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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 수술하신분!!!

뭐지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22-06-27 17:05:31
혼자 사는 친구가 맹장염 수술한다는데
수술시간이나 필요한거 뭐가 있나요?


같이 살던 엄마도 재작년에 돌아가시고
저라도 가서 뭐라도 도와줘야 할듯요 .
IP : 118.235.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2.6.27 5:09 PM (221.166.xxx.58)

    한달전에 남편이 맹장 수술했어요
    수술은 한시간정도 걸렸는데 바로 회복하고 운동해야 가스 나온대서 온병원 뱅뱅 돌았는데요. .
    나이가 많아서인지 소변이 잘 안나와서....
    일때문에 삼일만에 소변 안 나와도 퇴원했는데 퇴원해서 너무 고생했어요
    한달정도 . . .
    전립선안 좋은 사람은 전신마취할때 전립선땜에 고생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소변 잘 안나오면 계속 입원해서 관리해야한대요

  • 2. ㅁㅁ
    '22.6.27 5:09 PM (112.154.xxx.63)

    중학생 아이가 수술했을 때 별로 필요한 건 없었고
    수술 전 오래 금식하고 (코로나검사 결과 기다리느라 더)
    수술 후 방귀 나올 때까지 더 금식하느라 안쓰러웠고
    많이 걸으라 해서 병원 복도 내내 걸었어요
    빨리 확인했으면 (복막염까지 안가면) 수술 자체는 간단한 것 같고 2-3일 입원했고요 수술시간은 3시간쯤이요
    그런데 요새 병원에 간병인 지인 드나들지 못할텐데 그건 확인해보세요
    아이라 부모가 붙어있었지 사실 제가 수술한거라면 혼자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 ㅇㅇ
    '22.6.27 5:11 PM (223.62.xxx.156)

    2박3일이나 3박4일이면 퇴원해요
    수술하고 깨어나는 날 계셔주심 좋은거같아요
    어차피 밥은 방구껴야 먹고
    밥도 병원밥 맛있었는데..
    딱히 필요한건 없었어요

  • 4. 원글
    '22.6.27 5:14 PM (118.235.xxx.161)

    깨어날때 !! ...

  • 5. 첫날
    '22.6.27 6:27 PM (122.36.xxx.85)

    배가 많이 아파요. 화장실 들락거리고, 자꾸 움직이라는데. 아이가 많이 힘들어서 울고 그랬어요.
    보호자로 가실거면 코로나 검사해야하는지도 알아보세요.
    하루정도 같이 있어주면 정말 고마울거 같아요.

  • 6. eunah
    '22.6.27 6:32 PM (125.129.xxx.3)

    강동경희대병원에서 급성맹장염 응급으로 수술했는데 당일부터 너무 멀쩡했습니다 2박3일만에 퇴원했는데 퇴원때 택시로 타지역 가서 아들 집 매매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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