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장갑 끼는 이유를 찾았어요
제 딸이 고민중이거든요.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어릴땐 거칠하니 건조했는데..
1. 동네아낙
'22.6.29 6:30 PM (115.137.xxx.98)딸에게 영부인 되면 어디서든 장갑낄 수 있다고 말해줄해요.
2. 국제무대 데뷔
'22.6.29 6: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시상식 간줄 착각한거 아닐까요?
3. ᆢ
'22.6.29 6:37 PM (125.181.xxx.213)손에 천공이 준 부적있나보지요
4. ...
'22.6.29 6:40 PM (210.178.xxx.131)파티드레스 입고 장갑 낀 햅번이 부러웠던 거 아닐까요
나는 오드리 햅번이라고 망상하고도 남을 여자라서..
티아라도 머리에 꼭 하고 싶은데 참고 있는지도 몰라요5. 어휴
'22.6.29 6:42 PM (211.178.xxx.138) - 삭제된댓글한심하다 진짜.
팩트를 올리세요!6. ㅎ
'22.6.29 6:45 PM (220.94.xxx.134)신령한 몸이라 그런듯 징크스의 연인인가? 들마처럼 맨손으로 잡으면 상대의 미래가 보이나? ㅋ 여주 장갑이 좋아보였나?
7. ㅎ
'22.6.29 6:48 PM (220.94.xxx.134)211.178 은 흰장갑긴 저여자보다 한심한게있을까 싶네요. 카페에다 물어봐줘요 왜장갑끼는건지 보나마나 거니하는짓 이뻐죽는 회원같은데
8. 동네아낙
'22.6.29 6:53 PM (115.137.xxx.98)어떻게든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외교적 결례를 무릎쓰고 패션의 완성을 위한 사적 욕심이었을까요??
돌아와서 다한증이라고 말을 흘리면 적어도 동정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팩트가 뭐가 중요해요. 다 전략이지...9. 혹시
'22.6.29 6:59 PM (125.249.xxx.229)손에 왕(한자)자?
한번 들켰고,
더이상 핑계도 못댈듯하여...ㅋㅋ10. ㅋㅋㅋ
'22.6.29 7:06 PM (121.139.xxx.104)다한증 vs 왕자문신
11. ...
'22.6.29 7:11 PM (45.124.xxx.69)문신이 있는 건지 뭔지.
12. 어머
'22.6.29 7:46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문신 있어요?
남녀불문 문신한 사람은 그거 보는순간 달리 보이는데
문신사진 어디서 볼수 있어요?13. 동네아낙
'22.6.29 7:50 PM (115.137.xxx.98)스타커문신. 중요한 날만 샤기는.
14. 언제던가..
'22.6.29 8:00 PM (121.165.xxx.112)전두환 와이프 만나러간 사진에
그녀의 커다랗고 괴기하게 생긴 손이 보이던데
손은 성형이 안된다면서요.
그걸 숨기려고 장갑을 낀게 아닌가 했어요.15. 동네아낙
'22.6.30 12:40 AM (115.137.xxx.98)오. 신박합니다. 암튼 손이 컴플렉스일 수도 있겠군요. 어땋게든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