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스카포네 치즈가 유통기간이 다 되가는데요

마스카포네치즈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22-06-30 10:27:22
마스카포네 치즈 유통 기간이 다 되가는데 못먹을거 같아요..
개봉 안한건데 냉동 해도 되나요?
냉동 했다가 해동해서 먹어도 되는 치즈인지요?
글고 티라미스는 못해먹을거 같은데 다른 방법으로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IP : 110.35.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빵에
    '22.6.30 10:33 AM (121.165.xxx.112)

    마스카포네 바르고 블루베리잼도 같이 발라서 드셔보세요.

  • 2. 어제
    '22.6.30 10:45 AM (210.178.xxx.52)

    크림치즈의 일종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 빵에 발라 먹는게 제일 무난한데, 티라미수에 사용하는 거죠.

    티라미수에도 꼭 마스카포네를 써야 하는게 아니거든요.
    한식에서 제육볶음을 할때 순창고추장을 쓰기도, 집에서 만든 고추장을 쓰기도 하고, 고추가루만 쓰기도 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마스카포네를 쓰지만 ,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쓰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죠.

    이때 고추장이 여러 종류이듯.,.. 크림 치즈의 한 종류가 마스카포네입니다.
    우리가 고추장을 제육볶음에만 쓰는게 아니듯... 크림치즈로 케익을 만들기도 하고, 빵에 발라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넣기도 하고, 파스타에 넣기도 하고요.

  • 3. 음ㅂ
    '22.6.30 10:52 AM (210.217.xxx.103)

    아무데나 다 넣어도 맛있는데 ㅎㅎ
    크림치즈는 신맛이 있다면 이건 신맛 없이 부드러운 맛이라.
    불닭볶음면에 한숟가락 넣으면 덜 맵고 훨씬 부드러운 (치즈불닭볶음보다 나음) 맛이되고
    엽떡 같은 매운 떡볶이에도 한숟가락 넣으면 바로 로제.

    사워도우 같은 빵에 담뿍 올려 (바르는게 아님 올리는 거) 먹으면 부들부들 맛있고
    샐러드에도 가득 얹고
    샌드위치 스프레드로도 활용 가능.

    마스카포네와 샤인머스켓, 복숭아의 조합이 좋음...

  • 4. ..
    '22.6.30 10:59 AM (1.234.xxx.84)

    냉동하지마세요.
    싸다고 3개 사와서 2개 냉동하고 나중에 꺼내먹으니 부드러운 맛은 없고 뭔가 모래 섞인 듯 까끌까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690 가다실 접종 다음달부터 가격 인상 된대요 3 zzz 2022/06/30 1,745
1353689 운동할 때 입을 짧은 쫄바지 추천해주세요 4 2022/06/30 991
1353688 백짬뽕 먹으면 안되겠어요 5 괜히 먹었어.. 2022/06/30 4,438
1353687 혈관성자반증으로 검사했는데 ASO 검사가 항체가 있게 나왔다는데.. 10 의사샘 설명.. 2022/06/30 1,064
1353686 대통령을 비롯해 세금으로 월급 받는것들이 23 뭐하고 2022/06/30 1,578
1353685 국을 끓이는 양이 늘어나네요 4 자꾸만 2022/06/30 1,645
1353684 솔직히 비호감을 떠나서 촌스럽지않나요? 49 솔직히~ 2022/06/30 6,050
1353683 퇴직금이 입금됐는데 통장비번을몰라서 2 나바보 2022/06/30 2,227
1353682 자동차세 받으러 왔습니다. 6 ... 2022/06/30 1,633
1353681 한덕수 총리 "인플레이션→임금상승 악순환 막아야..물가.. 22 00 2022/06/30 2,341
1353680 올리브영에서 아이쉐도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센스있는분추.. 2022/06/30 1,039
1353679 우수관에 있는 아기길냥이 후기입니다 11 냥이 2022/06/30 1,903
1353678 찰옥수수 복숭아 여름햇고구마 열무김치 다이어트에 안좋겠죠? 9 화이트스노우.. 2022/06/30 1,851
1353677 홍천 비발디 vs 속초 한화리조트 6 조언 2022/06/30 2,180
1353676 악수의 뜻은 큽니다. 1 노룩 2022/06/30 1,565
1353675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다 영화같아요 19 ㅇㅇ 2022/06/30 4,655
1353674 오늘 아침 버스 기사...아무래도 좀 이상해요 21 흠흠 2022/06/30 5,660
1353673 전기요금 올리고 화장품 주가는 폭락인건가요? 7 환률은 폭등.. 2022/06/30 1,655
1353672 이재명 옆집 조사 시작하네요 42 .,. 2022/06/30 4,386
1353671 복통이 한달넘게가면 큰병일까요? 9 사랑해 2022/06/30 2,156
1353670 혹시 교통위반 고지서 날아올까요? 4 초보 2022/06/30 1,010
1353669 병원에서 폐기하려는 생리식염수를 주네요. 5 병원에서 2022/06/30 1,830
1353668 남편이 코로나 후, 기침이 오래가요. 17 오잉 2022/06/30 3,186
1353667 재산 간수 잘 하세요 42 오리슨리 2022/06/30 28,295
1353666 1년 물린 주식 본전왔는데 던질까요ㅡㅡ 14 ㅡㅡ 2022/06/30 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