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실핏줄
1. 안압
'22.6.28 1:34 AM (121.133.xxx.125)괜찮으심
아마 안구건조증이 있는데
밤에 눈을 비비면서 실핏줄이 터진거 같아요.
저랑 남편이 자주 그랬는데
아침에 눈비비는 습관을 없앴어요.
주로 수면중에 비비기도 한다는군요.
안과의 에게 들었어요.
이 경우 약은 없습니다2. 기질
'22.6.28 2:11 AM (219.248.xxx.53)저희 시어머니, 남편, 시누이 다 그래요. 60 전후로 나타납니다. 기질적으로 눈 혈관이 약한가봐요.
보기 흉한 거 말고는 큰 문제는 없어요.3. 제가
'22.6.28 2:42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대학병원부터 유명 안과 다 다녀봤는데 확실한 원인도 못 찾고 좋아지게하는 별 뾰족한 방법도 없더라고요.
자주 터지다가 또 언젠가 부터는 괜찮아지고 그러더라고요.
지금도 몇달에 한번씩 터지는데 그려려니 합니다.
심할때는 삼사일 간격으로 한달이상 터진적도 있어요ㅠ4. 저도
'22.6.28 5:03 AM (124.54.xxx.37)안구건조증땜에 고생하는데 눈에 따뜻한 찜질하면 좀 낫더라구요.저도 핏줄도 잘터지고 눈꼽도 잘끼고 그래요ㅠ
5. ㅇㅇ
'22.6.28 8:4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그거 눈이 다른데보다 좀 약해서 그런거에요.
병원에서 이상없다고 하면 너무 크게 신경 안써도 됩니다.
저도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하면 그런데 이상없어요.6. docque
'22.6.28 10:47 AM (125.247.xxx.199) - 삭제된댓글우리몸에 출혈선 경향이 증가하는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팔다리에 멍이 쉽게 드는 분들이 있죠.
극단적으로는 뇌출혈도 있구요.
다만 가벼운 뇌출혈은 우리가 볼 수 없어서 확인이 안된상태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눈은 출혈이 눈에 바로 보이기 때문에 가장 주목을 받을 뿐인거죠.
물론 감염으로인한 염증과 물리적 손상으로 출혈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원인이 뚜렷하게 확인이 됩니다.
다면 내가 방문하는 병원에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으면 정확한 진단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
출혈성 경향이 강한 분들은 먼저 본인이 예민한 성격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동반증상으로 불안, 우울, 수면장애, 이명, 편두통, 변비(과민성대장)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면
그 영향으로 멍이 잘 들고 출혈이 종종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순간순간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하는 부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수족냉증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손톱이 얇아지기도 합니다.
피부색이 모자이크 처럼 알록달록하기도 합니다.
이런 생리적 조건에 고혈당 조건이 겹치면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생성되어 혈관벽이 약해지거나
면역기능이 약해지면서 면역시스템이 혈관벽을 공격하는 혈관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프리라디칼이나 면역시스템의 공격으로 혈관벽이 약해진 상태에서 과도한 수축으로 흐름이 막히면
앞 부분이 부풀어 올라서 동맥류가 생성되거나 (동맥류, 모야모야)
종종 파열이 되기도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위험은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남들보다 멍이 잘 들거나 예민한 분들은 미리미리 신경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https://cafe.daum.net/docque7. docque
'22.6.28 10:48 AM (125.247.xxx.199)우리몸에 출혈성 경향이 증가하는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팔다리에 멍이 쉽게 드는 분들이 있죠.
극단적으로는 뇌출혈도 있구요.
다만 소규모 뇌출혈은 우리가 볼 수 없어서 확인이 안 된 상태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눈은 특성상 출혈이 눈에 바로 보이기 때문에 가장 주목을 받을 뿐인거죠.
물론 감염으로인한 염증과 물리적 손상으로 출혈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원인이 뚜렷하게 확인이 됩니다.
다면 내가 방문하는 병원에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으면 정확한 진단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
출혈성 경향이 강한 분들은 먼저 본인이 예민한 성격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동반증상으로 불안, 우울, 수면장애, 이명, 편두통, 변비(과민성대장)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면
그 영향으로 멍이 잘 들고 출혈이 종종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순간순간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하는 부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수족냉증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손톱이 얇아지기도 합니다.
피부색이 모자이크 처럼 알록달록하기도 합니다.
이런 생리적 조건에 고혈당 조건이 겹치면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생성되어 혈관벽이 약해지거나
면역기능이 약해지면서 면역시스템이 혈관벽을 공격하는 혈관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프리라디칼이나 면역시스템의 공격으로 혈관벽이 약해진 상태에서 과도한 수축으로 흐름이 막히면
앞 부분이 부풀어 올라서 동맥류가 생성되거나 (동맥류, 모야모야)
종종 파열이 되기도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위험은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남들보다 멍이 잘 들거나 예민한 분들은 미리미리 신경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http://cafe.daum.net/doc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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