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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는 몰랐겠죠?

... 조회수 : 10,031
작성일 : 2022-06-28 19:12:04
그냥 가족 여행이라고만 알고 갔겠죠?
근데 1박에 45원짜리 풀빌라 펜션에서 묵으면서 온수 물놀이도 안한건 너무 슬픈일이네요
실컷 놀게 해주지
가슴이 아픕니다

댓글중에 아이는 두고가지 왜그랬냐는 댓글이 많던데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지만 아이만 두고는 더 못갈것 같긴합니다

파산신청이라도 하고 악착같이 다 살지..
아직 30대중반밖에 안됐는데.. 왜 그런 ...


IP : 110.70.xxx.7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8 7:13 PM (39.7.xxx.186)

    발견된거가요? 차만 발견된거아닌가요ㅠㅠ

  • 2. 방금
    '22.6.28 7:15 PM (219.250.xxx.105)

    티비서 차인에 3식구가 있는것같다고하네요
    차는 내일아침에 인양한대요

  • 3.
    '22.6.28 7:17 PM (39.7.xxx.186)

    애가 무슨죄라고 와이프랑 애는 두고가지

  • 4. ...
    '22.6.28 7:17 PM (223.39.xxx.150)

    솔직히 부부가 택배배달이라도 하면
    살아갈수 있지 않나요? 아이가 너무 안됐네요

  • 5. ㅜㅜ
    '22.6.28 7:18 PM (223.38.xxx.91)

    모르는채로 함께 떠나는게 최선이라 생각했을 거 같네요
    애 혼자 남겨두면 험한 세상 어찌 살겠어요 ㅜㅜ

  • 6. .....
    '22.6.28 7:20 PM (220.85.xxx.222)

    처음 기사를 접하고 최후의 만찬.. 이란 말이 떠올랐어요. 이승에서의 마지막을 아이는 부모와 오롯이 보낸 행복한 날들로 기억하고 떠났길 바래요. 아이의 부모가 좀 악착같이 살아봤음 얼마나 좋았을까 싶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7. ...
    '22.6.28 7:20 PM (58.143.xxx.87)

    이건 범죄죠
    애 혼자 남겨져도 살해당하는 것보단 낫죠

  • 8. 아니요
    '22.6.28 7: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건 그냥 극에 치달아 아무것도 생각못하는 자의 맹목이에요. 저러고 죽는것과 힘들더라도 내일을 기다리며 사는것과 비교할 수 있어요?


    애와 마누라는 나두고 다 떠안고 죽던가요.
    10살 애의 고통을 생각해보세요.

  • 9. ...
    '22.6.28 7:22 PM (152.99.xxx.167)

    엄연한 살인입니다.
    남은사람은 각자 생의 이유가 있으니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불행하든 행복하든 타인이 생사를 선택할수 없습니다.

  • 10. ㅠㅠ
    '22.6.28 7:23 PM (211.58.xxx.161)

    파산신청하고 살면 그런대로 못살것도 아닌데 ㅠㅠ
    밀항한거면 좋겠어요 영화처럼

  • 11.
    '22.6.28 7:24 PM (39.7.xxx.186)

    말도 안돼요 애가 무슨 소유물도 아니고

  • 12.
    '22.6.28 7:24 PM (112.158.xxx.107)

    저도 애 키우고 그 절절한 마음이 뭔지는 아는데
    동반자살 아니고 자녀 살해입니다

    일단 자녀 두고 자살하면 안되겠죠

    근데 진짜로 못 살 것 같음 애 고아원에라도 데려다 놓고 자살해야죠
    혼자 살아갈 아이 힘들겠죠
    근데 사는 내내 힘들게만 클지, 소박하지만 퇴근하고 와서 넷플 보면서 맥주 한캔 마시면 행복할 사람으로 클지,
    그걸 누가 안다고 부모가 애를 죽이나요

  • 13. 근데
    '22.6.28 7:27 PM (223.38.xxx.91)

    여기두 돈이 아예 없는게 아닌데두 상대적 박탈감에 고통스런 사람 많잖아요
    애 혼자 사는거 너무너무 힘들겠죠..

  • 14. 10살짜리
    '22.6.28 7:2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동그란 애얼굴 떠올라 너무 안좋았어요.

    그 애 미래는요? 부부도 겨우 30대중반.
    살 궁리를 왜 못했을까.. 너무 가슴 아파요.

  • 15.
    '22.6.28 7:29 PM (125.176.xxx.8)

    30대중반이면 파산신청하고 열심히 살면 또 살아지는데
    안타깝네요.

  • 16. 근데
    '22.6.28 7:30 PM (112.170.xxx.69)

    사채쓴거 아닐까요?
    사채는 파산신청해도 죽을때까지 괴롭힌다면서요??

  • 17.
    '22.6.28 7:32 PM (112.158.xxx.107)

    그니까 애가 상대적 박탈감에 고통스러워 하며 크던 어쨌던 부모가 왜 마음대로 자식의 인생을 뺐냐구요

    설사 애가 진짜 고통스럽게 자라서 극단적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해도 그건 그 자식이 선택할 일이라고요

    부모가 미리 죽이면 더 나은 삶인가요?

  • 18. ....
    '22.6.28 7:35 PM (211.58.xxx.5)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10살..아직 아기같은데ㅠㅠ
    아빠 엄마 욕 나오는데..
    또 마지막 펜션에서 나가는 모습 보면 불안한 모습이
    보여서 마음이 안 좋네요..
    삶의 마지막을 저리 장식하다니....
    조금만 더 열심히 살 생각을 했음 안됐을까요...
    피지도 못한 아이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 19. 아이고
    '22.6.28 7:35 PM (125.178.xxx.135)

    차에 모두 타고 바다로
    돌진한 건가요?

  • 20. ㅡㅡ
    '22.6.28 7:36 PM (118.47.xxx.9)

    가슴 아파요.
    그냥 가슴 아파요.

  • 21. 그러게요
    '22.6.28 7:3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 한참 젊던데 좀 더 살아보면 어떻게든 살아질텐데..

    귀여운 딸까지 데리고 간거보면
    어디에도 희망이 안보일만큼 절망적이었을까..

  • 22. 마음
    '22.6.28 7:39 PM (182.219.xxx.102)

    마음이 아프네요.. 솔직히 이들 식구뿐일까 싶어요..

  • 23. ??
    '22.6.28 7:40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전 너무 화가 나는데요
    자식이 소유물도 아니고

    애 혼자 남겨두면 험한 세상 어찌 산다고
    최선이 살인이라니 미쳤다 싶네요

  • 24. ??
    '22.6.28 7:41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전 너무 화가 나는데요
    자식이 소유물도 아니고

    애 혼자 남겨두면 험한 세상 어찌 산다해도 목숨을
    최선이 살인이라니 미쳤다 싶네요

  • 25. ??
    '22.6.28 7:42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전 여기 몇몇분에게도 너무 화가 나는데요
    자식이 소유물도 아니고

    애 혼자 남겨두면 험한 세상 어찌 산다해도 목숨을
    최선이 살인이라니 미쳤다 싶네요

    보호를 못해도 이건 아니죠.

  • 26. ??
    '22.6.28 7:4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전 여기 몇몇분에게도 너무 화가 나는데요
    자식이 소유물도 아니고

    애 혼자 남겨두면 험한 세상 어찌 산다해도 목숨을
    최선이 살인이라니 미쳤다 싶네요
    보호를 못해도 이건 아니죠.

    부모심정에만 빙의된건지 나참

  • 27. 차가
    '22.6.28 7:4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갯벌에 꽤 깊이 박혀있대요.
    동승여부는 모른다고..

    방파제로부터 80미터 떨어진 곳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 28. ??
    '22.6.28 7:4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전 여기 몇몇분에게도 너무 화가 나는데요
    자식이 소유물도 아니고

    애 혼자 남겨두면 험한 세상 어찌 산다해도 목숨을
    최선이 살인이라니 미쳤다 싶네요
    보호를 못해도 이건 아니죠.

    부모 심정에만 빙의된 발언에 나참
    절망이면 자식 지맘대로 해도 되나요?

  • 29. 제목에
    '22.6.28 7:44 PM (124.53.xxx.211) - 삭제된댓글

    아이 이름은 지웠으면 ...
    너무 가슴 아프네요.

  • 30. ...
    '22.6.28 7:49 PM (121.130.xxx.196)

    같이 죽자고 얘기하고 계획하고 그러면서 마음이
    어땠을지....
    세가족 모두 그곳에선 행복하길 바랍니다

  • 31. 그냥
    '22.6.28 7:50 PM (125.190.xxx.180)

    차만 꼴아박고 어디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밀항도 좋구 무인도도 좋으니까요
    제발 차만 인양되길요

  • 32. 00000001
    '22.6.28 7:55 PM (116.45.xxx.74)

    너무 화나고 눈물나요
    사지 멀쩡한데 식당일하고 택배일하고 막노동이라도 하면 둘이 400은 못버나요?
    파산신청하고 몇십년동안 죽어라 갚아야지
    왜 애까지 데려가나요
    1년동안 휴직이라면서 아우디차량은 뭔말이며
    40만원짜리 펜션은 뭔말이예요
    주변인한테 빌린돈도 있을텐데 마지막이라고 막써도 되는건가요?
    저도 죽도록 돈때문에 힘든적이 있어서 아이가 너무 안됐고
    부모가 원망스럽네요

  • 33. 자기들
    '22.6.28 7:59 PM (218.48.xxx.92)

    선택이야 어쩔수 없다지만 애가 미래에 어찌살줄알고 그걸 부모가 선택하나요..
    명백한 살인이죠

  • 34. 모녀사건
    '22.6.28 8:00 PM (14.32.xxx.215)

    같은건 정말 제도의 헛점이고 지적으로 부족한 분들이라 눈물나지만
    이번 사건은 욕나와요
    절대 미화하지 말고 남탓 안했음 좋겠어요

  • 35. ㅇㅇㅇㅇ
    '22.6.28 8:11 PM (124.49.xxx.217)

    그거 애 생각해서 같이 간 게 아니라
    엄연히 살해 후 자살이고요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아동학대에요

  • 36. ...
    '22.6.28 8:13 PM (223.39.xxx.71)

    애를 진짜사랑 하는거면 어떻게든 아이를 지켜줘야죠
    남 죽이는 짓도 하면서 못할짓이 뭐가 있다고
    진짜 소름끼치게 싫어요..무책임함

  • 37. ...
    '22.6.28 8:18 PM (218.53.xxx.129)

    주변에 도움되는 말 해주는 어른 한명 없었을까요
    몇 사람만 맘 잡아줘도 저렇게는 안했을텐데요
    안타깝고 답답하네요
    마음이 딴딴하지는 않으셨나봅니다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 38.
    '22.6.28 8:36 PM (211.207.xxx.10)

    여기에 고아된 조카 다 거두실분이
    몇이나 되고 또 그런글 올리면
    다 고아원 보내라하잖아요
    그부모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님들 스스로 그상황되면 그애를
    거두어주실건지?
    살해니 뭐니 욕만하지 마시고
    그렇게 애까지 다 죽여야 될 정도로 고아의 삶이 안좋게 만든
    우리사회도 살인자이죠

    우리도 저 상황되면 과연 애를
    놓고 갈까요? 전 사실 그 부모를
    욕못하는게 그조카를 거둘수도
    또 고아원 보내도 맘이 불편한 삶을 살거 같아서요

  • 39.
    '22.6.28 8:37 PM (211.207.xxx.10)

    여자아이가 홀로 산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고될지 솔직히
    예상되잖아요

  • 40. 211.207
    '22.6.28 8:4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고아원에서 사는게 죽느니 못하다는 거에요?

    오바육바는.

  • 41. 211.207
    '22.6.28 9:01 PM (218.48.xxx.92)

    부모가 왜 자녀의 생사를 좌우합니까..무슨 권리로..
    거두어 줄사람 없으면 보육원 가면 되고 그 이후의 삶은 어찌되었건간에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게 맞죠..
    너무 힘들어 부모들과 같은 선택을 한다고 해도 본인이 선택할수 있어야죠..
    죽고싶은지 혼자라도 살아남고 싶은지 애한테 물어봤대요?
    그 아이가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줄알고 부모가 아이의 삶을 결정하나요..

  • 42.
    '22.6.28 9:05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자식 고아원 보내기 싫으면 악착같이 살아야지
    부모에게 죽임을 당하는게 낫다는겁니까?

    우리라고 묶지나 마셔요
    자기 개인적 판단으로 살인 쉴드가 소름 끼치니깐

    저 상황에 누가 자식을 같이 데리고 저런다고
    이런사고 사람들은 그냥 애 낳으면 안돼요

  • 43. 헐 ~
    '22.6.28 9:06 PM (211.234.xxx.231)

    자식 고아원 보내기 싫으면 악착같이 살아야지
    부모에게 죽임을 당하는게 낫다는겁니까?

    우리라고 묶지나 마셔요
    자기 개인적 판단으로 살인 쉴드가 소름 끼치니깐
    부모가 되본적도 없는건지

    이런사고 사람들은 그냥 애 낳으면 안돼요

  • 44. 에휴
    '22.6.28 9:10 PM (110.70.xxx.205)

    너무 화가 났다가 슬펐다가 종일 맘이 안 좋네요
    왜 아이의 인생을 부모가 결정하나요
    우리딸이 같은 5학년이라서 더 많이 슬퍼요.
    아직 시신이 발견된게 아니라면
    아이만은 어딘가에 살아있었으면 좋겠어요

  • 45. 미친댓글들
    '22.6.28 9:22 PM (175.28.xxx.47) - 삭제된댓글

    그 불쌍한 어린아이가 부모때문에 이유도 없이 죽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나 보네요.
    그 예쁜 아이를..

  • 46. 미쳤어요?
    '22.6.28 9:24 PM (175.28.xxx.47)

    아이만 두고 혼자 죽던지 말던지,자기들 잘못으로 멀쩡한 아이 죽이는게 말이 된다구요?

  • 47. 자식입에
    '22.6.28 9:45 PM (125.182.xxx.65)

    맛난거 넣어주고 자식 웃는거 보는 낙으로 살지 않나요?부모들 대부분.살기 싫을때 있어도 자식때문에 살지 않나요?
    자식눈에 눈물 나게 하기 싫고 자식 웃음에 힘듦이 날아가고그렇게들 하루하루 살지 않나요?
    그 예쁜 아가를 어떻게 ㅜㅜ
    차량안에 아무도 없기를.
    아기가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나요

  • 48. 둘이
    '22.6.28 9:46 PM (125.182.xxx.65)

    식당일만 해도 빚값고 먹고는 살텐데

  • 49. 살인자
    '22.6.28 9:54 PM (61.253.xxx.84) - 삭제된댓글

    입장이 이해간다니.
    끔찍하네요.

  • 50. .....
    '22.6.28 10:23 PM (222.99.xxx.169)

    남도 아닌 지 자식을 죽인 천하에 나쁜 살인범이지 저걸 어떻게 이해한다니.... 어휴.
    뉴스에 나오는 끔찍하게 애 때리고 굶기고 하는 아동학대범보다 더한 최악의 아동학대 살인이지요.

  • 51. 궁금이
    '22.6.28 10:30 PM (211.49.xxx.209)

    에고 너무 슬퍼요. 자기 자식을 어떻게..

  • 52. 살인자
    '22.6.28 10:56 PM (116.34.xxx.24)

    입장이 이해간다니.
    끔찍하네요22222
    아동살인자
    갈거면 본인들이나 스스로 선택해서 갈것이지
    아이는 기관에서도 살고 방법이 있을텐데

  • 53. 우리
    '22.6.29 8:33 AM (182.231.xxx.55)

    아이도 열살인데. 어떻게 그런 아이를 죽음에 이르게 했을까요. 참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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