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금만 쓰시는 분,방법 좀 알려주세요

솔로 조회수 : 3,155
작성일 : 2022-06-29 12:24:41
몇 년간 현금만 써야 합니다.
카드 안되구요.
매번 카드만 쓰다 보니 감이 안 옵니다.
친구들과 나누어 돈 낼 때도 있고<잔돈 없으면 친구에게 더 줘야 하나요ㅠㅠ>
온라인으로 주문할 때도 있고<무통장?>
잔돈이 항상 주머니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요.

매달 70만원 쓴다 하고 봉투에 70만원을 서랍에 두고 쓰려고 합니다.
저에게 좀 알려주세요.
하루에 얼마 쓴다 생각하고 지갑에 넣고 잔돈 좀 넉넉히 넣어 다니며 쓰면 될까요?
카뱅이나 하여간 폰으로 이체도 안하고 순전히 현금으로 쓰는 거예요.
절약은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만.

IP : 222.104.xxx.2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2.6.29 12:2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현금 통장에 넣고 체크카드 쓰시면 안되나요?
    친구들 모임때 잔돈까지 신경써야할 정도라면
    차라리 회비를 걷어서 그 안에서 지출하도록 하든지
    원글님이 체크카드로 결제하고 나눠서 현금입금을 받으세요

  • 2. 아니
    '22.6.29 12:3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요즘 다 폰으로 실시간 잔고 확인 가능한데 굳이 현금ㅇ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게 더 낭비 할 것 같은데요.
    특히 잔돈을 허투루 쓰게 되요.
    1만원권은 잔돈으로 깨기 싫어서 안쓰고 참는데
    천원권으로 쪼개지는 순간 천원 이천원 쉽게 써요.
    그러니 현금으로 절약하려면 다이소 절대 드나들지 마세요.
    차라리 한달 70만원을 넣어놓는 통장 따로
    하루나 일주일에 얼마씩 쓸만큼 다른 입출 통장에 옮겨서
    그 쓸 돈 다 쓰면 그때 더 옮겨서 쓰고 그런 식으로
    본인의 의지로 아껴야지 다른 방법이 어디 있나요?
    돈 아끼려면 모임 줄이고 군것질 줄이는 방법 외에 딱히 아낄 수 있는 게 없어요

  • 3. 아니
    '22.6.29 12:3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다이소
    길거리 포장마차 군것질
    아낀다고 시정 돌아다니다 배고파 오뎅 떡볶이 사먹는 돈이 더 나간다는 거.
    특시 음료수만 끊어도 한달에 몇만원 절약됩니다.
    우유 두유 요구르트 주스 스벅 끊으세요

  • 4. 아니
    '22.6.29 12:40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다이소
    길거리 포장마차 군것질
    아낀다고 시장 돌아다니다 배고파 오뎅 떡볶이 사먹는 돈이 더 나간다는 거.
    특시 음료수만 끊어도 한달에 몇만원 절약됩니다.
    우유 두유 요구르트 주스 스벅 끊으세요
    카페에서 음료나 차는 사람 만날 때만 마시고요
    끼니되는 것 외에는 음식 다 끊으세요

  • 5. 저도
    '22.6.29 12:42 PM (121.162.xxx.60)

    신용카드 안쓰는데요. 그래도 체크카드는 있어야지
    너무 불편할듯해요.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에 신용카드말고 계좌 연결해놓고 쓰던지요.
    잔돈 넣어 다니느니 그냥 내 잔돈 내놔라 해야죠

  • 6.
    '22.6.29 12:43 PM (172.226.xxx.44)

    요즘 세상에 현금만 쓰는거 너무 어렵지 않나요??
    오프라인가서 쇼핑해도 거스름돈 받을때 난감하던데요;;
    다들 카드 쓰니까… 거스름돈 없음 이체 해달라고 그러고요~
    온라인 쇼핑은 말할것도 없지요.

    계좌를 하나 딱 입금 다달이 해서 그용도로만 쓰시면 안되나요?

  • 7.
    '22.6.29 12:43 PM (218.155.xxx.188)

    파산 신청하신 건가요?
    지인이 그리되어 현금 쓰는데
    일정부분은 엄마 안 쓰는 통장으로 보내고 그걸로(엄마 체크 카드)결제하고 그러던데요.

    잔돈 없음 내고 거스름 받아야죠.

    규모에 맞게 써보시고 현금 챙겨 다니시는수밖에요
    상가나 식당들은 오히려 현금 좋아하지 않나요

  • 8. ㅇㅇㅇ
    '22.6.29 12:4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옛날 카드 없던 시절처럼 사는거죠
    복잡하게 생각할거 있나요
    지갑하나 동전지갑하나 가지고 다니세요
    더치페이할때 친구가 카드로 계산하고 몫을주세요
    아까운 관계아니면 5200원이다 이럴때
    카드 쓰는 사람 입장에서 200원 동전 받기 싫어하면 육천원 주시던지
    돈 아끼시고 싶으면 오백원짜리 가지고 다니시면서 오백원 단위로 주세요
    아니면 그냥 딱 맞춰서 줘도 상관없죠
    솔직히 현금 안쓰는 사람 입장에선 동전 생기는거 자체가 싫기는 하죠.
    아니면 매장에서 요즘 거의 각자 계산해주니까 각자 계산하세요
    만원짜리 10장
    오천원짜리 5장
    천원짜리 20장
    동전 백원짜리 10개
    오백원짜리 10개
    더치페이하는 분이시면 잔돈 넉넉히 가지고 다니셔야죠
    매번 바꿔 쓰실 거아니면....

  • 9. ㅎㅎ
    '22.6.29 12:54 PM (112.155.xxx.248) - 삭제된댓글

    현금 쓰는게 뭐가 어려워요
    월 70이면 5만원 짜리면 몇 장 되지도 않구만요..
    동전지갑 들고 다니세요.
    마트에서 잔돈 남으면 회원카드에 넣어주니 그렇게 하면 되구요

    친구는 남편 회사때매 여하튼 현금 쓰는데....
    부모님한테 통장 하나 만들어달라해서 거기에 넣고 체크카드 쓰던데요

  • 10. dlfjs
    '22.6.29 1:12 PM (180.69.xxx.74)

    이제로 하죠

  • 11. ...
    '22.6.29 1:25 PM (210.205.xxx.17)

    절약을 위해서라면.....70만원중 20만원 정도는 체크카드에 넣어두고 이체해야 할 경우 이체하고...남은 돈은 현금으로 뽑아서 월말에 합해서 쓰세요...

  • 12. ...
    '22.6.29 1:31 PM (49.1.xxx.69)

    천원짜리 동전 갖고 다니세요. 안그러면 끝자리 다 님이 내야할걸요

  • 13. ===
    '22.6.29 1:41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지갑을 갖고 다니면 돼요
    지갑 안에 5만원권 1매, 1만원권 4매, 5천원권 1매, 1천원 4매, 5백원 1개, 100원 4개 이렇게 고정으로
    챙겨 두시고 밖에 나갈 때 그날 사용할 금액을 대충 생각 해 보시고 위에 고정 된 돈 보다 더 나갈것 같으면
    더 갖고 가서 쓰고 돌아와서는 위의 고정금액 체워 넣으면 친구 만나 더치 해도 맞춰서 지급할수 있어요.

    저도 카드만 사용하는 친구를 만날때는 꼭 저렇게 지폐를 종류별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금액에
    맞게 친구에게 줄수 있게 갖고 다녀요. 동전까지 나오면 무조건 올림 해서 줘요.

  • 14.
    '22.6.29 1:52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 3년째 현금만 사용

  • 15. ...
    '22.6.29 2:08 PM (220.116.xxx.18)

    5만원권 이런 고액권은 아예 갖고 다니지 마시고 만원, 오천원, 천원권은 물론 990원단위까지 현금 낼 수 있게 동전까지 꼭 갖고 다니세요

  • 16. ...
    '22.6.29 2:12 PM (220.116.xxx.18)

    현금으로'만' 살겠다면 그동안 기존의 소비습관을 바꾸는게 필수입니다
    온라인 쇼핑 금지, 쓸데없는 물건 사지 않기 이게 전제되야 합니다

    체크카드도 별로 권하지 않는데 돈 쓰는 감각이 신용카드 쓰는 것과 비슷해서 절약이 잘 안됩니다

  • 17. 그게
    '22.6.29 5:40 PM (175.223.xxx.90)

    5만원권 1,만원권2,천원권 3개..그렇게 들고다니면 안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363 간호사샌들 바닥 미끄럽나요?비올때 출퇴근용. 6 ........ 2022/06/29 1,399
1353362 허리 디스크로 유명한 선생님 알려주세요 2 ㅇㅇ 2022/06/29 1,714
1353361 양평에서 하루종일 있을 예정일 때 8 2022/06/29 1,989
1353360 혼자 영화보러 갈까요 말까요 17 ... 2022/06/29 2,812
1353359 20대들 말투 13 .... 2022/06/29 4,316
1353358 공포영화를 찾고 있어요 4 탱고레슨 2022/06/29 1,026
1353357 초당옥수수 껍질에 곰팡이 핀거 먹어도 되나요? 2 .. 2022/06/29 2,339
1353356 아직도 이재명이 무섭나봐 22 아직도 2022/06/29 1,446
1353355 탄핵가자 8 지금 2022/06/29 1,425
1353354 정치글 도배,,,보기 싫어요. 49 Qqqq 2022/06/29 2,015
1353353 대구 사시는분께 여쭤봅니다 31 ㅇㅇ 2022/06/29 2,779
1353352 좁은 거실 바닥 밝은 색, 진한 베이지 중 골라주세요 5 .. 2022/06/29 1,132
1353351 펌 한덕수 “尹정부, 시장원리 어긋난 물가 직접 통제 안 한다”.. 7 2022/06/29 1,903
1353350 우리나라는 중국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21 ㅇㅇ 2022/06/29 1,496
1353349 문프 진짜 멋있었네요 23 갑자기 2022/06/29 6,755
1353348 제일 극혐하는 부류 3 ㅇㅇ 2022/06/29 1,494
1353347 문재인 대통령님 사저 인근 100m 이내 집회 금지 33 동의 부탁합.. 2022/06/29 4,865
1353346 이케아가서 브런치먹고오는데 17 가끔 2022/06/29 4,464
1353345 전 굥명신이 비굴해서 미치도록 싫어요. 37 굥정하다 2022/06/29 5,111
1353344 밀푀유나베랑 샤브전골이 같은거죠? 5 ... 2022/06/29 987
1353343 대통령 외국방문때마다 교민들 환영나오잖아요 26 동원도안함?.. 2022/06/29 5,334
1353342 독일 소녀상 옆에서 15분에 1.5엔 푯말을 든 한국남자 8 금수만도못한.. 2022/06/29 1,991
1353341 당면 삶는게 어려운데요 (찜닭용) 8 2022/06/29 1,365
1353340 얼린 모닝롤 어떻게 하세요? 9 제습기 2022/06/29 1,568
1353339 월세 2년 이후 5% 11 자두 2022/06/29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