자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댁이 막말하고 있으니 같이 합니다.
술꾼과 조작녀잖아요. 댁이 지지하는 사람들은.18. 121.161
'22.6.30 12:38 PM (211.39.xxx.147)댁이 지지하는 현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율 좀 보세요.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파악 좀 하시고 사세요.
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