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술이 약해지기도 하나요
1. ㅠ
'22.6.30 7:57 AM (220.94.xxx.134)저 코로나이후로 한캔을 다못먹어요 ㅋ 2캔까지 먹던 주량인데
2. ..
'22.6.30 8:00 AM (218.39.xxx.153)알코올 섭취 시간도 양만큼 중요해요
너무 갑자기 단시간 내에 마셔서 그러거 아닐까요
나이들면 술양도 줄더군요
간이 예전같지 않은거죠3. ...
'22.6.30 8:16 AM (112.154.xxx.59)혼자서 급하게먹으면 빨리 취합니다
4. 아휴
'22.6.30 8:21 AM (182.231.xxx.55)못 살아요. 이 동네 새로 이사 왔는데.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였으니.
진짜 소주 한 병에 훅가는 날이 올 줄이야 ㅠㅠ5. ......
'22.6.30 8:50 AM (220.122.xxx.104)아흑.... 제가 다 민망하네요.
기억이 안 나시는 거가요??
"데려다 주셨대요."라고 적으셨네요.6. ㅇㅇ
'22.6.30 8:54 AM (210.179.xxx.177)본인말고 애가 얼마나 쪽팔릴지
살피심이.
내엄마가 나 다니는 학원에서 그랬으면
진짜 너무 창피해서 학원이고 학교고
다니기 싫을듯7. 아
'22.6.30 9:04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아마 빈속에 너무 빨리 드셔서 그런거같아요
전 고기보다 회가 술마실때 빨리취해요
혼술이다보니 대화없이 스피디하게 맥주도 아닌 소주 빨리 취할 요건이 다 갖춰진듯해요
학원선생님께 케익이라도 사가셔서 속상한일땜에 술실수했다고 마무리 하셔야 할듯합니다8. 에효
'22.6.30 9:05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아무리 술이 좋아도 곧 아이 학원 가야할 상황인데 혼자서 소주 한병을..ㅠㅠ
9. 아 진짜
'22.6.30 9:08 AM (182.231.xxx.55) - 삭제된댓글미안하죠. 아이한테 미안하다고 말 했더니 저는 괜찮은데 엄마가 선생님들께 사과는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네요.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요. 과일이나 케잌을 사다 드리나요. 아니면 돈?
저 진짜 소주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는 거리를 둬야 겠나봐요. 어쩌다 이런 실수를. 이런적 30년 음주인생중 첨이네요.10. 아 진짜
'22.6.30 9:10 AM (182.231.xxx.55)미안하죠. 아이한테 미안하다고 말 했더니 저는 괜찮은데 엄마가 선생님들께 사과는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네요.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요. 과일이나 케잌을 사다 드리나요. 아니면?
이제는 좋아하던 소주와 거리를 둬야 되는 나이가 왔나봐요. 어쩌다 이런 실수를. 이런적 30년 음주인생중 첨이네요.11. 네
'22.6.30 9:15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창피힌일겪을수도 있죠
30년만에 첨이라면 술실수 정말 안하셨네요
이번에 큰거 한건 하셨으니 앞으론 없으실겁니다 이미 벌어진일 자책마시고 빠른사과로 마무리 하시면 되죠12. 애주가
'22.6.30 9:19 AM (223.62.xxx.216)나이먹으며 술이 팍 줄어요
과일 사다드리고
컨디션 안좋아서 그랬다고 사과드리시고요..
혼밥하며 소주한병..
이거 안됩니다
성시경씨가 반주문화 호도하는 측면이 있어요
딱 두잔 드시고
남은거 놓고나오세요
아님 좀 맛은 다르지만 청하 한병 시켜 세잔 드세요
아예 드시지 말라는 얘기 차마 못드리는
애주가 언니가 드리는 말씀입니다13. 아이구
'22.6.30 11:13 AM (118.235.xxx.94)맨날 술먹는 엄마로 소문날까 걱정되네요
14. ㅎㅎㅎㅎ
'22.6.30 4:25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다시 늘려 드릴께요
전신 맛사지 쎄다 싶을 정도로 받고 나면 몸 좋아져서 다시 3병 갈 수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