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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험관 이식 앞두고 있어요 격려부탁드려요

ㅎㄴㄴ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22-06-28 22:27:29
동결배아 이식하려고해요
떨리고. 걱정되고
직장인이라서 스트레스도 많은데 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 부탁드립니다 ㅠㅠ
전 손예진배우와 동갑입니다ㅠㅠ
IP : 39.7.xxx.8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22.6.28 10:29 PM (119.67.xxx.22) - 삭제된댓글

    포도즙 드시고요.
    배에 담요 두르고 하루종일 누워계세요. 피검사할때까지
    누워서 생활하세요.
    저 두개 이식 쌍둥이 한번에 된 비결이에요.

  • 2. 편히
    '22.6.28 10:29 PM (14.32.xxx.215)

    마음 가지세요
    많은 나이도 아니시고...잘될거에요

  • 3. Aaa
    '22.6.28 10:31 PM (119.67.xxx.22)

    포도즙 드시고요. 냉수 금지 크게 웃기 금지
    배에 담요 두르고 하루종일 누워계세요. 피검사할때까지
    누워서 생활하세요. 밥먹을 때 빼고 누워계세요.
    저 동결배아 두개 이식해서 다 착상돼서
    쌍둥이 한번에 임신된 비결이에요.

  • 4.
    '22.6.28 10:32 PM (110.12.xxx.252)

    이식 잘되어서 예쁜아기가 님께 가길바랍니다

  • 5.
    '22.6.28 10:35 PM (58.227.xxx.79)

    성공하실꺼예요.

  • 6.
    '22.6.28 10:38 PM (220.117.xxx.26)

    이 날씨에 배에 담요는
    굳이 안해도 됩니다
    배아가 열에 약해서요
    저도 시험관하고 얻었어요
    포도즙이랑 추어탕 잘 드세요

  • 7. ㆍㆍ
    '22.6.28 10:50 PM (119.193.xxx.114)

    제 친구도 엇비슷한 나이에 해서 금방 아기 가졌고 지금 유치원생이에요.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8. 토닥토닥
    '22.6.28 11:01 PM (14.47.xxx.125)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성공하실거예요.
    좋은 기 많이 보내드립니다~~~

  • 9. ..
    '22.6.28 11:04 PM (39.116.xxx.154)

    다 잘 될 겁니다.
    꼭꼭 잘 돼서 다시 찾아 오세요.
    같이 기뻐해드릴게요.

    제가 믿는 신께 기도 드릴게요.

  • 10. 좋은기운
    '22.6.28 11:20 PM (125.176.xxx.103)

    좋은기운 드리려 로긴했어요.
    맘편안히 컨디션 관리하시며 좋은음식만 드세요.
    아기천사 빨리 만나시길 기도해요.

  • 11.
    '22.6.28 11:21 PM (220.94.xxx.134)

    기분소식있으실꺼예요.

  • 12. 잘될거에요
    '22.6.28 11:25 PM (1.237.xxx.200)

    마음 편히 :)

  • 13. 잘될거예요
    '22.6.28 11:26 PM (182.216.xxx.159)

    저도 동결배아 쌍둥이 출산 비결은 실패했을땐 너무 조심하느라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마지막엔 먹고싶던 닭발 막고 웃고 떠들고 기분좋은 상태 유지하니 성공하더라구요 배는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게 너무 누워만 있는 것도 안좋았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기분 좋은 상태 유지가 주요했던 거 같아요

  • 14. 그냥
    '22.6.28 11:33 PM (14.63.xxx.250)

    일하는 사람이 어떻게 누워있나요ㅠㅠ
    그냥 일상생활 다 하세요 괜히 뛰어다니거나 무리하고 몸에 안 좋은 거 먹거나 마시지만 마시고요
    좋은 생각만 하시고 즐거운 에너지를 갖고 계세요^^
    시험관 한 번에 성공했어요

  • 15. ㅇㅇ
    '22.6.29 12:37 AM (58.77.xxx.244)

    시험관 한번에 성공해서 낳은 아이가 고2..
    전 12주 꼬박 누워있었고
    병원에 검사하러갈때도 누워갈정도로..
    무게나가는거 2리터 생수병도 안들었어요..
    잘먹고 긍정적으느 생각하고 스트레스안받으려고 뉴스도 안보구요..
    직장다니며 하느라 어려움이 많았겠어요..
    좋은생각하먼서 맘편히 갖는게 최고예요..
    기쁜소식 있을거예요..

  • 16.
    '22.6.29 12:43 AM (203.166.xxx.2)

    꼭 착상 잘 되어서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바라요~^^

  • 17. 기원
    '22.6.29 12:47 AM (211.36.xxx.156)

    기원해 드립니다^^
    소원성취

  • 18. 나무크
    '22.6.29 1:12 AM (110.9.xxx.125)

    지나치지 못허고 로긴했어요. 동결배아 성공률 더 높은거 아시죠???!!!!제 기를 팍팍 불어넣어드릴게요!!!성공하실거에요!

  • 19. 궁금이
    '22.6.29 8:20 AM (211.49.xxx.209)

    꼭 성공할거에요. 화이팅

  • 20. 저도
    '22.6.29 8:24 AM (182.231.xxx.55)

    동결배아로 진짜 잘생긴 아이 낳았어요. 12살인데 공부도 전교 일등 학생회장 해요 ㅎㅎ 시험관 세번째 시도였는데 의사선생님이 동결 배아가 더 착상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엄마 몸이 좀 쉴 시간을 가졌으니까요. 제 남편은 고기도 얼렸던 건 안 먹는데 잘 될까요, 선생님?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의학기술이 정말 첨단이죠. 믿고 맘 편하게 갖고 예쁜 아이 만나세요. 화이팅!!

  • 21. 다 잘될꺼에요
    '22.6.29 8:31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시술하고 며칠이라도 쉴수있으면 쉬어요 스트레스가 젤 안좋은거라...

    저도 시험관으로 낳았어요 벌써 고2입니다 좋은일이 생기길 기도드려요

  • 22. 흐음
    '22.6.29 2:43 PM (58.237.xxx.75) - 삭제된댓글

    저 님보다 한살 어리고 작년에 동결1차 성공해서 백일 아기 배위에서 재우면서 댓글답니다!
    저도 직장다니면서 반차내고 오전에 이식하고 두시간씩 누워있는 분들도 있던데 전 삼십분 누워서 쉬다가 바로 출근했어요~ 1차피검 수치 낮아서 좌절했는데 그래도 처방해준 주사 절대 끊지말고 이틀에 한번씩 가서 피검 했고 심장소리 무사히 듣고 그 후론 아무런 이벤트 없이 건강한 아이 자연분만 했어요! 나이 많고 뚱뚱해서 임신성당뇨 임신중독 다 걱정했는데 다 이상없었어요 너무 걱정말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착상은 혈 도는게 중요하다고해서 요즘은 눕눕 하는것보다 일상생활 그대로 하라는 의사쌤들이 많더라고요~ 서서 일하거나 몸이 무리되는 직업 아니라 일반 사무직이라면 괜찮아요
    좋은 기운 팍팍팍 드려요 성공하세요!! 제가 작년 이맘때 딱 난자체취하고 이식 기다릴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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