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장르는 관계없구요 (회화책도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22.6.30 1:54 AM (14.52.xxx.133)부서진 사월(노벨문학상 후보에 자주 거론되는 알바니아 작가 작품)
문명화 과정(서양 중세인들의 행위양식과 심리,사회구조의 연관성과 그 변화에 대한 역사사회학적 분석)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2. ㅇㅇ
'22.6.30 1:56 AM (106.102.xxx.14)추천 감사합니다~^^
3. 또로로로롱
'22.6.30 2:01 AM (218.155.xxx.132)제인에어(4번 읽었어요 ㅎㅎ)
달의 궁전
여름은 오래 그 곳에 남아4. ᆢ
'22.6.30 2:20 AM (118.32.xxx.104)우왕 콘라드로렌츠 솔로몬의 반지
저도 좋아하는 책요~5. 와~
'22.6.30 2:21 AM (211.215.xxx.21)부서진 사월 을 여기서 보네요~ 한참 전에 읽었는데 명예살인이라는 이질적이고 생경한 관습에 관한, 근데 번역이 참 많이 엉망이라서 잘 읽혀지지가 않았던 기억이 나요.
6. ㅇㅇ
'22.6.30 2:35 AM (211.36.xxx.163)여름은 오래...
지금 읽으면 딱이겠어요
감사합니다7. ㅇㅇ
'22.6.30 2:36 AM (211.36.xxx.163)누가 인터뷰에서 자기는 솔로몬의 반지를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고 했는데
기억은 안나네요 ㅋ
반갑습니당8. 온더로드
'22.6.30 2:53 AM (59.5.xxx.180)좋은 책 추천 감사해요!
9. 추천
'22.6.30 3:01 AM (39.114.xxx.84)조개줍는 아이들 1권 2권
10. ㅇㅇ
'22.6.30 3:01 AM (211.36.xxx.163)아 조개줍는 아이들
추억의 책 ^^11. 댓글
'22.6.30 3:03 AM (211.206.xxx.180)저도 감사히 보겠습니다.
원글님 질문 감사해요. 지우지 말아주세요.12. ㅇㅇ
'22.6.30 3:09 AM (211.36.xxx.163)네네~^^
댓글 많아졌음 좋겠네요
애들 여름방학동안 댓글의 책들 다 빌려서 한번씩보고
그중에 구입해서 두고두고 읽으려구요~13. 책좋아
'22.6.30 3:17 AM (61.73.xxx.121) - 삭제된댓글김초엽 소설가와 김원영 변호사가 쓰고 대담한
리처드 파워스
그리고 경제알못인 저의 첫 경영경제서 송병건교수의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14. 책좋아
'22.6.30 3:19 AM (61.73.xxx.121)김초엽 소설가와 김원영 변호사가 쓰고 대담한, 사이보그가 되다
리처드 파워스의,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그리고 경제알못인 저의 첫 경영경제서 송병건교수의, 난처한 경제이야기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15. ...
'22.6.30 4:17 AM (98.246.xxx.165)대중적 인기는 별로 없지만
A.S. 바이어트의 "소유."
정말정말 재밌었어요.16. ..
'22.6.30 5:19 AM (73.195.xxx.124)'조개줍는 아이들 '을 재밌어 하신다면,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쥬디스 크란츠) 도 재밌을 것임.17. ...
'22.6.30 5:32 AM (125.177.xxx.182)다들 책 많이 있으신다..
18. ,,,
'22.6.30 5:35 AM (70.79.xxx.254)재미있고 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
19. 감사
'22.6.30 5:45 AM (125.176.xxx.215)책 추천 고마워요
20. ..
'22.6.30 6:01 AM (58.140.xxx.194)책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생각해볼게요.21. ㅇㅇ
'22.6.30 6:18 A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다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미리보기로 조금씩 보다보니 밤을 꼴딱 ㅜㅜ
책장에 꽂아두고픈 책들 또 많이 추천부탁드려요
특히 미니멀리즘 하시는 분들 책장 궁금합니다 ㅋ22. ㅇㅇ
'22.6.30 6:19 AM (211.36.xxx.163)다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미리보기로 조금씩 보다보니 밤을 꼴딱 ㅜㅜ
책장에 꽂아두고픈 책들 또 많이 추천부탁드려요
특히 미니멀리즘 하시는 분들 책장 궁금합니다 ㅋ
도저히 못버리고 남겨진 책들요 ^^23. ᆢ
'22.6.30 6:32 AM (175.210.xxx.151)마가렛쇼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일기~
그림도 글도 아름다워요24. ᆢ
'22.6.30 6:47 AM (175.210.xxx.151)루이제린저의
고원에 심은 사랑~25. ditto
'22.6.30 7:04 AM (125.143.xxx.239)책 추천 감사합니다^^
26. dd
'22.6.30 7:10 AM (210.179.xxx.177)책 추천 감사합니다.
책 읽고 싶어지네요~~27. ㅇㅇ
'22.6.30 7:29 AM (116.127.xxx.215)양정무의 미술이야기 6권까지 나왔는데 자주보고 있어요
28. ^^
'22.6.30 7:44 AM (223.39.xxx.59)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29. 최근에
'22.6.30 7:49 AM (211.253.xxx.243)최근에 읽은책중에 파워오브독
영화로도 나왔는데 저는 책이 더 좋았어요30. ..
'22.6.30 8:04 AM (39.118.xxx.118)책추천 감사해요
31. ..
'22.6.30 8:09 AM (222.235.xxx.143) - 삭제된댓글저장
감사합니다
은희경 새의 선물32. ㅇㅇ
'22.6.30 8:11 AM (61.101.xxx.67)책추천 저정해요
33. 동고비
'22.6.30 8:13 AM (116.126.xxx.208)이슬아의 나는 울 때마다 엄마의 얼굴이 된다 가볍게 추천합니다
34. 오
'22.6.30 8:45 AM (59.7.xxx.183)저도 추천드리고싶은데 이제 책을 읽기 시작해서 감사한마음으로 추천책만 저장합니다~
35. 어후
'22.6.30 8:50 AM (223.39.xxx.73)제인에어라니.....
36. 감사
'22.6.30 9:06 AM (117.111.xxx.111)고민중인데 위의 책들 읽어볼게요
37. 김부장
'22.6.30 9:08 AM (211.226.xxx.184)김부장이야기
책이 술술 읽혀요
독서라곤 핸드폰 문자밖에 없는 남편도 재밌다고 도서관에 2권 예약 걸어놨어요38. ..채
'22.6.30 9:09 AM (223.62.xxx.146)책 추천 감사합니다
39. 저도
'22.6.30 9:16 AM (61.253.xxx.59)사랑의 역사(니콜 크라우스), 나는 고백한다(자우메 카브레),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신형철), 시옷의 세계(김소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박민규), 바깥은 여름(김애란)40. rkatk
'22.6.30 9:35 AM (118.221.xxx.151)이런 글 좋아요~
41. ..
'22.6.30 9:55 AM (210.218.xxx.49)마당 깊은 집
42. ..
'22.6.30 10:37 AM (168.78.xxx.129)추천 감사합니다~
43. 물고기는
'22.6.30 10:39 AM (116.41.xxx.141)존재하지않는다....최근책
상도 엄청 받았던 과학 심리 르뽀 추적 역사 스릴러 장르라 해야하나
한번에 읽히는 책 ????44. ....
'22.6.30 10:47 AM (211.217.xxx.3)아니 저 위에 제인에어 추천하신 분에게
어휴 제인에어라니 라고 쓰신 분 너무 무례하시네요!
분야를 안가리신다 했으니 저는
위험한 과학책 추천45. 책
'22.6.30 10:49 AM (39.7.xxx.44)삼미수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헐리우드키드의 생애, 카스테라, 성석제 소설들
46. dawn5533
'22.6.30 10:49 AM (211.206.xxx.191)감사합니다.
책을 한동안 멀리했더니 무슨 책을 읽어야할 지 몰라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비(rain) /신시아바넷 주문했어요.
이 글 저장해놓고 또 주문해야겠어요.
삭제하지마세요~~47. 아고타
'22.6.30 10:59 AM (61.253.xxx.84) - 삭제된댓글저의 세계에서는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을 읽은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나뉩니다. 뭐 어느쪽이 더낫다 좋다가 아니라 그냥그렇게 나뉠 수 밖에 없어요.^^
48. 게으름쟁이
'22.6.30 11:29 AM (27.122.xxx.71)Anne 12권짜리.
어릴땐 1,2권이, 나중엔 길버트랑 결혼해서 애들 키우는게,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세계대전 나가 전사하는 게...
다 재미있고, 공감하고 좋아요.49. 또로로로롱
'22.6.30 11:52 AM (218.155.xxx.132)어후님,
제인에어 읽어보셨어요?
왜 어후 하셨는지 궁금해서요.50. 제인
'22.6.30 12:28 PM (110.70.xxx.83)에어가 왜요?
저도 밤새워서 읽은 몇 안되는 책이에요
남의 취향에 어휴거리는 거 참 별로네요 ㅉㅉ51. ....
'22.6.30 1:23 PM (118.36.xxx.201)제인에어가 왜요? 22222
제인에어, 오만과 편견 같은 작품들 두고 두고 읽어도 재밌는 책이에요.
먼 북소리, 프라하의 소녀시대, 앵무새 죽이기, 죽음의 수용소에서 추천합니다.52. ..
'22.6.30 1:26 PM (1.237.xxx.58)나중에 찬찬히 봐야겠어요 책과 너무나도 멀어져 있었네요
53. 시어머니
'22.6.30 1:58 PM (58.127.xxx.56)저희 시어머니 80넘으셨는데 안나카레리나를 수도 없이 읽으십니다.
저는 사드리고 아직 안 읽었다는…..
벽돌도 그런 벽돌이 없더군요.54. 또로로로롱
'22.6.30 2:06 PM (218.155.xxx.132)저도 안나카레니나 두번 읽었어요.
그 책 읽을 땐 그 책만큼 재밌는 드라마가 없더라고요.55. 남겨진책들
'22.6.30 2:3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시간이멈춰선파리의고서점(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가보고싶어요)
건지감자껍질파이북클럽(영화로도좋아요)
고슴도치의우아함(영화도좋은데 전 책이더좋아서 생각날때마다 또 읽어도 재밋어요)
세평의행복,연꽃빌라((일하지않습니다...막연하게 독신이라면 이렇게살아도괜찮겠다싶은/개인주의가 강해서일수도있고 사는게넘피곤하니 더늦기전에파이어족이되고싶기도하고)56. 남겨진책들
'22.6.30 2:3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시간이멈춰선파리의고서점(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가보고싶어요)
건지감자껍질파이북클럽(영화로도좋아요)
고슴도치의우아함(영화도좋은데 전 책이더좋아서 생각날때마다 또 읽어도 재밋어요)
세평의행복,연꽃빌라
일하지않습니다(위에 연꽃빌라와같은작가책으로 이어지는이야기)막연하게 독신이라면 이렇게살아도괜찮겠다싶은/개인주의가 강해서일수도있고 사는게넘피곤하니 더늦기전에파이어족이되고싶기도하고)57. ㅇㅇ
'22.6.30 5:04 PM (211.36.xxx.198)와 부자된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
저는 저장해뒀지만 다른 분들위해 댓글 놔둬주심 감사하겠습니당58. happyyogi
'22.6.30 5:16 PM (123.111.xxx.49)지와 사랑, 스키니 비치, 법정스님 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헬렌니어링 책, 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연금술사, 초인생활, 요가난다
59. 원글님
'22.6.30 5:41 PM (114.204.xxx.68)덕분에 좋은 책 많이 알아갑니다
감사드려요^^60. ㅇㅇ
'22.6.30 8:00 PM (125.179.xxx.236)저도..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 오만과 편견도
버리지못하고 계속 끼고 있는 책들이에요
보고 또 보고 ~61. ㅇㅇ
'22.6.30 8:01 P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해피요기님
저랑 취향 많이 비슷하신듯 ^^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저두요!62. 2022여름의
'22.7.1 7:57 AM (123.111.xxx.223)82쿡 추천도서 리스트
63. 꽃다지
'22.7.1 9:32 AM (118.43.xxx.175)재밌고 두고두고 읽고싶은책 덩달아 저도 감사합니다.
64. 저도
'22.7.2 12:56 AM (211.209.xxx.224)책추천 감사합니아
65. 소나기
'22.7.2 4:23 PM (180.70.xxx.26)책추천 감사합니다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3146 | 장애인 단체 지하철시위요 13 | 장애인 | 2022/07/02 | 1,831 |
| 1353145 | 곰팡이 핀 양초 어쩌죠? 4 | ㅇㅇ | 2022/07/02 | 1,219 |
| 1353144 | 김건희 여사 명품 기사는 왜 안나오죠? 37 | ㅇㅇ | 2022/07/02 | 3,950 |
| 1353143 | 여기서 다시 코로나가 오고 주식이 더 빠지면 21 | 어이쿠 | 2022/07/02 | 4,577 |
| 1353142 | 침대 사용 5 | 복층 오피스.. | 2022/07/02 | 1,140 |
| 1353141 | 굉장히 독특했다고 느낀 한국 노래 및 가수들 24 | ㅇㅇ | 2022/07/02 | 3,924 |
| 1353140 | 한-캐나다 정상회담 ㅋㅋㅋㅋ 44 | .... | 2022/07/02 | 6,395 |
| 1353139 | 저는 오지랖이 넓어서 못 사는거 같아요 12 | ..... | 2022/07/02 | 3,527 |
| 1353138 | 유미의 세포들 넘넘 좋아요 8 | ㅇㅇㅇ | 2022/07/02 | 2,615 |
| 1353137 | 주말진료 3 | ᆢ | 2022/07/02 | 884 |
| 1353136 | 2022년 임인년 유용한 사이트 모음 40 | 흑산도멸치 | 2022/07/02 | 4,009 |
| 1353135 | 김시창닷컴에서 중고차 구입해보신 분 계실까요 4 | satire.. | 2022/07/02 | 1,102 |
| 1353134 | 토왜구는 우리나라에 해만 끼치는 해충같은 존재 3 | 멸왜 | 2022/07/02 | 467 |
| 1353133 | 글 내립니다 8 | ㅇㅇ | 2022/07/02 | 1,468 |
| 1353132 | 윤짜장왕따된이유 16 | ㅇㅇ | 2022/07/02 | 6,157 |
| 1353131 | 후쿠시마 원전 항만에 세슘 물고기…“원전 오염수 관리 불능” 1 | ... | 2022/07/02 | 1,130 |
| 1353130 | 아침 드셨어요?? 8 | .. | 2022/07/02 | 1,802 |
| 1353129 |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근처 맛집 33 | 광화문 | 2022/07/02 | 5,067 |
| 1353128 | 답변 감사합니다 펑 1 | ㅇㅇ | 2022/07/02 | 1,092 |
| 1353127 | 그대가 조국 뒤늦게 봤습니다. 꼭 보세요 7 | 분노 | 2022/07/02 | 1,281 |
| 1353126 | 프라다 옷이 그렇게 싸구려처럼 보일 수도 있군요. 14 | .... | 2022/07/02 | 7,805 |
| 1353125 | 패션외교? 좋아하시네 4 | 한심 | 2022/07/02 | 2,112 |
| 1353124 | 건보료 7만원 내면서 1억6백만원 짜리 목걸이 할 돈은 있네요... 9 | 지나다 | 2022/07/02 | 2,519 |
| 1353123 | 김명신의 치마는 4백만원 대 프라다? 25 | 그랬구나 | 2022/07/02 | 7,301 |
| 1353122 | 일룸슈퍼싱글 매트리스교체 7 | 일룸 | 2022/07/02 | 1,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