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살 여자 만성 체끼 어찌 안될까요

.....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22-06-28 10:31:11
배고파서 밥먹고싶습니다. 
만성 체끼에 시달리고 있어요 
위 내시경을 해봐도 결과는 이상없음인데요 
체끼가 느껴질때 뭘 먹으면 더 체하기 때문에 거의 물종류로 먹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이틀 체끼를 느꼈는데 요새는 거의 매일 체해있어요 
먹는거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한2년 전부터 이렇습니다. 
저 같으신분 혹시 없으신가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그냥 막연하게 한의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
IP : 163.225.xxx.5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8 10:35 AM (172.226.xxx.45)

    제 친구가 그런증상…
    비장인지 췌장인지에 결석 있다네요.
    소화효소 분비가 떨어져서 만성 식체화 되었는데…
    약으로 일단 해보지만 큰기대는 말라 했대요.
    수술해야 낫는다고~~

    원글님도 한번 검사받아보세요.

  • 2.
    '22.6.28 10:36 AM (14.50.xxx.28)

    제가 그래요...
    전 먹고 체하면 소화제+타이레놀 먹어요...
    이렇게 반복합니다...
    무식한 방법이긴 하네요..
    근데 체하면 머리 아프지 않나요?
    전 체하면 머리가 많이 아파 타이레놀을 같이 먹는데 소화제만 먹는것 보다 빨리 내려가는 느낌....

    양배추 쪄서 갈아먹어 보셔요
    위 나쁠땐 참 좋아요

  • 3.
    '22.6.28 10:36 AM (112.170.xxx.86)

    한의원 가세요~
    그리고 밀가루, 유제품, 기름진 고기 끊으세요!!

  • 4.
    '22.6.28 10:38 AM (106.101.xxx.244)

    물이 원래 소화가 안됩니다. 양배추나 두부 야채 삶아서 소고기 조금과 같이 꼭꼭 씹어서 드세요 성격 급하게 물종류 자꾸 마시면 가뜩이내 약한 위를 보호하지 못해요 튀긴 것 밀가루 신과일 매운 김치 다 드시면 안되구요

  • 5. ㅇㅇㅇ
    '22.6.28 10:40 AM (59.15.xxx.96) - 삭제된댓글

    운동하세요.

  • 6. ㅇㅇㅇ
    '22.6.28 10:41 AM (59.15.xxx.96)

    운동안하면 노화 근력 빠지면서 위장기능도 떨어져요. 운동하세요.

  • 7.
    '22.6.28 10:43 AM (115.86.xxx.7)

    물종류 죽종류 더 소화 안됩니다
    차라리 물을 전혀 먹지 말아 보세요. 오히려 소화 더 잘돼요
    그리고 담낭 검사해 보세요.
    담석이 있거나 담낭염이면 쳇기처럼 늘 그래요.
    저 그러다 담낭제거했어요.
    병원가서 위만 검사하니 안나왔어요

  • 8. 담낭, 췌장
    '22.6.28 10:45 AM (106.102.xxx.222)

    위 내시경에서 이상 없어도요
    담낭, 췌장 쪽에 문제 있을수도 있어요
    깊숙히 안쪽에 있는 장기라 복부초음파로는 잘 안 나와요
    복부 ct라도 찍어서 확인해 보세요
    담낭, 췌장 안 좋으셨던 분들이, 그렇게 만성 소화불량인거 같다고, 소화제, 효소만 계속 끼고 먹더라고요
    직장 건강검진 에서는 다들 이상 없다고 했었대요
    그게 대부분 복부초음파로 본 거라 안 나온거 였어요

  • 9. 원글
    '22.6.28 10:46 AM (163.225.xxx.59)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운동, 담낭검사 생각해보지도 못했네요 정말 못먹으니까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 10. ..
    '22.6.28 10:46 AM (210.104.xxx.130)

    저희 엄마 30대부터 80대 초중반까지 내내 체끼 달고 사셨어요. 나중에는 이러다 돌아가시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빈도도 잦아지고 증상도 심해지셨었거든요. 근데, 그게 위 문제가 아니라 장 문제였어요. 장에서 가스가 차니 위로 올라가서 위가 제대로 활동할 수 없게 하니 체하시는 거였더라구요. 위 문제가 아니시라고 하니 장으로 접근해 보세요. 저희는 기생충, 균교대, 장누수 개념으로 접근해서 잡았어요.

  • 11. ...
    '22.6.28 10:49 AM (121.135.xxx.82)

    소식하고
    뭐 먹었다하면 가레오같은 소화효소 먹고
    이름이 기억안나는대 위운동촉진제 있어요 활명수처럼 생긴... 그것도 상비약으로 두고
    머리깨질듯 체했을때는 숙신환

    체한다 싶으면 골드키위나 자두

    물따로 밥따로도 괜찮구요. 여기까지는 소화액 모자른거 보충

    근데 제일 중요한거는 유산소 해서 위가 움직여야 해요. 우리가 걷거나뛰면 위도 중력에 의해 같이 움직이고 혈액순환되어야 위로 피가 잘 돈데요.

    저도 지금 3일째 죽 한끼랑 키위만 먹고 있어요 ㅜㅜ

  • 12. ..
    '22.6.28 10:51 AM (210.119.xxx.236)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어요.
    어릴 때부터 40대 후반까지 쭉
    그런데 댄스하고 나서 싹 사라졌어요.
    자꾸 몸을 움직이니 진짜 감쪽같아요.
    다른 운동보다 댄스 추천합니다.

  • 13. ..
    '22.6.28 10:53 AM (210.119.xxx.236)

    제가 그랬어요.
    어릴 때부터 40대 후반까지 쭉
    그런데 댄스하고 나서 싹 사라졌어요.
    몸을 움직이니 소화도 잘되고 운동 쉬는 주가 있어도 소화 안되거나 그러질 않네요.
    다른 운동보다 댄스 추천합니다.

  • 14. docque
    '22.6.28 10:53 AM (125.247.xxx.199) - 삭제된댓글

    체한다고 하는건 불안감의 표현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증상이 자율신경계의 조절이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이증상이 소화기계통에 나타나면 우리는 체했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럴땐 일반적인 소화효소제보다는 신경안정제 계통이 효과가 빠릅니다.
    체기가 있을때 우황청심원을 드셔서 증상이 개선된다면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유산소운동을 빡시게 해 보는 겁니다.
    대부분은 증상이 빠르게 소실됩니다.

    우독 커피가 자주 땡기고
    수면장애나 불안, 우울, 짜증이 심하다면
    한번쯤 이러한 증상도 고려를 해 보세요.

    -우리몸에 출혈선 경향이 증가하는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팔다리에 멍이 쉽게 드는 분들이 있죠.
    극단적으로는 뇌출혈도 있구요.
    다만 가벼운 뇌출혈은 우리가 볼 수 없어서 확인이 안된상태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눈은 출혈이 눈에 바로 보이기 때문에 가장 주목을 받을 뿐인거죠.

    물론 감염으로인한 염증과 물리적 손상으로 출혈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원인이 뚜렷하게 확인이 됩니다.
    다면 내가 방문하는 병원에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으면 정확한 진단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

    출혈성 경향이 강한 분들은 먼저 본인이 예민한 성격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동반증상으로 불안, 우울, 수면장애, 이명, 편두통, 변비(과민성대장)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면
    그 영향으로 멍이 잘 들고 출혈이 종종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순간순간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하는 부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수족냉증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손톱이 얇아지기도 합니다.
    피부색이 모자이크 처럼 알록달록하기도 합니다.

    이런 생리적 조건에 고혈당 조건이 겹치면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생성되어 혈관벽이 약해지거나
    면역기능이 약해지면서 면역시스템이 혈관벽을 공격하는 혈관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프리라디칼이나 면역시스템의 공격으로 혈관벽이 약해진 상태에서 과도한 수축으로 흐름이 막히면
    앞 부분이 부풀어 올라서 동맥류가 생성되거나 (동맥류, 모야모야)
    종종 파열이 되기도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위험은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남들보다 멍이 잘 들거나 예민한 분들은 미리미리 신경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http://cafe.daum.net/docque

  • 15. dlfjs
    '22.6.28 10:54 AM (180.69.xxx.74)

    규칙적인 양과 시간을 지켜야해요

  • 16. docque
    '22.6.28 10:54 AM (125.247.xxx.199) - 삭제된댓글

    체한다고 하는건 불안감의 표현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증상이 자율신경계의 조절이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이증상이 소화기계통에 나타나면 우리는 체했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럴땐 일반적인 소화효소제보다는 신경안정제 계통이 효과가 빠릅니다.
    체기가 있을때 우황청심원을 드셔서 증상이 개선된다면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유산소운동을 빡시게 해 보는 겁니다.
    대부분은 증상이 빠르게 소실됩니다.

    우독 커피가 자주 땡기고
    수면장애나 불안, 우울, 짜증이 심하다면
    한번쯤 이러한 증상도 고려를 해 보세요.

    -https://cafe.daum.net/docque

  • 17. docque
    '22.6.28 10:55 AM (125.247.xxx.199)

    체한다고 하는건 불안감의 표현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증상이 자율신경계의 조절이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이증상이 소화기계통에 나타나면 우리는 체했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럴땐 일반적인 소화효소제보다는 신경안정제 계통이 효과가 빠릅니다.
    체기가 있을때 우황청심원을 드셔서 증상이 개선된다면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유산소운동을 빡시게 해 보는 겁니다.
    대부분은 증상이 빠르게 소실됩니다.

    유독 커피가 자주 땡기고
    수면장애나 불안, 우울, 짜증이 심하다면
    한번쯤 이러한 증상도 고려를 해 보세요.

    -http://cafe.daum.net/docque

  • 18. 제남편
    '22.6.28 10:58 AM (220.73.xxx.15)

    제남편 딱 그증상이었는데 담낭결석 진단받고 수술하고 해방되었네요

  • 19.
    '22.6.28 11:01 AM (121.66.xxx.234)

    제가 변비에 운동 안함 상태를 다 가지고 있을 때
    진짜 자주 체했거든요. 입이 짧아 많이 먹진 않는데도
    치킨을 어쩌다 저녁에 2-3조각 먹었다하면 밤새 끙끙 앓는 날이에요.

    근데 유산균 먹기 시작하면서 변비가 좋아지니 체하는 빈도가 낮아짐.
    지금도 화장실을 못 간 상태에서 튀긴 음식 치킨 등등을 먹었다하면 바로 밤에 못 잠

    아 저 담당결석 있는 거도 2년전 건강검진하면서 알게 됐어요.
    튀긴 음식을 소화를 잘 못시키는데 결석때문에 그런건지.. 여튼 안좋은 거 다 가진 상태였네요.
    결석있는지 초음파 한번 해보시고
    유산균 드셔서 배변활동 좋게

    그리고 유산소 운동 꼭 하셔요!! 운동하면 장이 움직이기 때문에 필수입니다.

  • 20.
    '22.6.28 11:05 AM (121.160.xxx.11)

    제가 그랬는데 하루에 한 번만 밥 반공기 먹고 나머지 두끼는 두유 샐러드로만 먹으니까 체기가 아예 사라졌습니다.

  • 21. 혹시
    '22.6.28 11:06 AM (221.167.xxx.64)

    두통도 같이 오는 분들은
    편두통일 수도 있으니 병원가서 편두통 약 처방 받으셔요.
    제가 체하면 머리까자 아파서 며칠씩 힘들었는데
    편두통약 제대로 처방받아 먹었더니 두통뿐 아니라 체한 증상도 없더라구요~~

  • 22. 결석
    '22.6.28 11:07 AM (210.218.xxx.49)

    동생이 돌덩이 끄집어 냈어요.

  • 23. 리슨
    '22.6.28 11:12 AM (182.221.xxx.147)

    몸이 차겠네요.
    체온 올리고 따뜻하게 하는 법부터 실천하세요.
    말끔히 해결~!

  • 24. 아줌마
    '22.6.28 11:15 AM (182.214.xxx.134)

    저요
    몇년동안 고생했어요
    근데 병원에 가도 그때뿐 오래 가니
    의사가 아무래도 우울증 같다고 약먹으래서
    지금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괜찮아요
    정신이 몸을 지배한다고
    우울하니 몸에 나타나네요ㅠㅠ

  • 25. 한방치료
    '22.6.28 11:32 AM (125.178.xxx.215)

    양방으로 안 되면 한방으로 치료하세요
    체끼로 나타나지만 원인은 소화기가 아닐 수 있어요

  • 26. 44살
    '22.6.28 11:43 AM (121.129.xxx.9)

    올해 44살 워킹맘... 제가 잘 먹고 화장실 잘 가는데도 종종 명치가 아프고 체끼가 있어 6개월 가량 힘들었는데... 어느날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아파 응급실 실려가니 급성담도염이었어요. 담낭에서 췌장(간?)으로 내려가는 담도에 슬러지(찌꺼기, 어떤 사람들은 결석)가 끼어 점점 막히고 있다가 결국 꽉 막혀서 실려간거죠. 내시경 시술로 막힌 부분들 뚫고 나니 하루 만에 완전 멀쩡해졌어요. 그동안 느껴왔던 체끼도 사라졌고요. 검사 한번 해보세요.

  • 27. ㅠㅠ
    '22.6.28 1:13 PM (122.44.xxx.101)

    만성체끼 넘 힘들긴해요
    전 집안 내력이라서 담낭같은 문제는 아닐거같아요

    아버지 어머니 다 그러신데
    천안 내과약 먹고 나으셨다고 하셔서
    저도 내일 가보려하네요
    일주일치 약주고 오지말라고 한다고하구요
    제가 먹어보고 효과있으면 게시판에 올릴께요

    전 10년차네요 ㅠㅠ

  • 28. 경험자
    '22.6.28 1:21 PM (112.172.xxx.4)

    십자(한자 숫자 열 십자)의 자세 꾸준히 해보세요. 서양의학, 한의학으로도 못 고치던 소화장애 정말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한의학은 의사 별 실력 격차가 극심하니 침술 실력 좋다고 소문 난 곳 찾아가세요.

  • 29. 폴라포
    '22.6.28 1:25 PM (31.208.xxx.217)

    저도 그랬었는데 극소식 해보고 나서 양의 문제라는걸 깨달았어요.. 이 죽일놈의 식탐... ㅠㅠ

  • 30.
    '22.6.28 2:06 PM (14.138.xxx.214)

    소화효소 챙겨먹어보세요 유산균이랑 야채 많이 드시구요 저녁에는 육류같은 것 특히 소화안되니 조심하시고 밀가루 튀긴음식도 멀리해보세요

  • 31. 울남편
    '22.6.28 3:37 PM (116.120.xxx.27)

    늘 체해서
    제가 손따는 도사가 됐는데
    몇년전
    어떤 tv프로 의사가
    위장은 우리가 운동하면 함께 운동한다고
    식사 후 운동하라고~

    산책 생활화하고부터는
    손따는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 32. ...
    '22.6.28 5:02 PM (119.204.xxx.135)

    8체질 한의원도 가보세요

  • 33. 소화불량힘들었음
    '22.6.28 5:21 PM (211.244.xxx.246)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네요
    물이 소화가 안된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요즘 물을 일부러 많이 마셨는데 소화안된 이유가 딱 있었네요댓글들 저장합니다

  • 34. ...
    '22.6.28 5:44 PM (211.226.xxx.65)

    저도 체끼가 있는데, 원인이 이렇게나 다양한줄 몰랐네요.

  • 35. ㅇㅇ
    '22.6.28 9:22 PM (220.126.xxx.74)

    전문용어로 위무력증이라고도 하고 위가 처지는 위하수일수도 있답니다.
    위가 말그대로 몇시간이상 움직이지 않아서 생기는 심한체끼
    조금만 먹어도 위가 운동을 안하니 혈액순환이 안되면서
    두통에 오심에 구토도 있고 쭉 처지는 느낌
    만사 귀찮은 무기력함 등등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죠
    한방에선 담적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위를 튼튼히 하는 한약을 먹어보는것도 괜찮을 수 있어요
    제가 한 20년 넘게 힘들게 괴롭게 소화시키고 살았는데
    식이요법이랑 마음 편안히 먹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하면서 매해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긴 했는데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또 금새 체하곤 했어요

    그러다가 일년 전 쯤 밥따로 물따로 하면서 위가 움직이는 느낌을 처음 느껴봤네요^^
    밥따로 하면서 오랜 고질병이 조금씩 좋아지더니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이게 자율신경장애의 일부라 스트레스 덜 받게 마인드콘트롤 잘 하시고 적게 먹고 밥따로 물따로 철저히 지키시고
    운동도 병행하시면 조금씩 좋아지실거예요^^

  • 36. ㅇㅇ
    '22.6.28 9:26 PM (220.126.xxx.74)

    전 처음에 극도의 스트레스로 심하게 체한 뒤 위가 움직이지 않아서 정말 지옥같은 생활을 오래했답니다 ㅠ
    병원에선 아무문제 없대요 ㅎ 신경과도 가보라고해서
    상담도 했지만 별 소용없었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는게 일단 기본이에요 위가 뇌랑 연결되어 있어서 정신적으로 편안해야돼요

  • 37. 만성체끼
    '22.7.1 4:49 PM (188.211.xxx.161)

    소화안될때 해볼수 있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013 혹시 지인이 볼까봐 글 내용 삭제했습니다. 2 사랑 2022/06/28 2,507
1353012 스페인 국영방송 TVE 반 나토시위, 2시간30분 생중계ㄷㄷㄷ 3 분위기 2022/06/28 1,383
1353011 냉동에 1년 넣어둔 아이스크림 먹어도 되겠죠? 5 aa 2022/06/28 2,198
1353010 가슴이나 얼굴말고 원하는 부위만 살을 뺄 수 없나요? 3 원하는 부위.. 2022/06/28 1,633
1353009 당뇨에 연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자주 먹는거 괞찮나요? 3 쭈희 2022/06/28 4,821
1353008 농담 아니고 정말 일정들이 다 취소 무산된단 말인가요? 111 .... 2022/06/28 25,529
1353007 경찰서에서 전화올 때.보이스피싱 3 .. 2022/06/28 1,675
1353006 진짜 피곤한 시어머니 22 ㅇㅇ 2022/06/28 8,589
1353005 고등1 혼공하기 좋은 과목은 영어와 수학 중 뭘까요?? 4 고등 2022/06/28 1,439
1353004 교민만찬도 취소? 16 ... 2022/06/28 7,110
1353003 윤은 생각보다 위험한 인물이네요. 9 ... 2022/06/28 4,827
1353002 오늘 나토...결정 보고 맘 다집니다. 6 ..... 2022/06/28 5,502
1353001 나이만 맞으면 막갖다붙이는 사람들 5 ㅇㅇ 2022/06/28 2,247
1353000 오아시스 만원쿠폰 왔네요 20 ㅇㅇ 2022/06/28 3,344
1352999 ㅅ ㅅ주식 내일 더 빠지는거죠 5 Vkkhgg.. 2022/06/28 5,551
1352998 단일화로 0.7프로 승리 이끈 안철수 12 안철수 2022/06/28 2,536
1352997 남주혁 학폭 의혹 추가 폭로됐네요 86 ㅇㅇ 2022/06/28 27,348
1352996 아이돌 진짜 이쁘네요 5 ㅇㅇ 2022/06/28 4,752
1352995 모기물릴때 직빵인약 추천해 주세요 30 . . . 2022/06/28 3,796
1352994 인천교육청은 체험학습시 5일마다 전화 의무화 15 ㅇㅇ 2022/06/28 2,262
1352993 tbs 방송국이 교통방송이잖아요? 20 토토즐 2022/06/28 2,020
1352992 22 2022/06/28 7,807
1352991 실외기 갤러리창을 여태 닫아놨어요 고장 났을까요 4 2022/06/28 2,143
1352990 임윤찬 미국 리사이틀 매진 10 ㆍㆍ 2022/06/28 4,244
1352989 언론이 침묵하면 2 나라 2022/06/28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