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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내년이면 50인데

.. 조회수 : 5,678
작성일 : 2022-06-28 20:31:55
남편은 아직 40대 초반 ( 43세), 결혼한지는 18년, 만난지는 21년,
아직 젊고 어려보이는 남편이 있으니 
든든하고 좋아요. 

사실 몇년전부터 체력이 약해진게 느껴지며 
이렇게 나이가 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남편이 아직 젊으니까 
심적으로 기댈 수 있고 좋은거 같아요. 





IP : 203.30.xxx.2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8 8:33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연하남편 좋아요 ㅎㅎ

  • 2.
    '22.6.28 8:33 PM (180.70.xxx.42)

    남편은 반대로 생각할지도..

  • 3. ...
    '22.6.28 8:33 PM (58.234.xxx.222)

    남편분도 좋아하시나요? 혹시 외적으로 나이차가 있어 보여서 스트레스 같은건 없으신가요?

  • 4. .....
    '22.6.28 8:34 PM (117.111.xxx.141)

    아무래도 서로 도닥여주고 기대며 살면좋죠

  • 5. 둥그리
    '22.6.28 8:37 PM (210.219.xxx.244)

    뭐 여섯살 차이나는게 그렇게 큰가요.
    같이 늙어가는거죠.

  • 6. ..
    '22.6.28 8:39 PM (203.30.xxx.252)

    남편이 남들보다 어려보이는 편이고
    저도 그런편이었는데
    근래엔 제가 확실히 더 나이 들어 보이는거 같아요.
    근데 별 스트레스는 없어요.
    쇼핑하면 짐 다 들어주고 힘 센척 해서 편하고 좋아요 ㅎㅎ

  • 7. 어머
    '22.6.28 8:42 PM (210.205.xxx.208)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습니다 ㆍㅎ

  • 8. ....
    '22.6.28 8:53 PM (182.211.xxx.105)

    1년에 1억씩 6억 벌고 시작..

  • 9. ㄴ윗님
    '22.6.28 8:58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1억이나요?????
    오예 난 5억ㅋㅋㅋㅋㅋ

  • 10. ..
    '22.6.28 9:53 PM (203.30.xxx.252)

    결혼 초기에는 의지가 되기보다는
    남편이 아이같아서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는 믿음이 가고 든든한 느낌이 들어요.
    반대도 많은 결혼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이렇게 잘 사니 스스로 신기하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11. 젊은
    '22.6.28 10:49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젊은이 데리고 사는 남녀는 참 자기 위주인것 맞네요

  • 12. ㅇㅇ
    '22.6.29 9:53 AM (211.206.xxx.238)

    전 동갑내기 부부인데요
    남편이 심각하게 노안이었거든요
    나이들며 역전되는 느낌적인 느낌
    애 나이 비하면 남편이 젊은 축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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