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전문직이나 사업으로 현금을 많이 버는ㄱ 아니면
주택, 자녀교육, 노후대비 3개 기둥을 온전히 보통의 월급쟁이(심지어 대기업이라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결국 부모가 한 기둥이나 두기둥을 도와줘야 하는데
잘사는 친구들 보니까 결혼해서도 중년이 지나도록
부모가 도움주던데요..
무슨 전문직이나 사업으로 현금을 많이 버는ㄱ 아니면
주택, 자녀교육, 노후대비 3개 기둥을 온전히 보통의 월급쟁이(심지어 대기업이라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결국 부모가 한 기둥이나 두기둥을 도와줘야 하는데
잘사는 친구들 보니까 결혼해서도 중년이 지나도록
부모가 도움주던데요..
줄수 있는 가정이 얼마나 되닜겠어요? 우리나라 노후 준비된 사람 10%도 안된다던데 도와줄 능력이면 감사하죠
결국 부모가 됬으면 내 자식에게 나도 그런 부모가 되어야겠죠.
없어서 못 도와주지 자식 안도와주고 싶은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돈버는거 다 자식 편하게 해주려는 이유도 있죠
물론 도와줌을 넘어서 흥청망청 쓰게 하다가 사람 버리는 수준 아니면 도와줄 수 있어서 도와주는 건 대부분의 부모가 바라는 거죠
양육, 노후가 다 돈이 많이 들어 하고싶은대로 할 수 없는게 문제
그사세예요.
능력있는 부모를 둔 사람들은
결혼 출발선부터 다르고
결혼해서도 편안하게 살아요.
자기들 수입은 저축해서 훗날 증여 받을 때 증여세로 사용하거나 본인 수입은 생활비로 쓰고 생활비조로 지원 부모로부터 받아서 대출지원을 받거나 저축해 놓더라구요ㅋ
한마디로 있는집이나 결혼할때 집 사줘, 애 낳으면 유치원비도 대줘~
나중에 아이 유학비용까지 할아버지가 대주는집도 있기야 하죠.
그게 보편적이고 누구나 할수 있는건 아니죠.
잘사는 친구중에 상가 물려받은 친구는 없나봐요?
돈버는 이유가 뭔가요..다들 자식들한테 도움 주고싶어서예요.
저도 일하고 있지만...하나있는 아들 이담에 편하게 살면 좋을거 같아서 뭐든 도움주고 싶어요.
자식이 삶의 원동력같아요..도움줄수있는 여력이 되는것도 행복이라 생각해요
도움 줘야지 하는 부모는 계속 도움될만한거 찾으며 도와주고 그러다보면 도와줄수있도록 재물도 따라 붙는거 같고
자식한테 기대 살아야지 하는 부모는 자식한테 받을 생각만 하니 자식한테 도움줄수 있는거 없고 재물도 따라 붙지 않고..
자식한테 뭐라도 해줄수 있을때 더 행복하지 않나요?
자식한테 선물 받고 자랑하는 사람들 보면 그 자식들 맘이 짠하던데
저도 그런 이유로 편히 살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열심히 일하는 가장 큰 이유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저도 아이들 독립하고 결혼해서도 계속 도와주고 싶어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니까요.
어차피 안쓰고 가면 세금으로 크게 나가니...
여력이 있어 도움주는건 좋은데
못살아서 손벌리는건 부모도 지겨워라 해요
아주 치떨린다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안도와줄수 없으니 돕긴하는데 진저리난대요
많이 있고 쌓아 놓고도 안도와주는 부모도 있답니다 ㅜㅜ
지금 5,60대는 결혼 초기에 부모 도움 받았냐 맨땅에 헤딩했느냐에
따라 자산 차이가 엄청나게 차이가 난 세대죠
그걸 경험해봤으니 이왕 자식 줄거면
일찍 줘서 자식이 빨리 자리잡게 해주자는 인식이죠
이것도 물론 경제적 여력이 있어야 가능하지만요
이세대는 취업도 쉬웠고 부동산으로 자산모으기도 쉬웠지만
상대적으로 자식들은 대기업 입사도 집사는것도 어려우니
부모입장에서는 안스럽잖아요
저희도 가능한한 빨리 자리 잡도록 도와줄 생각이에요
요즘 부모 카드로 살게하고 자기들 버는건 다모으라는 집도 있고
손주들 학원비는 조부모가 전적으로 대주는 집도 많더라구요
부모 도움 없인 못살죠
전세도 몇억인대요
딸 결혼때 2억은 해줘야 할거 같아요
내가쓸건 남기고
우리 죽으면 집 주고요
도와줄 수 있지만
결혼한 자식 부모 카드 쓰게 하고
손주 학원비 까지?
자식들 경제 독립은 영영 못하나봐요.
없어서 못 도와주지 있으면 다 도와주고 싶죠
서양 사람들은 스무살 되면 독립하고 어쩌고 하는데
거기도 돈 있는 사람들은 다 도와주던데요.
받는데
그깟 기둥이야
없는 사람은 자식에게 손 안벌리는게 어딘데요
딸둘인데 다 해주고 싶어요
그냥 애들한테 다 퍼주고 싶은게 울 부부맘이예요
배우자집도 비슷한집 만났음좋겠어요
살면서 친정든든한게 얼마나 좋은건지 아니까요
오늘 정의선딸 보니까 일찍 결혼시키고 부럽더라구요
외국도 잘사는집은 다 해줘요
그러게요. 부모가 도와줘야 애도 낳고 먹고살만하게 살수 있는데, 도움 주기는 커녕 맨날 자식 부부한테 자주 만나자 여행보내달라 며느리 전화 왜 안하냐 귀찮게 하는 시부모는 며느리한테 외면 당하기 딱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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