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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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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 전처 정신병이네요.

,,,,, 조회수 : 9,174
작성일 : 2022-06-28 18:06:35
진지하게 정신적으로 문제있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태어난거 같은데 본인은 모르네요.
상대를 고립시키고 자신만 바라보고 자기말만 진실인 것으로 믿도록 하는데
그게 안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눈물보여요. 억울한 듯 원통하게 우는데
계속 보다보니 아 연기다라는 것도 알겠고요. 

시댁에서 자기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사람으로 안봐줬다고 하는데 
이 역시 계속 보다보니 저 여자가 앞뒤 다 자르고 말한 부분이 드문드문 연결되면서
그게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겠어요.

저 여자가 거짓말을 워낙 해서 믿을 수는 없지만 진짜 없는 사람 취급했다면 
정상이 아니라서 사람으로 안보이고 말이 통하지 않는 귀신으로 느껴져서
옆에 없는 사람인 것처럼 대했을 거예요. 왜냐면 같이 지내다보면 나도 그렇게 했을거 같거든요 ㅠ 
이상한 궤변 자꾸 늘어놓고 정신이 이상하다는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말을 다 받아줘요. 

부모가 둘을 분리 시키려했다면 왜 그랬는지도 알겠어요. 
이제 손자만 구해오면 될거 같은데 저 여자가 놔줄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방패인데다 이제 돈벌이까지 되는 아들이라서요. 
애한테 자꾸 우리는 아빠에게 버림받았다는 소리나 하고 너의 조부모는 천하의 나쁜 사람이고
엄마만 너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내가 너의 우주라고 세뇌시키던데 
애를 위해서라면 애도 미국으로 데려와야되요. 

남자가 급식배달 2닳 하다 그만 둔것도 여자가 계속 사장한테 몇천만 빌려오라고
그 사람들 돈있는데 왜 못빌려오냐고 종용해서 그런거네요;;;;
그런데 자기가 그런말 언제했냐며 딱 잡아떼니까 남자가 미칠라하는데
거짓말도 일상이라 시댁껀 일들도 믿을 수가 없다는...
IP : 39.113.xxx.20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2.6.28 6:08 PM (106.101.xxx.251)

    오레오....과자..

  • 2. .....
    '22.6.28 6:10 PM (59.15.xxx.96)

    초성 줄임말 안쓰면 안되나요?

  • 3. 오레오
    '22.6.28 6:10 P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우유랑 먹으면 맛있음

  • 4. ..
    '22.6.28 6:15 PM (118.235.xxx.156)

    방송은 시청률을 위해 PD와 작가가 자극적인 소재를 원하고 출연자는 출연료 받으며 거기에 맞게 연기하는거예요. 인지도 올리면 광고찍고 얼마나 좋겠어요.

    리얼이라 붙였지만 리얼이 아닌거죠. 기본적으로 대본이 있고 편집의 예술인 겁니다. 정신과 의사 찾아가서 상담 받는 것도 두 사람이 제발로 갔겠어요? 다 미리 기획하고 섭외한거죠.

    그냥 흥미로만 보지 과몰입해서 민수 양육권까지 오지랍 부리는 원글님이나 정신 챙기세요.

  • 5. 신고
    '22.6.28 6:15 PM (211.36.xxx.22)

    당할까 겁나서 초성으로 적을거면 차라리 글 올리지를 마세요.

  • 6. .......
    '22.6.28 6:17 PM (39.113.xxx.207)

    몰입하게 되는게 남자쪽이 너무 불쌍해서요.
    마음씀씀이도 대인배였어요. 자기 번거 여자가 다썼던데 무능력남으로 만들지를 않나

  • 7.
    '22.6.28 6:17 PM (13.57.xxx.230)

    후 이상하다.
    계속 일라이 편드는 글만 올라오네요.
    마치 소속사에서 알바 푼 듯한.

  • 8. ..
    '22.6.28 6:18 PM (180.69.xxx.74)

    부부일 둘이 알아서 하겠죠

  • 9. ㅇㅇ
    '22.6.28 6:21 PM (59.27.xxx.224)

    일라이는 아들 키울 생각이 없던대요
    가끔만 보고 자기생활 하고싶어하는듯요.
    양육권에 시부모가 무슨 상관인가요

  • 10. oo
    '22.6.28 6:35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이제 손자만 구해오면 될거 같은데/
    애를 위해서라면 애도 미국으로 데려와야되요./

    미국 분이세요?
    님은 누구세요?

  • 11. ..
    '22.6.28 6:35 PM (14.63.xxx.5)

    누구 말하는건가 한참 생각했네요.
    지연수요? 건강한 사람은 아니죠.
    일라이 보니까 특정 부분에 화내는 지점이 있어요.
    일라이 화 안내잖아요. 그냥 혼자 괴로워하지.

    근데 임계치 넘어 화내는거 몇번 보니까
    그게 지연수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자신을 가련하게
    표현할때..
    지연수가 "나 들떴었나봐, 민수처럼" 하는데
    일라이가 마구 화내는거 봐서는
    그 지연수 화법에 진저리가 난거죠.
    또 또 카메라 돌아가니까 저러는구나. 해서.

  • 12. ㅇㅇ
    '22.6.28 6:36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이제 손자만 구해오면 될거 같은데/
    애를 위해서라면 애도 미국으로 데려와야되요./

    미국 거주자이신가봐요.
    님은 누구세요?

  • 13. 이글도
    '22.6.28 6:37 PM (125.186.xxx.54)

    측근이 아니라면
    지나치게 과몰입하는 것도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 14. ...
    '22.6.28 7:08 PM (106.102.xxx.188)

    전 지연수 편드는 사람들 보면
    지연수 같은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아보고 이야기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연수 같은 사람과 어떻게 평생 사냐구요.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과 못살아요.

  • 15.
    '22.6.28 7:11 PM (58.231.xxx.119)

    지연수 편드는 사람은
    지연수처럼 남편에게 하나보죠
    항상 떠보고
    자기 뜻대로 안 되면 달달 볶고
    상대를 나쁜사람 자기는 피해자로
    만들어 동네방네 소문내고
    자기가 잘못 하는것을 모르는 거죠

  • 16.
    '22.6.28 7:16 PM (39.7.xxx.186)

    이라이수입거의없어 여자가 벌어먹였다던데요 본인 인터뷰도 있어요 수입이 거의없었다고

  • 17. 열심녀
    '22.6.28 9:38 PM (115.139.xxx.148)

    지연수하고 어떻게 살아요 못살지
    일라이 인생 불쌍해요

  • 18.
    '22.6.28 10:21 PM (118.32.xxx.104)

    맞아요 잘보셨네요

  • 19.
    '22.6.29 2:26 AM (61.47.xxx.114)

    남의가정사를어찌알까요?
    낭자도 꽤우유부단한성격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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