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이 좋은 사람..

조회수 : 5,841
작성일 : 2022-06-27 13:17:46

일이 안풀리고 좀 힘들다고 생각해도
그냥 좋은 운이 오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지금 그러고 있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30대에 내 집 마련 했고든요
물론 대출 있는 집이지만 집값이 좀 올라서 마음의 위안을 삼네요.
사실 계획으로 산건 아니고 정말 이것도 운이라고 생각하니
운 이더라고요..

오늘 어떤 유투브 보니 .
일이 잘 안될때는 그냥 흘러가듯이 두라고.
그러다가 또 운이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필요하다고.
혹시 힘든일 있다면 너무 해결하려고 애쓰지마시고
다음 운이 올때까지 버텨보자구요..


IP : 125.191.xxx.2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
    '22.6.27 1:21 PM (116.123.xxx.207)

    희망회로 돌리는거죠

  • 2. 좋은글~♡
    '22.6.27 1:22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까지 운전하며 사고없이 다닌거 한문철 블박영상 같은거 보면 진짜 운이 좋은거다 생각이 들고
    결혼하고 보니 내 인생에 딱 맞는 남자가 남편인거 참 운이 좋았다 싶어요

    억 단위 많이 돈 물려 있어요
    다음 운 잘 기다릴게요!^^

  • 3. ---
    '22.6.27 1:22 PM (220.116.xxx.233)

    저도 운이 좋은 사람이다 싶어요.

    연애도 남자 살면서 딱 두 명 좋아했는데 다 연결되어서 사귀고 한 명은 결혼까지 했고...
    취업도 제 팔자에 맞는 워라밸 최고 직장에 전공 살려서 다니고 있고...
    아이들도 딱 원하던 대로 딸 하나 아들 하나 낳았고...
    서울 아파트 청약도 되었어요!
    최근엔 당장 현금이 수중에 많이 없는 게 걱정이지만 제 운빨로 다 어떻게 잘 풀리겠거니 생각도 하고 있네요 ㅎㅎ

  • 4. 운이라는게
    '22.6.27 1:22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나 운이다...소리내며 지나가는게 아니라서요.
    기회다 싶을때 잡는 사람이 운이 좋은거고 능력이 있거더라구요.
    잡지않고 지나가면 운이 아님

  • 5. gggggg
    '22.6.27 1:23 PM (221.162.xxx.124)

    발버둥 쳐봐도 안 될 때는 안되고....운이 좋을 때는 이래도 잘되고 저래도 잘되고 하더라구요~

  • 6. ...
    '22.6.27 1:25 PM (175.113.xxx.176)

    희망회로 돌린다고 해도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살아온거 생각해보면 운이 아주 없었던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112님 의견에도 공감하구요,기회 있을때 딱 잡아야죠 그걸 기회도 어느정도는 준비도 해놓고 살아야 그런 기회가 올떄 딱잡을수있는거구요 .운도 내가 살아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

  • 7.
    '22.6.27 1:28 PM (125.191.xxx.200)

    네 .. 그리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차단 하는 것.
    주변인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어디있는 내가 편하고 행복하면 다 되는 것 같아요
    어차피 다들 각자의 인생을 사는데 비교하는 자체도 아닌것 같고요.

  • 8. ^^
    '22.6.27 1:28 PM (69.148.xxx.174)

    기회가 오는것은 운이고
    그 기회를 잡는건 실력같아요

    하지만 기회가 와야지만 잡을 수 있으니까 운이 없으면 안되겠죠?

    원글님같은 마인드 좋아요 ^^

  • 9. ^^
    '22.6.27 1:29 PM (69.148.xxx.174)

    더불어 실력이 있어야 운이 올 기회도 생겨요

  • 10.
    '22.6.27 1:38 PM (125.191.xxx.200)

    그리고 저는 실력이란 것도 준비 되는 것도 필요한데요.
    진짜 어쩔수 없이 떠밀려서 할때 있거든요?
    하기 싫은데 ㅎㅐ야만 하는 것. 인내 하는 것 요 것만 해도
    뒤돌아 보면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결론은 그냥 조용히 할 일 하면 기회가 온다입니다;

  • 11. ..
    '22.6.27 1:41 PM (110.70.xxx.213)

    일단 15년째
    불운한데
    견디기가 힘드네요.

  • 12. 평생에
    '22.6.27 1:4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운이 그리 자주 찾아오는 것도 아니지만

    온다고 해도 준비가 안된사람에겐
    운이 오는듯 스쳐가버리고 말아요.

  • 13. 11
    '22.6.27 1:54 PM (116.121.xxx.193)

    마음에 남는 글이라 로그인해 봅니다

    많은 분들의 다양한 댓글 보고 싶어요

  • 14. 저도
    '22.6.27 2:41 PM (116.89.xxx.136)

    좋은남편과만나서 결혼하고 똑똑한 아들들 낳게된것 생각해보면
    정말 제가 운이 좋다고 느껴져요.
    비록 다른 한가지 아쉬운게 있지만 곧 해결되리라 행복회로 돌립니다.

  • 15. 세상
    '22.6.27 2:44 PM (124.49.xxx.188)

    돌고 도는거 같아요. 업스앤다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670 중2딸 가진 34살 엄마 34 ㅇㅇ 2022/06/27 14,232
1348669 상사가 은근히 서로 경쟁을 시킵니다. 3 ㅇㅇ 2022/06/27 1,486
1348668 유명 맛집을 빼앗다시피한 건물주 35 상도의 2022/06/27 15,692
1348667 오래 된 아이패드를 열었는데 6 패드 2022/06/27 3,407
1348666 교육청 ' 교외 체험학습 긴급 전수조사' 3 ㅇㅇ 2022/06/27 2,176
1348665 민주노총 7.2 노동자대회'촛불' 이후 가장큰 집회될 것 20 굥폭군탄핵 2022/06/27 1,613
1348664 급급!! 미대사관 4 소나타 2022/06/27 3,505
1348663 입맛이 왜이러는지 4 자꾸만 2022/06/27 1,637
1348662 날도 으스스한데 꿈 잘맞는 제 이야기 7 의미없다 2022/06/27 3,585
1348661 점심에 빵이랑 우유 먹고 죽다 살아났네요ㅠ 65 ... 2022/06/27 22,867
1348660 이 사이트는 젊은 사람이 너무 많군요. 7 머ㅜ랃 2022/06/27 2,810
1348659 손예진은 너무 대박이네요 19 ㅇㅇ 2022/06/27 22,963
1348658 노무현 손녀 서울대 합격했네요 13 00 2022/06/27 7,690
1348657 교사들 선정 진상 학부모 멘트 1위 53 .. 2022/06/27 27,154
1348656 갑상선 피검사는 정상이어도 암일 수있나요? 2 ㄲ ㄱㄱㄱ 2022/06/27 2,805
1348655 나이들면 국수종류 싫어하나요? 11 국수니 2022/06/27 2,693
1348654 강남) 대장내시경 잘 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4 병원 2022/06/27 1,217
1348653 왜 지금 월북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는거에요? 47 와이치키리 2022/06/27 5,744
1348652 실종초등생 담임도 어지간하네요 146 어휴 2022/06/27 39,813
1348651 꼭 6월에 인상했어야했니 30 ooo 2022/06/27 5,488
1348650 펌 민주당 권리당원 다 들어와 보세요!!! 11 서명 2022/06/27 1,368
1348649 제 도시락 메뉴좀 봐주세요 7 2022/06/27 2,245
1348648 스칸팬 쓰시는 분~~~~ 4 비오나 2022/06/27 1,081
1348647 자유학기제 그런것좀 없앴으면 좋겠어요. 17 .... 2022/06/27 3,996
1348646 류마티스로 아플때 소염진통제로 통증 다스려도 되나요? 20 !!! 2022/06/27 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