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백옥같은 피부여서 별명이 포비,찹쌀떡 이었는데
올해들어서 여드름이 폭발하고있어요.
아무리 사춘기라지만
제가 보기엔 안씻어서가 원인의 90%같아요.
곧 졸업앨범 촬영일자가 나왔는데
대인배라 여드름따위 신경도 안쓰는 줄 알았더니
이제야 열심히 씻기시작하네요
한 5일정도 여드름비누(흑X고)로 열심히 씻으니까
울퉁불퉁하게 솟은 것은 거의 들어갔어요.
붉은 자국만 남았는데(이것도 흉해요!)
어떻게 줄여줄수있을까요?
아직 아이라서 피부과 레이저는 민감해질까봐(주변에 홍조로 고생한 아이가 있어서) 꺼려지고
알로에라던가, 아니면 연고,비누 무엇이든 추천 받습니다.
혹시 촬영업체에서 뽀샵해주나요?
아니면 제가 살짝 BB크림 같은거 발라서 보내도 될까요?
연예인 할건 아니지만 두고두고 흑역사로 남을것같은 피부상태라서
걱정됩니다.
꿀팁 부탁드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