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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더 좋은분들도 많아요

ㅇㅇ 조회수 : 5,017
작성일 : 2022-06-28 17:24:26
82에는 결혼에 부정적인 글들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너무 좋습니다. 40대후반이예요.
아직도 남편도 너무 좋고 애들도 이쁘고요
365일 좋은건 아니지만
좋은게 훨씬 많아요.
저는 혼자 살았으면 우울증 왔을것 같아요.
주변에 늦게까지 결혼안한 지인들 보면 대부분 재테크도 잘 못하는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결혼해서 애들도 낳고 재테크도 열심히 하고 살아서 후회하지 않아요
82에는 불행한 글 위주로 많이 올라오지만
진짜 좋은 남편도 많을겁니다.ㅋ
IP : 110.70.xxx.16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글보고
    '22.6.28 5:26 PM (123.199.xxx.114)

    결혼하는건 추천
    아이는 낳지 마시길
    이상한 놈이면 도망갈 길 차단

  • 2. ...
    '22.6.28 5:27 PM (119.204.xxx.169)

    좋은 사람들은 글을 안써서 그렇죠..ㅎ
    저도 그래요

  • 3. 저 아래에
    '22.6.28 5:28 PM (222.109.xxx.155)

    글 썼지만
    50넘어서 평범하게 취미생활 하면서 사는 부부도 있어요

  • 4. ㅎㅎ
    '22.6.28 5:28 PM (211.246.xxx.56) - 삭제된댓글

    저녁 시간 식탁에 모여 앉아 두런두런 대화하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 넘 소듕♡

  • 5. ㅁㅁ
    '22.6.28 5:29 PM (223.62.xxx.220)

    좋은 사람들은 글을 안써서 그렇죠..ㅎ
    저도 그래요 222222222222

    잘 사는 글은 자랑글이라서 싫어하니 안 쓰니 그렇지
    잘 사는 사람이 훨씬 많죠

  • 6. 그렇죠
    '22.6.28 5:29 PM (112.155.xxx.85)

    좋은 사람들은 글을 안써서 그렇죠.2222

    나 결혼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런 글 쓰면 바보 취급 당하겠죠
    보통은 게시판에 속풀이용으로 글을 쓰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결혼생활 중의 스트레스 받은 에피소드를 쓰다 보니
    결혼하면 똥물 뒤집어쓰나보다 그렇게들 보이는 거겠죠.

  • 7. ....
    '22.6.28 5:30 PM (106.102.xxx.188)

    자기 조건보다 훨씬 나은 남자 만나서
    결혼 전 아빠가 못해준 경제적 정서적인 것을
    결혼 후 남편이 해줘서
    내 생활이 훨씬 좋아진 경우에나 좋다고 하는거죠.

  • 8.
    '22.6.28 5:32 PM (223.39.xxx.96)

    혼자 살든, 결혼해서 살든
    본인이 만족하고 살면 되는거지

    비혼이 어떻네
    결혼이 좋네

    이런 글도 불편하긴 마찬가지에요.
    난 아직 최악의 상황 아니니
    내 조건이 더 좋다
    자랑 배틀하는 것도 아니고

    82보면 아줌마들 모임에서
    자식 자랑, 남편 자랑 외에는 할 말 없는 사람 딱하게 보이는데

    내 결혼은 무난해서 결혼 추천이다 하는 것 까지
    다들 모자라 보여요

  • 9. 평범하고
    '22.6.28 5:33 PM (121.162.xxx.227)

    좋은건 굳이 글로 쓸 필요 없죠

    아프고 아쉬운것이 글의 소재가 되기 쉬운법이니까요
    저도 결혼해서 정말 좋은걸요
    든든한 남편은 매일 소소한걸 나누는 절친이 됐고
    열아홉 열일곱 딸들은 정말 소중합니다. 웃을 일도 많구요

    앞으로도 많은시간 가족과 나누고싶어요

  • 10. 좋은
    '22.6.28 5:33 PM (59.5.xxx.136) - 삭제된댓글

    좋은 점도 물론 있죠
    그런데 한가지 복받으면 다른 복은 또 없는게 인생이거든요.
    남편복 시댁복 시댁재산복 있으면
    자식농사는 백퍼 망해요.

  • 11. 위로를...
    '22.6.28 5:34 PM (112.155.xxx.85)

    삶이 힘드신 분이 두어 분 계시는군요
    위로를 드립니다...

  • 12. 얼마전
    '22.6.28 5:38 PM (110.70.xxx.104)

    결혼해서 행복한글에 댓글 만선이였어요. 그분들은 조용해요
    시가 때문에 힘들고 불행한 사람만 글올려서 그렇지

  • 13. ..
    '22.6.28 5:40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행복하다 올려봤자 저 위에 빈정대는 두어명처럼 저런 댓글 달리니 걍 안쓰고 있는거죠 ㅎ

  • 14. ..
    '22.6.28 5:41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시집 복 있으면자식 농사 망한다니 어느 별에서 오셨나?

  • 15. 저도요
    '22.6.28 5:42 PM (58.70.xxx.164)

    지금껏 인생에서 제일 잘한 게 결혼....
    코드 잘 맞는 남편과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늙어가는 게 즐겁고 좋아요

  • 16. 당연
    '22.6.28 5:44 PM (182.228.xxx.200)

    전 비혼이지만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가정들 많아요.
    불행한 가정보다는 평범 무난하게 사는 비율이 훨높을듯 해요.

  • 17. ..
    '22.6.28 5:47 PM (118.235.xxx.242)

    이게 행복한 결혼 생활하는 사람들은 자랑 같아서 글을 안 쓰고, 결혼 생활에 문제있는 사람들이 주로 하소연 글을 쓰다보니 이상한 현상까지 일어나는 지경에 도달했죠.

    거봐, 결혼은 다 불행하잖아 단정내리는.

    거기다 예쁘고 착한 자식들도 많은 반면, 자식 문제에 속앓이하는 사람들만 주로 글을 쓰거나 자식 낳지 말라고 훈수두니 결혼과 자식이 언제부터 재앙이 되버린 82.

  • 18. ㅇㅈㅇ
    '22.6.28 5:49 PM (58.234.xxx.21)

    좋고 만족하는 건 굳이 쓸 이유가 없으니....
    힘들고 어려울수록 위로 받고싶고 공감받고 싶어서
    하소연하게 되는거죠

    좋은 남편 얘기 쓰면
    부럽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좋은 댓글 많던데요
    돈자랑글 말고
    화목한 가족 자랑글은 언제나 댓글도 훈훈하던데 누가 싫어한다고...

  • 19. ㄷㅁㅈ
    '22.6.28 5:49 PM (14.39.xxx.149)

    남편과 결혼하고 아이 사춘기까지 잘 키운 일이 제 인생 가장 훌륭한 선택이었던 듯 싶어요
    무일푼에서 시작해 집 사고 아이 키우고 ... 그 일을 해낸 남편과 제가 대견해요
    주변 보면 그렇게 저렇게 살아내고 동지애로 잘 사는 가정이 더 많아요

  • 20.
    '22.6.28 5:51 PM (223.39.xxx.40)

    사실을 말해도 삶이 힘들다니.. 어쩔거에요

    결혼생활 무탈하면 감사히 여기고 살면 되는거죠
    비혼이 예능 보고 마음이 한 켠 미련이 사라졌다는데
    뭐가 그리 못마땅해서 결혼이 더 좋다, 다다다 하는게
    참 이기적이고 못나다는거에요

    남의 인생은 그대로 인정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소소하게 평범한, 그래서 행복한 결혼 일상글도
    꽤 올라오는게 82 이기도 한데

    본인 가진 것에 감사보다는
    남의 인생 인정하지 않으려고
    내 인생 좋다며 글 자랑하는게
    얼마나 이기적인 편협함인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얘기하는거에요.

    결혼 좋은 분들은
    행복하게 소소한 일상 글 많이 올리세요
    그럼 되잖아요

    왜 게시판이
    무리지어 따 시키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
    안 그래도 비혼이나 이혼녀들은 색안경 끼고 보는게
    우리 사회인데

    온라인에서도 숨 쉴 곳 없는 그들이 불쌍해져요

  • 21. 맞아요
    '22.6.28 5:53 PM (118.235.xxx.152)

    행복한 사람들은 조용히 살아가요.
    대부분 결혼하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시너지효과가 있으니까요.
    자식도 재산도 캐리어도 더 확장할 수 있죠.
    인간에 대한 이해가 보통은 더 넓어지고 이해받고 이해하고 사랑받고 사랑하며 성숙해 가죠.

    너무 결혼을 겁내지 마세요.

  • 22. 저처럼
    '22.6.28 5:56 PM (223.63.xxx.105) - 삭제된댓글

    잘 사는 사람도 많지만,
    그런 사람이 글을 쓰면 막 물어뜯잖아요.

  • 23. 피해의식
    '22.6.28 5:58 PM (112.155.xxx.85)

    도대체 이 글이 어딜 봐서
    무리지어 따를 시키는 걸로 읽히는 걸까요?
    왜저리 심기가 불편해서 공격적인지 모르겠네요

  • 24.
    '22.6.28 6:01 PM (223.39.xxx.211)

    오히려 결혼생활 행복하게 하면서 사랑스러운 소소한 일상글 올리면 다들 환호하고 좋아하던데, 잘난 척이 섞이면 뭐라하는거겠죠

    결혼생활이든 그 어떤 분야든
    솔직히 82는 타 커뮤보다 단결해서
    이기적인 부분이 많이 보여요
    드라마 평이 똑같은 것처럼요

    나와 같지 않으면 융단폭격하는 느낌이요

  • 25.
    '22.6.28 6:04 PM (223.39.xxx.109) - 삭제된댓글

    글을 새로 올렸잖아요
    그 댓글에 해도 이미 원글 너덜너덜 할 것 같은데
    글이 또 올라오니 더 너덜너덜할 것 같아요

    유난스럽다는 생각이 안드나요??
    좋은 분 만나서 인생 재밌게 살면 좋겠다 해주는 글이면 몰라고요?

  • 26.
    '22.6.28 6:05 PM (223.39.xxx.109)

    글을 새로 올렸잖아요
    그 댓글에 해도 이미 원글 너덜너덜 할 것 같은데
    글이 또 올라오니 더 너덜너덜할 것 같아요

    유난스럽다는 생각이 안드나요??
    내 결혼 생활처럼 무난한 좋은 분 만나서
    인생 재밌게 살면 좋겠다 해주는 글이면 몰라도요

  • 27. 행복한
    '22.6.28 6:06 PM (116.45.xxx.4)

    생활 쓰는 분들 덕분에 기분 좋다는 댓글도 많아요.
    그냥 순수하게 안 쓰고 묘하게 무시하면서 자랑하는 그런 글이 공격을 받죠.

  • 28. ......
    '22.6.28 6:07 PM (59.15.xxx.96)

    82에 익명이다보니 모쏠 이혼가정 가정불화 이런 사람들이 글을 도배해서 그렇지.

    보통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대부분.

  • 29. 인터넷이
    '22.6.28 6:09 PM (222.239.xxx.66)

    발달되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면서 안겪어본거는 검색 커뮤 등으로 알아볼때가 많은데 위의이유들로 불행한 결혼글들만 넘치다보니
    2030의 결혼, 출산기피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것도 있는것도 같아요. 불만글에 또 주르륵 달린 공감댓글들읽고 역시 결혼하면 지옥이구나 애낳으면 고생뿐이구나 계속 더 더 확신하게되는..

  • 30. 누가머랬어요
    '22.6.28 6:13 PM (220.81.xxx.75) - 삭제된댓글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지 나는 굳이 아니다 어쩌고 할 필요는 없지요
    정말 힘든사람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랬겠어요 인간사 언제든지 변수는 많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그냥 조용히 감사하면서 살면되요 다른사람들은 왜 그런데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다른사람들도 처음부터 불행했던거 아니고 정말 평범하고 무난한 어느날들 이였을 테니깐
    이런글도 꼭 보면 못난이 컴플렉스 같아요 자긴 혼자였으면 우울하고 어쩌고 저쩌고 부가사항을
    넣는 자체도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아요 남들이 봤을땐

  • 31. 넘넘
    '22.6.28 6:14 PM (106.250.xxx.11)

    부러워요.
    저는 형편상 비혼인데
    진짜 가족 있는 사람들 넘넘 부러워요.
    진짜 눈물나게 부러워요.


    전 혼자 15년 살았는데
    혼자 사는게 편한건 물론 있지만
    너무나 서글프고 우울해요.
    가족 있는 사람이 너무나 부러워요.

  • 32. ㅎㅎㅎ
    '22.6.28 6:17 PM (211.48.xxx.216)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좋은 1인이지만
    비혼들한테 굳~~~이 결혼 추천한다고 염불 외는 사람들은
    뭔가 결핍 있고 이상해 보여요
    여기 82에도 이 악물고 비혼 딩크 까내리는 댓글
    자주 올라와서 한-심

  • 33. 인터넷이2222
    '22.6.28 6:22 PM (124.53.xxx.135)

    맞아요.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은
    어떻네 저떻네 글 안써요^^

  • 34. 저도요
    '22.6.28 6:32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주변 대부분 더 좋다가 많아요
    연애때처럼 엄청 행복해~ 최고최고~ 이런건 아니지만
    나이먹고 혼자 있는거 보단 나을거 같다 란 의견이 많네요
    물론 가보지 않은 길이라 정확한 비교는 아니지만요
    근데 무난 하게 살아도 결혼은 해도 애는 안낳을걸 하는 사람들은 좀 있어요

  • 35. 송이
    '22.6.28 6:33 PM (182.225.xxx.76)

    친구 3명
    남편이랑사이좋고:화목해요

    다른모임3명
    이하동문

    제친구들은 사이좋게 다 잘살아요
    50이 넘으니 많이 부럽습니다

    남편이라는 울타리
    자식이라는 버팀목
    정말 눈물나게 부럽죠~~~

  • 36. 저도
    '22.6.28 7:32 PM (175.114.xxx.59)

    결혼 안했음 외로워서 어쩔까 싶어요.
    남편한테 꼭 저보다 오래 살라구해요.
    남편없음 하루도 더 살기 싫다구요.
    극 이기주의래요.
    가진거 없어서 오래살고 싶지않을 정도인데
    부부사이는 겁나 좋아요.

  • 37. 음..
    '22.6.28 7:39 PM (121.141.xxx.68)

    이런말도 있잖아요.

    행복한 이유는 비슷한데 불행한 이유는 너~~~~~~~~~~~무 다양하다고

    그러니까 행복한 이유는 글을 쓸 필요가 없죠. 똑같거나 비슷하니까
    불행한 이유는 여러가지니까 다양한 글이 나오는거구요.

  • 38. 좋아요
    '22.6.28 7:40 PM (121.176.xxx.198)

    부모님과 사이도 좋았지만 남편은 정말 소울메이트.
    동지애, 으리로 잘 살고 있어요. 결혼 18년 차.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죠

  • 39. 무슨
    '22.6.28 7:56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인터넷 발달로 부정적 경험을 접해서 결혼들을 안해요?
    멀리 볼 필요가 없어요.
    내 가족, 내 친지들의 삶을 보고 내린 결론들인 겁니다.

  • 40. ..
    '22.6.28 8:07 PM (58.239.xxx.37)

    좋은 사람이나 무난한 사람, 견딜만 하다 싶은 사람은 굳이 글 안 적는 것 같아요.
    진짜 못 살겠고 심각하고 어디 하소연이라도 해야 숨 쉴 것 같은 사람들 글이 많으니까 거 부정적인 측면이 부각되는 것도 있죠

  • 41. 결혼해서
    '22.6.28 8:27 PM (211.206.xxx.180)

    좋은 부모들이 많았으면 비혼도 그다지 많아지진 않았을 거임.
    현 젊은 세대는 여러 상황도 있지만
    결혼의 장점과 필요성을 그다지 못 느끼는 것.

  • 42. 50대..
    '22.6.28 9:28 PM (198.2.xxx.36)

    세상 제일 편하고 든든한게 남편이죠..
    어제도 새벽에 갑자기 몸이 아팠는데
    남편이 계속 주물러주고 위로해주니
    견딜만해 지더라고요...
    나이 50 넘으니 남편이 정말 든든한 친구요
    인생의 동반자라는게 실감나요..

  • 43.
    '22.6.28 9:37 PM (70.55.xxx.5)

    이런 글도 불편하긴 마찬가지에요.
    난 아직 최악의 상황 아니니
    내 조건이 더 좋다
    자랑 배틀하는 것도 아니고

    82보면 아줌마들 모임에서
    자식 자랑, 남편 자랑 외에는 할 말 없는 사람 딱하게 보이는데

    내 결혼은 무난해서 결혼 추천이다 하는 것 까지
    다들 모자라 보여요22222222

    2030 여초에서 비혼결심 이유 글에 댓글이 400개가 넘게 달렸는데
    결혼했단 사람들 행복하다 해도 본인기준엔 저렇게 살면 절대 안행복할것같단 사람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

  • 44.
    '22.6.28 9:41 PM (70.55.xxx.5)

    그리고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그리 많으면 요즘 처럼 비혼 비출산이 메가트렌드가 되진 않았겠죠
    그렇게 행복하고 사회에서도 권장하는데 왜 청년들이 그렇게 죽어도 결혼하기 싫다 애낳기 싫다 노래를 부르겠어요?

  • 45. 한치앞 모르는게
    '22.6.29 1:01 AM (175.119.xxx.110)

    인생이라 가만있는 사람도 많아요.
    내인생도 어찌 흐를지 장담할 수 없는데다
    남인생이 똑같이 될 순 없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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