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일전에는 잠이 그렇게 와요.
퇴근하고 저녁 6시 잠들어서 아침 7시에 겨우 겨우 눈을 떠서 출근했지만 잠이 그렇게 와요
먹고 싶은게 너무 너무 나요.
오늘 먹고 싶은거 안 먹음 죽을거 같아요.
먹고 싶은고 참음 일주일 가대요.
계속 생각나구요. 오로지 그 먹고 싶은것만 생각나면서 그거 못 사면는 저한테도 짜증나면서 현실에 짜증내서
사먹긴 한데 비싸요
배란일에는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구요.
생리 일주일전 이번주부터는 잠을 너무 못자요.
평소 잠을 잘자는 편인데 생리전에는 불면증이 와요
이번주 내내 4시간 자고 출근했어요.
이것도 몇번 깨구요.
생리전에는 뭔가를 계속 사고 싶은게 계속 생각나요.
한개 사면 머리속에서 다른거 사야한다는 생각이 들구요. 머리속에서 자꾸 뭔가 사야 한다고 지시해요
안 사면 맘이 불안하고 초조해요.
너무 초조해요.
배란일전, 생리전 왜 이럴까요?
잠이 너무 오거나 안 오면 어떻게 해결하세요?
출근을 안하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출근을 하니까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평소 8시간은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 운동 걷기하고 출근하는데 잠을 못자니 운동은 생각치도 못하고....
정말 미치겠네요.
약 뭐 먹어야 할까요?
생리전에 잠이 안와요.
ㅇㅇ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2-06-30 08:56:47
IP : 39.7.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30 9:03 AM (110.70.xxx.45)호르몬의 장난이겠죠
2. ㅇㅇㅇ
'22.6.30 9:34 AM (221.149.xxx.124)어 저도 요새 점점 그래요..
30대 중반인데... 예전에는 생리전 그리도 잠이 쏟아지더니..
올해부터는 생리 며칠 전부터 불면증 때문에 너무 괴로움...
출산이고 뭐고 일체 경험없는데... 벌써부터 호르몬 변화라니 ㅠㅠ3. 호르몬이란게
'22.6.30 9:50 AM (124.54.xxx.37)참 무서워요.저도 잠 잘 못자고 변비로 고생합니다..
4. ㅡㅡ::
'22.6.30 10:06 AM (222.104.xxx.4)pms증후군 관련 약 먹음 좀 도움되고 , 마그네슘 도움 되요
5. ㅇㅇ
'22.6.30 10:31 AM (121.190.xxx.58)pms증후군 약 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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