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은 사람..
일이 안풀리고 좀 힘들다고 생각해도
그냥 좋은 운이 오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지금 그러고 있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30대에 내 집 마련 했고든요
물론 대출 있는 집이지만 집값이 좀 올라서 마음의 위안을 삼네요.
사실 계획으로 산건 아니고 정말 이것도 운이라고 생각하니
운 이더라고요..
오늘 어떤 유투브 보니 .
일이 잘 안될때는 그냥 흘러가듯이 두라고.
그러다가 또 운이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필요하다고.
혹시 힘든일 있다면 너무 해결하려고 애쓰지마시고
다음 운이 올때까지 버텨보자구요..
1. llll
'22.6.27 1:21 PM (116.123.xxx.207)희망회로 돌리는거죠
2. 좋은글~♡
'22.6.27 1:22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저는 지금까지 운전하며 사고없이 다닌거 한문철 블박영상 같은거 보면 진짜 운이 좋은거다 생각이 들고
결혼하고 보니 내 인생에 딱 맞는 남자가 남편인거 참 운이 좋았다 싶어요
억 단위 많이 돈 물려 있어요
다음 운 잘 기다릴게요!^^3. ---
'22.6.27 1:22 PM (220.116.xxx.233)저도 운이 좋은 사람이다 싶어요.
연애도 남자 살면서 딱 두 명 좋아했는데 다 연결되어서 사귀고 한 명은 결혼까지 했고...
취업도 제 팔자에 맞는 워라밸 최고 직장에 전공 살려서 다니고 있고...
아이들도 딱 원하던 대로 딸 하나 아들 하나 낳았고...
서울 아파트 청약도 되었어요!
최근엔 당장 현금이 수중에 많이 없는 게 걱정이지만 제 운빨로 다 어떻게 잘 풀리겠거니 생각도 하고 있네요 ㅎㅎ4. 운이라는게
'22.6.27 1:22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나 운이다...소리내며 지나가는게 아니라서요.
기회다 싶을때 잡는 사람이 운이 좋은거고 능력이 있거더라구요.
잡지않고 지나가면 운이 아님5. gggggg
'22.6.27 1:23 PM (221.162.xxx.124)발버둥 쳐봐도 안 될 때는 안되고....운이 좋을 때는 이래도 잘되고 저래도 잘되고 하더라구요~
6. ...
'22.6.27 1:25 PM (175.113.xxx.176)희망회로 돌린다고 해도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살아온거 생각해보면 운이 아주 없었던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112님 의견에도 공감하구요,기회 있을때 딱 잡아야죠 그걸 기회도 어느정도는 준비도 해놓고 살아야 그런 기회가 올떄 딱잡을수있는거구요 .운도 내가 살아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7. …
'22.6.27 1:28 PM (125.191.xxx.200)네 .. 그리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차단 하는 것.
주변인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어디있는 내가 편하고 행복하면 다 되는 것 같아요
어차피 다들 각자의 인생을 사는데 비교하는 자체도 아닌것 같고요.8. ^^
'22.6.27 1:28 PM (69.148.xxx.174)기회가 오는것은 운이고
그 기회를 잡는건 실력같아요
하지만 기회가 와야지만 잡을 수 있으니까 운이 없으면 안되겠죠?
원글님같은 마인드 좋아요 ^^9. ^^
'22.6.27 1:29 PM (69.148.xxx.174)더불어 실력이 있어야 운이 올 기회도 생겨요
10. 아
'22.6.27 1:38 PM (125.191.xxx.200)그리고 저는 실력이란 것도 준비 되는 것도 필요한데요.
진짜 어쩔수 없이 떠밀려서 할때 있거든요?
하기 싫은데 ㅎㅐ야만 하는 것. 인내 하는 것 요 것만 해도
뒤돌아 보면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결론은 그냥 조용히 할 일 하면 기회가 온다입니다;11. ..
'22.6.27 1:41 PM (110.70.xxx.213)일단 15년째
불운한데
견디기가 힘드네요.12. 평생에
'22.6.27 1:4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운이 그리 자주 찾아오는 것도 아니지만
온다고 해도 준비가 안된사람에겐
운이 오는듯 스쳐가버리고 말아요.13. 11
'22.6.27 1:54 PM (116.121.xxx.193)마음에 남는 글이라 로그인해 봅니다
많은 분들의 다양한 댓글 보고 싶어요14. 저도
'22.6.27 2:41 PM (116.89.xxx.136)좋은남편과만나서 결혼하고 똑똑한 아들들 낳게된것 생각해보면
정말 제가 운이 좋다고 느껴져요.
비록 다른 한가지 아쉬운게 있지만 곧 해결되리라 행복회로 돌립니다.15. 세상
'22.6.27 2:44 PM (124.49.xxx.188)돌고 도는거 같아요. 업스앤다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48670 | 중2딸 가진 34살 엄마 34 | ㅇㅇ | 2022/06/27 | 14,232 |
| 1348669 | 상사가 은근히 서로 경쟁을 시킵니다. 3 | ㅇㅇ | 2022/06/27 | 1,486 |
| 1348668 | 유명 맛집을 빼앗다시피한 건물주 35 | 상도의 | 2022/06/27 | 15,692 |
| 1348667 | 오래 된 아이패드를 열었는데 6 | 패드 | 2022/06/27 | 3,407 |
| 1348666 | 교육청 ' 교외 체험학습 긴급 전수조사' 3 | ㅇㅇ | 2022/06/27 | 2,176 |
| 1348665 | 민주노총 7.2 노동자대회'촛불' 이후 가장큰 집회될 것 20 | 굥폭군탄핵 | 2022/06/27 | 1,613 |
| 1348664 | 급급!! 미대사관 4 | 소나타 | 2022/06/27 | 3,505 |
| 1348663 | 입맛이 왜이러는지 4 | 자꾸만 | 2022/06/27 | 1,637 |
| 1348662 | 날도 으스스한데 꿈 잘맞는 제 이야기 7 | 의미없다 | 2022/06/27 | 3,585 |
| 1348661 | 점심에 빵이랑 우유 먹고 죽다 살아났네요ㅠ 65 | ... | 2022/06/27 | 22,867 |
| 1348660 | 이 사이트는 젊은 사람이 너무 많군요. 7 | 머ㅜ랃 | 2022/06/27 | 2,810 |
| 1348659 | 손예진은 너무 대박이네요 19 | ㅇㅇ | 2022/06/27 | 22,963 |
| 1348658 | 노무현 손녀 서울대 합격했네요 13 | 00 | 2022/06/27 | 7,690 |
| 1348657 | 교사들 선정 진상 학부모 멘트 1위 53 | .. | 2022/06/27 | 27,154 |
| 1348656 | 갑상선 피검사는 정상이어도 암일 수있나요? 2 | ㄲ ㄱㄱㄱ | 2022/06/27 | 2,805 |
| 1348655 | 나이들면 국수종류 싫어하나요? 11 | 국수니 | 2022/06/27 | 2,693 |
| 1348654 | 강남) 대장내시경 잘 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4 | 병원 | 2022/06/27 | 1,217 |
| 1348653 | 왜 지금 월북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는거에요? 47 | 와이치키리 | 2022/06/27 | 5,744 |
| 1348652 | 실종초등생 담임도 어지간하네요 146 | 어휴 | 2022/06/27 | 39,813 |
| 1348651 | 꼭 6월에 인상했어야했니 30 | ooo | 2022/06/27 | 5,488 |
| 1348650 | 펌 민주당 권리당원 다 들어와 보세요!!! 11 | 서명 | 2022/06/27 | 1,368 |
| 1348649 | 제 도시락 메뉴좀 봐주세요 7 | ㅇ | 2022/06/27 | 2,245 |
| 1348648 | 스칸팬 쓰시는 분~~~~ 4 | 비오나 | 2022/06/27 | 1,081 |
| 1348647 | 자유학기제 그런것좀 없앴으면 좋겠어요. 17 | .... | 2022/06/27 | 3,996 |
| 1348646 | 류마티스로 아플때 소염진통제로 통증 다스려도 되나요? 20 | !!! | 2022/06/27 | 2,6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