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속에서 발견된 아우디 차량... 아마 자식가진 부모라면.. 아니 그냥 사람이라면 마음이 짠하고 안좋으셨을거에요..
베스트 글에 살인이다, 오죽하면 그랬겠냐 논쟁을 봤습니다...
저는 10살 아들을 키워요..
그냥...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든 좀더 존중받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화내는 대신 우리 오늘은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요...
저는 도너스캠프라는 아이들 공부방 돕는 곳에 정기기부중이구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아주 조금 정기기부중이에요.. 너무 소액이라 말하기 부끄럽지만.. 혹시 마음은 있는데 어디에 어떻게 기부해야할지 모르는 분들 계실까봐 적어봐요..
(시간되시면 냉정한 이타주의자 라는 책도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우리는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기부자래요. 우리가 아프리카가 아니라 한국에서 태어난 것만으로도요)
정말 많이 슬픈 사건입니다....
베스트 글을 읽고... 우리 오늘만이라도 기부해요
흠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22-06-29 22:45:42
IP : 222.106.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9 10:51 PM (106.101.xxx.72)건강한 제안 감사해요.
이미 죽은사람 갖고 논쟁하는 것보다
원글님이 훨씬 건설적이네요.
저는 지인덕에 알게되서지역 아동센터, 청소년쉼터에서 봉사도 하고 기부도 합니다.
우리사회 정말 화려해 보이지만, 이면은 가슴 아픈일들이
참 많아요.2. 이미
'22.6.29 11:04 PM (58.79.xxx.16) - 삭제된댓글오랜세월 일상으로 조금씩 나누며 살고 있어요.
한탕주의 사고가 만연한 요즘… 어리석어 땀흘리며 돈버는 능력밖에 없어서 뼈를 갈아가며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저 같은 사람은 부모라면 찐사랑이라면 고난을 넘어 내새끼위해
다시 일어서는게 당연하단 생각외엔 안들어서요.
이런 뉴스보면 짜증나요. 40대 중반인데 30대면 모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에요.
아인 하나의 인격체로 부모의 소유물이 절대 아니에요.
죽지도 말고 죽이지도 말고 살며 버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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