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반대로 경제적으로 힘들 때 시부모님 집 들어가 살 수 있나요
기집년이 잘 들어와야 집안이 선다고 말하는 시모인데 남편일 안풀리기라도 하면 아주 하루종일 노려볼듯요
가끔 섬뜩하게 노려볼때가 많아요 너무 싫음 …
1. 당연한걸요
'22.6.28 6:05 PM (123.199.xxx.114)그냥 굶어 죽을래요.
자유는 소중해요.2. ㅇㅇ
'22.6.28 6:06 PM (118.235.xxx.242) - 삭제된댓글식당 설거지라도 하고말지.
3. 시모
'22.6.28 6:06 PM (221.149.xxx.179)나름 며느리 나름 결국 사람나름
4. 굶는건
'22.6.28 6:08 PM (39.7.xxx.109)상관 없는데 빚에 쫓기면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가요
원글이가 그정도 안가서 그렇고 원글이 시모가 돈이 많이 없겠죠. 돈많아봐요. 노현정 시가 김장철이면 시장부터 시작해서 김치 담는것까지 며느리가 다한다는데 이혼 벌써했죠5. ...
'22.6.28 6:0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굉장히 평범한 시부모님이라고 해도 같이 못살것 같아요 .진짜 단칸방에 살더라두요
6. 절대?
'22.6.28 6:14 PM (175.223.xxx.189)죽을정도로 쪼들리고 자식이 굶어도요?
7. ...
'22.6.28 6:17 PM (110.70.xxx.70) - 삭제된댓글노현정씨는 시가에서 김장한다해도 본인집에는 도우미아주머니 있겠죠
일년에 몇번 가서 김장하고 상 좀 차리면 어때요 나머지는 우아하게 살텐데요8. ....
'22.6.28 6:19 PM (118.235.xxx.153)여기 82 시모들 아까 글 보니
자식 죽어도 상관없이 며느리 보기 싫어 돈 안주다는데요.9. 며느리가
'22.6.28 6:20 PM (39.7.xxx.194)집장하는게 그집 가풍이래요. 시가 돈으로 우아하게 살면 김장좀 하고 상좀 차리고 비오는데 시모 우산 들어주고 하겠네요?
상 못차리는게 시가 돈없어 그런거였어요?10. ...
'22.6.28 6:20 PM (118.235.xxx.153)며느리라고 들어가야한단 법 있나요
꼴랑 몇천 해주고도 평생을 누워있는거 좋아한다고
맞벌이하는 며늘만 부려먹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시짜들인데
들어가서 무슨 고생을 하려고 들어가요11. .....
'22.6.28 6:21 PM (59.13.xxx.158)거길 왜 들어가요.
내 친정이 있는데
친정도움 받고 남편 갑질 당하면서 살라고 하죠12. 들어가서
'22.6.28 6:22 PM (14.32.xxx.215)애 맡기고 죽어라 밖에 나가 돈 벌어야죠
그렇게 안살거면 저렇게 됩니다13. dlfjs
'22.6.28 6:22 PM (180.69.xxx.74)월세살지언정 양가 합가는 못해요
14. 아까
'22.6.28 6:28 PM (211.246.xxx.121)그댓글이 시모 대표같죠?
싸이코 친정은 친정 대표 같지 않아요?15. ..
'22.6.28 7:08 PM (116.88.xxx.178) - 삭제된댓글인품따라 성격따라 케바케인데 왜 의미없는 싸움들을 하고 계세요 날도 더운데...
16. ??
'22.6.28 7:14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거길 왜 들어가요.
내 친정이 있는데
22222
물론 그렇게 되기전에 죽을각오로 둘이 일어서도록 노력해야겠지만요17. ??
'22.6.28 7:16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거길 왜 들어가요.
내 친정이 있는데
22222
갑질할 시가면 친정가죠
물론 그렇게 되기전에 죽을각오로 둘이 일어서도록
노력해야겠지만요18. ??
'22.6.28 7:17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거길 왜 들어가요.
내 친정이 있는데
22222
갑질할 시가면 친정가죠
물론 그렇게 되기전에 죽을각오로 둘이 일어서도록
노력해야겠지만요19. ??
'22.6.28 7:26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거길 왜 들어가요.
내 친정이 있는데
22222
갑질할 시가면 친정가죠
물론 그렇게 되기전에 죽을각오로 둘이 해결하도록
노력해야겠지만요20. 들어가고싶다고
'22.6.28 9:02 PM (125.132.xxx.178)들어가고 싶다고 들어갈 수 있나요? 부모가 싫어할 수도 있어요.
지인, 남편이 사고쳐서 집날리고 그래도 빚이 남아 시부모 둘이서만 사는 집에 들어가서 살면서 돈 벌어 빚좀 갚으려고 했더니 그동안은 그렇게 합가를 못해서 안달이던 시부모가 절대 들어오지 말라고, 너네 망해서 들어오는 거 소문나서 챙피해 못산다고, 들어올거면 며느리 너는 직장그만두고 살림 다 맡으라고 난리를 쳐서 결국 못들어갔어요.
그 지인 왈, 언젠가는 내가 모셔야지 생각했는데 이제 그런 마음 싹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자식 어려울 때 그렇게 모질게 했는데 누가 같이 살고 싶겠어요..이해가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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