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살 아이... 현미 먹여도 될까요..?

현미밥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2-06-29 09:30:11
어디선가 아이들한테는 현미 먹이면 안된다고 본 것 같아서요 ....

IP : 119.17.xxx.1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2.6.29 9:32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현미가 소화가 잘 안되서 아이들 먹기에 위에 부담 가지 않을까요 어른들도 현미는 더 꼭꼭 씹으라고 하잖아요 저는 밥할 때 아이는 그냥 흰쌀만 씻어 밥솥 한 구석에 어른은 현미잡곡밥씻어서 다른쪽에 부어서 그냥 한 솥에 밥해요 나중에 애 밥은 쌀만 떠주면 되고.. 어른은 쌀이랑 잡곡이랑 적당히 섞어 놓고..

  • 2. 야늫
    '22.6.29 9:33 AM (223.38.xxx.94)

    애들은 현미가 위장에 부담된다고 듣긴 했는데...잡곡 섞어서 푹 불려 밥지어 먹이면 될듯요

  • 3. 안되는건
    '22.6.29 9:33 AM (61.254.xxx.88)

    안되는건 아닌데 잡곡이 아이들한테는 별로 좋지 않다는 기사는 봤어요. 소화가 어렵다고.
    그래도 뭐 막 현미밥100프로 아닌이상 괜찮지 않을까요.
    전 자라는 내내 잡곡먹었는데도
    수술한번없이 건강하게 장신에 늘씬하게 컸는데요 ㅎㅎㅎ

  • 4. 원글이
    '22.6.29 9:35 AM (119.17.xxx.158)

    보리든 현미든 좀 영양가 있게 먹이고 싶었는데...

  • 5. 플랜
    '22.6.29 9:36 AM (125.191.xxx.49)

    현미를 먹여야한다면 현미보다는 부드러운 발아현미 먹이세요
    꼭꼭 씹어 먹도록 하시고
    소화력 보고 양을 판단하세요

  • 6. 현미는
    '22.6.29 9:42 AM (218.37.xxx.36)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한테 먹여도 안좋은건데....

  • 7. ..
    '22.6.29 9:50 A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소화안되서 쌀모양그대로
    응가에 그대로나와요
    백미가없어 못먹이는게 아니라면
    먹일이유가없죠

    같은이유로 소화력약한 노인들도 안드시는게 좋구요

  • 8. ..
    '22.6.29 9:53 AM (39.116.xxx.172)

    아이 어릴때현미열풍 불면서 너도나도 현미먹는법 레시피 주르륵...
    저도 팔랑귀라 5살무렵부터 잡곡밥 먹였어요
    백미비율많이 잡곡적게하다가 서서히 늘려 지금은 반반
    저희식구는 현미 잡곡밥 잘먹고 백미밥 달아서 잘못먹어요

  • 9. ..
    '22.6.29 9:56 AM (218.39.xxx.153)

    현미발아를 물에 담궜다 밥하면 소화 문제없어요

  • 10. 특히
    '22.6.29 9:57 AM (218.37.xxx.36)

    현미보다 더 최악은 보리인데 그걸 먹이고 싶어하신다니..ㅠㅠ

  • 11.
    '22.6.29 9:59 AM (172.226.xxx.43)

    8세 현미 먹여요~~
    잘 먹고 잘 싸요;; 응가로 그대로 안나와요.

    워낙 과자 같은 정제 음식 많이 먹으니…
    밥이라도 거친거 먹으라고~~
    현미 귀리밥 줍니다. (표준 체형보다 약간 통통)
    백미 섞을때도 있고
    시간 넉넉하면 푸욱 불려서 거친곡물만 밥해요.

  • 12. ....
    '22.6.29 10:05 AM (211.221.xxx.167)

    저 애키울때는 육아서에 5살 이후부터 먹이라고 했었어요.
    10살이면 괜찮을꺼에요.
    학교 급식도 잡곡밥 위주로 나오는걸요.

  • 13.
    '22.6.29 10:08 AM (61.80.xxx.232)

    푹불렸다가 조금섞어먹는건 괜찮지않을까요?학교급식도 현미밥 자주나오던데요

  • 14. 저도
    '22.6.29 10:08 AM (1.237.xxx.220)

    멋모르고 현미 섞인 잡곡밥 해먹였는데,
    초등 두 아이가 한번씩 배가 아프다고 해서 이유를 몰랐어요.
    나중에 알고 현미를 빼고 밥을 했더니 그 뒤로 배아픔이 사라지고, 아이들한테 많이 미안했었죠.

  • 15. 네?
    '22.6.29 10:11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보리가 최악이라니...왜요?

  • 16. 원글
    '22.6.29 10:12 AM (119.17.xxx.158)

    전 보리가 현미보다 낫다고 들었는데요 아닌가요..??
    보리는 농약을 거의 안 치고 키워도 잘 아주 자란다고...
    그래서 농부는 보리를 최고로 친다고 하던데..
    소화면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 17. ㅎㅎ
    '22.6.29 10:23 AM (1.243.xxx.100)

    밤새 불려서 밥하면 딱딱하지 않아요.
    저희 아이도 어릴 때부터 먹고 있어요.
    아주 삐쩍 마른 아이였는데 영양가가 있어 그런지 먹은 후로 살이 올랐어요.

  • 18. 보리
    '22.6.29 10:26 AM (218.37.xxx.36)

    보리밥 먹으면 방귀 뿡뿡
    방귀가 나온다는건 소화 안되고 부패해서 가스찬다는거.
    먹어 좋을거 1도 없음.

  • 19.
    '22.6.29 10:27 AM (211.224.xxx.157)

    애들은 소화력이 떨어져서 독이 될 수 있다니 먹이지 마세요. 보리는 소화가 금방돼요. 그래서 보리밥 먹으면 배가 금방 훅 꺼지라 그러잖아요.

  • 20.
    '22.6.29 10:32 AM (112.158.xxx.107) - 삭제된댓글

    아산병원에 아이 입원했을 때 현미 먹이지 말라던데요
    현미는 소화력 떨어지는 성인이나 노년층에도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현미를 먹으르면 건강한 어른도 꼭꼭 씹어 넘겨야 하는데 아이나 노인들은 그러기 쉽지 않으니까요

    소화가 안된 현미는 독이 될 수도 있으니
    현미 아주 쬐끔 섞어주는 거면 모를까 굳이 먹이지 마세요
    아이가 먹어도 좋을 좋은 잡곡들 많습니다 수수, 조 등
    아님 콩 섞어주시던가요

  • 21.
    '22.6.29 10:34 AM (112.158.xxx.107)

    아산병원에 아이 입원했을 때 거기 의사가 아이들한테 현미 먹이지 말라던데요 당뇨 등 조절하는 성인이나 먹으면 되는 것을 왜 굳이 좋지도 않은 애들한테 먹이냐고 했음
    현미는 소화력 떨어지는 성인이나 노년층에도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현미를 먹으르면 건강한 어른도 꼭꼭 씹어 넘겨야 하는데 아이나 노인들은 그러기 쉽지 않으니까요

    소화가 안된 현미는 독이 될 수도 있으니
    현미 아주 쬐끔 섞어주는 거면 모를까 굳이 먹이지 마세요
    아이가 먹어도 좋을 좋은 잡곡들 많습니다 수수, 조 등
    아님 콩 섞어주시던가요

  • 22.
    '22.6.29 11:13 AM (27.1.xxx.45)

    위 벽을 깍아요. 위나 신장 안좋은 사람 먹으면 절대 안되구요.
    아이들 먹이면 안되요.

    현미먹고 위벽 깍아서 죽다 살아 났네요.

  • 23. ....
    '22.6.29 11:55 AM (112.169.xxx.241)

    쌀밥 먹어야죠..

  • 24. ???
    '22.6.29 12:44 PM (118.220.xxx.215)

    요즘은 이유식 만들 때 돌 전부터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잡곡을 백미랑 1:1 즉 잡곡을 50% 섞으라고 합니다. 현미가 아이들한테 안 좋다는 건 옛날 정보 같은데요

  • 25. 리기
    '22.6.29 1:34 PM (211.223.xxx.239)

    현미가 아이들한테 안좋나요? 처음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020 캡슐 유산균중에 작은거는 덴마크 유산균밖에 없나요? .. 2022/07/19 729
1356019 안써봐서 모르는데 스타일러? 10 2022/07/19 2,715
1356018 애들데리고 롯데월드 가려는데 2 니아옹 2022/07/19 1,493
1356017 80대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바닷가 여름휴가 가려고하는데 추천 .. 10 조언절실 2022/07/19 2,635
1356016 결혼지옥 10 ... 2022/07/19 4,908
1356015 부동산에서 개인 부동산 소유현황도 아나요?? 5 .. 2022/07/19 1,955
1356014 요즘도 며느리한테 제사음식차리라고 말하는 시부모 있나요? 38 제사 2022/07/19 7,344
1356013 어버이날 편지를 방학식때 갖고 온 아들 14 2022/07/19 2,387
1356012 방탄 활동 안하나요? 10 드로 2022/07/19 2,645
1356011 해외여행을 안가봤어요 13 여행 2022/07/19 3,150
1356010 만원대 원피스 여름 휴가용으로 어떨까요? 5 짜잉 2022/07/19 2,478
1356009 대구작은걸 사왔는데요 생선을 냉동할까요?아니면 끓여서 냉동할까요.. 1 대구탕 2022/07/19 591
1356008 어제오늘 유난히 힘드네요 6 복날 2022/07/19 2,320
1356007 지금 서울여대 무슨 촬영하는데요,, 2 ㅇㅇ 2022/07/19 4,058
1356006 펌 지금 둔촌 주공이 ㄷㄷㄷ 한 것이 19 ㅠㅠ 2022/07/19 8,864
1356005 Cos 원피스 10 궁금 2022/07/19 5,531
1356004 지방 학원 찾기 너무 힘들어요. 5 중딩맘 2022/07/19 1,481
1356003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마음, 에너지, 시간을 4 ㅇㅇ 2022/07/19 1,660
1356002 탄원서 악용..(지인 경험) 2 여름매미 2022/07/19 1,991
1356001 우영우 6회 보신 분 (스포조심 23 드라마 2022/07/19 5,452
1356000 텃밭 하시는 분 공심채 심어보세요. 13 너가 효자 2022/07/19 4,673
1355999 덥고 지치네요. 1 ‘’’ 2022/07/19 999
1355998 코로나 4차 예약 하셨나요? 4 ㅇㅇ 2022/07/19 1,922
1355997 인천 인하대....촬영시도... 74 나루 2022/07/19 29,071
1355996 아무래도 대우조선 비정규직 노조 파업 강경갈듯 한데요 인명피해 없.. 2022/07/19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