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중반 남편 옷 얼마 주기로 사주시나요?

,,,,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22-06-28 15:27:31
한동안 재택이다 뭐다 해서..한 이삼년은 안사준거 같아요.
긴팔셔츠는..한 15벌 있는거 같고
반팔 카라 티셔츠는 한 열벌은 있는거 같은데
셔츠는 그래도 묵은 느낌이 별로 없는데 반팔카라(폴로티셔츠 같은거요)티는 폴로,타미힐피거,해지스 인데도
묵은 느낌이 나네요.
옷도 아껴서 입는 사람이라 셔츠는 그만 사줘도 되겠다 싶은데 여름티셔츠는 좀 사줘야 하나..싶네요
오래된건 7~8년 뭐 이런것도 있어요.
어디 구멍나거나 한건 아닌데
너무 대학생같은 거나 색 바랜느낌 나는건 버리는거죠?
뭘 잘 못버리게 해서...출장가면 버려야 하나 그러고 있네요.
옷을 얼마 주기로 사주시나요?
IP : 123.142.xxx.2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8 3:33 PM (210.100.xxx.16)

    주기는 없지만 느낌상 3년 정도? 저도 같은 느낌이라서 옷 좀 사자고 하는데 괜찮다고 싫다고 해서 답답합니다. 재택 하다보니 캐쥬얼 옷만 늘었어요. 낡은거는 많이 버렸어요

  • 2. ...
    '22.6.28 3:43 PM (118.221.xxx.29)

    자기가 사는거죠. 내비둬요

  • 3. 저도
    '22.6.28 3:54 PM (198.90.xxx.30)

    요즘 옷이나 신발들 구멍이 나거나 낡지를 않아서 버리기 애매할때가 많아요. 남편 옷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옷 정리 어떻게 하나 궁금해요.

    노쓰페이스 패딩 너무 멀쩡한데 버려야 할까요?

  • 4. ㅇㅇ
    '22.6.28 3:54 PM (218.156.xxx.121)

    저흰 서로 사주는 사이는 아니고 ㅎ
    같이 가서 직접 골라 사입어요
    옆에서 그거 사라 사지 마라 품평 정도만 하고.
    요즘은 골프웨어 좋아해요

  • 5. ...
    '22.6.28 3:55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네 바랜느낌나고 나이에 안 맞으면 버려야죠. 즤집 분은 아주 잘 버리고 잘 사세요.

  • 6. 옷을
    '22.6.28 3:55 PM (125.142.xxx.167)

    옷을 해질때까지 입는 사람도 있나요? 요즘?
    보통 1,2년 입으면 안 입죠.
    사회생활 하는 사람애 철마다 늘 똑같은 옷 입는것 되게 구질해 보여요

  • 7. ...
    '22.6.28 3:58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자기가 맘에 드는거 직접가서 사지 뭘 사주나요

  • 8.
    '22.6.28 3:59 PM (39.7.xxx.38)

    40대 중반 남편, 하루도 재택 안했어요
    거의 매주 옷 사요 ㅠㅠ
    지난주는 골프옷, 지지난주는 면반바지, 이번주는 혼자 탑건보러 갔다가 양복브랜드에서 얇은 폴로티 사옴.

  • 9. ,,,
    '22.6.28 4:03 PM (123.142.xxx.248)

    혼자 옷을 사온다는건 상상도 못할일이에요.저희남편은.
    혼자좀 알아서 하면 좋겠는데 오늘도 말도 안되는 옷을 입고 나간다기에 말리고
    좀 멀쩡한거 꺼내줬어요..저도 맞벌이라 신경 못써주는 날도 있는데 그런날 뭐 입고 나가는지
    갑자기 무서워졌네요.
    혼자 알아서 하는 남편 두신 분들 부러워요.

  • 10. 남편
    '22.6.28 4:05 PM (198.90.xxx.30)

    5년전 아울렛 가서 폴로셔츠 반팔 10개 정도 산걸로 매일 4계절 다 입었어요. 버리고 새로 살때 된 거 같아요.

    새옷 입어도 표도 잘 안 나지만 워낙에 신경 안 쓰는 스타일이예요.

  • 11. ...
    '22.6.28 4:0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 '즤집' ㅠㅠ. (진짜 뭐가 문제인지 모르나 봄)

  • 12. ....
    '22.6.28 4:07 PM (122.36.xxx.234)

    이 와중에 또 나타난 '즤집'.

  • 13. dlfjs
    '22.6.28 4:38 PM (180.69.xxx.74)

    외출복은묵은느낌이다 싶으면 버려요

  • 14. 매년
    '22.6.28 6:07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여름 폴로셔츠 1-3장 정도는 고급으로 사요.
    묵은 느낌 나는건 집에서 입고요.
    옷 입는대로 비즈니스 기회를 잡는 느낌이 든 적 있어서 신경써서 입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329 머리올리기=기생머리올리기=처음으로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는 의식.. 3 어원 2022/06/30 5,339
1349328 박지현, 조유나양 사망에 “5년간 나라 맡았던 민주당 책임 커 44 ㄱㄴㄷ 2022/06/30 8,655
1349327 혼자 영화보러 왔어요 6 .. 2022/06/30 2,080
1349326 세종 투기과열지구 해제 안돼서 열폭 3 세종 2022/06/30 1,835
1349325 취미가 생겼어요 -디지털 드로잉 20 취미 2022/06/30 3,660
1349324 마데카크림 필요하신 분! 5 ㅁㅁ 2022/06/30 3,353
1349323 솔캠장비 구비하는거 완전 재밌어요. 2 고등어 2022/06/30 1,221
1349322 노견이 먹을 수 있는건 뭔가요? 7 작별식 선물.. 2022/06/30 1,126
1349321 제주공항에서 중문 가는데 마트 어디 있을까요 6 마트 2022/06/30 1,093
1349320 日정부 " 한일관계 '노력하자' 아닌 '노력하라'&qu.. 18 햇살좋은날ᆢ.. 2022/06/30 2,677
1349319 급)송파구 포장맛집 추천 해주세요 3 찾아요 2022/06/30 1,080
1349318 고딩아이 여름방학 공부 조언 좀 해주세요 3 머머 2022/06/30 1,231
1349317 육십넘으면 어금니 배열이 이상해지나요 10 이제 2022/06/30 2,903
1349316 통일부 "北, 사전 통지 없이 황강댐 방류..유감&qu.. 36 협조를바라니.. 2022/06/30 2,251
1349315 임윤찬 귀국 기자회견 오늘 한예종에서 열렸네요. 6 ㆍㆍ 2022/06/30 2,746
1349314 회사에서 높은분이 공개망신 주면 3 .. 2022/06/30 2,331
1349313 열혈사제,진짜 재미있네요 17 김남길의 매.. 2022/06/30 2,954
1349312 몸이 두꺼운 사람이요 27 몸통 2022/06/30 10,197
1349311 택배 분류작업 많이 힘들까요? 9 ㅇㅇ 2022/06/30 2,348
1349310 팔자주름에 뭘 해야될까요? 8 알려주세요 2022/06/30 3,845
1349309 기묘한이야기 처음부터 봐야하나요? 11 넷플 2022/06/30 2,406
1349308 펌 채팅방에 올라온 글 (나토,중국,우리경제) 13 우려 2022/06/30 1,898
1349307 그라인더에 들어 있는 통후추요? 7 후추 2022/06/30 1,612
1349306 전기차 충전 요금 5년 동결!? 3 .. 2022/06/30 1,385
1349305 건조기 20kg 정도 쓰시는 분~~~ 8 수건 2022/06/30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