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산병원 아직도 상주보호자 백신패스하나요

. . .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2-06-27 10:31:47
아산병원에서 계속 치료받고 있던
사람들은 어떡하라고 계속 저렇게하는건지
모르겠네요. 3차접종 해야지만 상주보호자
할수있다고 하던데요.
서울대병원은 pcr검사만 하고 다른제약은
없나본데 아산만 저런다고 원성이 자자해요.
인터넷검색해보면 아산병원 백신패스때문에
발 동동구르는 분들 많던데

간병인써도 수술직후나 최소 하루
이틀은 가족이 곁에 좀 있어야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처음부터 간병인으로 다 되는게 아니고...

환자한테까지 백신패스하면 진료권침해한다는
소리들을거같으니까 환자는 놔두고
상주보호자한테만 적용하네요.
그동안 진료기록 다 거기있는데 어떻게
하라는건지 ...

왜 이런 방역지침이 제각각 다른지요.
서울대병원은 없고 다른병원도 없는 경우가
많던데 아산만 저러네요. 국가에서 왜 모른척할까요. 가뜩이나 아픈 환자, 가족 볼모로 잡고
백신맞으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IP : 223.38.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립병원이
    '22.6.27 10:35 AM (59.6.xxx.68)

    아니니 국가에서 개입할 수 없겠죠
    저도 아산병원에서 코로나 기간동안 부모님 간병인으로 있으면서 코로나 검사하고 돈 쓰느라 힘들었는데 규정이란게 누구에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다른 누구에겐 짐이 되기도 하네요

  • 2. 최근
    '22.6.27 10:39 AM (39.127.xxx.3)

    아산에 입뭔해 본 사람으로서
    취약한 환자를 위해
    철저히 해 주는 건 감사한 일이죠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만큼의 간병이 필요치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간호사실에 상담해 보는게 좋겠어요
    갠적으로 입원 내내 철저하게 잘 지켜준 아산병원 여러 시스템은 너무 만족 했어요

  • 3. 원글
    '22.6.27 10:47 AM (223.38.xxx.13)

    또 하나마나한 말같지만
    계속되는 백신의 접종이
    철저한 방역하고 무관하다는건
    다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백신찬성유무에 대해서는
    싸움만되니까
    더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구요.

    왜 의료기관이 제각각 다른 방역지침을
    적용하는지 그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보는거라서
    이거 보건복지부에 계속 문의하고
    민원넣고 그래야겠어요

  • 4. 누구도
    '22.6.27 10:56 AM (39.127.xxx.3)

    코로나에 대한 근본적인 지식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선 각 병원별 어느 정도 까진 주관적인 입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5. 원글
    '22.6.27 11:05 AM (223.38.xxx.108)

    코로나 한참 심할때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들도
    코로나검사하고 결과보고
    들어올수있게 해서
    그때 피해입고 길에서 치료못받고
    때를 놓쳐서 돌아가신분들도
    꽤 되지않나요.

    각 병원마다 주관적으로 지침정하는것도
    정도가있는거지
    지금도 백신패스로 저런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의료진은 100 퍼센트 3차까지 접종했나요.
    따지자면 그것부터 밝혀야지요.

  • 6.
    '22.6.27 12:25 PM (110.70.xxx.222)

    보호자 백신패스요?
    너무하네요.
    ㅠㅠ
    이제는 좀 없애줘도 되지않을까요?

  • 7. 세브란스
    '22.6.27 12:40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신촌도 보호자 바뀔 때마다,pcr 검사 하고 가야되요.
    백신슨 3차까지 맞았어야하고요.

  • 8. ...
    '22.6.27 1:24 PM (211.117.xxx.242)

    그러다가 확진자 생기고 병원 내 집단감염 되고

    혹시라도 내 가족이 심각한 상황이 되면

    그때는 어쩌시려구요?

  • 9. ...
    '22.6.27 1:45 PM (125.141.xxx.224) - 삭제된댓글

    오빠가 요양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제가 백신3차까지 안맞있다고 면회 안된다 해서 못갔어요 .지병있어
    백신 안맞은 딸조차 임종도 못보겠더라니까요 .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136 나는솔로 9기 역대급 재미없네요 11 .. 2022/06/29 5,944
1350135 아씨.자동차세 슥페이로 내려고 전환하고 모자른거 충전하고 4 .... 2022/06/29 1,329
1350134 윤석열 고유가 시대에 뱅기 타고 가서 19 웃기다. 2022/06/29 2,510
1350133 60-70대 남자어르신들께 드릴만한 만원선물 뭐가좋을까요 25 궁그미 2022/06/29 4,432
1350132 어제 색계보구 놀랐네요. 68 2022/06/29 31,106
1350131 루나코인 권도형 스트레이트 7 ........ 2022/06/29 4,105
1350130 장마에 실외테니스 가능한가요? 7 ㅇㅇㅈ 2022/06/29 1,294
1350129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나 ‘십시일반’ 같은 추리극 또 없을까요.. 10 2022/06/29 1,955
1350128 드라마ost 박보영-떠난다 1 뮤직 2022/06/29 1,060
1350127 목덜미 피부가 벌겋게 색을 띄우고 있어요 진료는 2022/06/29 1,200
1350126 마스크 추천 부탁 드려요 3 hk 2022/06/29 1,610
1350125 머리가 가늘어지면서 부스스해진건 어케 해결해요?ㅠ 2 ㄴㄴ 2022/06/29 2,987
1350124 엠비 논현동 집이 완전히 넘어간 게 아닌가봐요 ㅁㅁ 2022/06/29 1,711
1350123 제목 수정합니다, 10 ㅡㅡ 2022/06/29 1,281
1350122 탕웨이 호감인데 영화는 보기 싫어요 3 .. 2022/06/29 3,685
1350121 아직 완경전인데 갱년기 증상이 있을수 있나요 3 Ldl수치 2022/06/29 2,700
1350120 영화 - 헤어질 결심 8 안개비 2022/06/29 4,417
1350119 아까 부침개 냄새 난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25 ㅇㅇ 2022/06/29 6,507
1350118 한미일 정상회담 25분만에 종료 23 ... 2022/06/29 4,757
1350117 헤어질 결심 보고 왔는데 1 온도차 2022/06/29 3,221
1350116 왜 식세기 이모님은 반찬통 뚜껑은 안돌려주나요 24 식세기이모님.. 2022/06/29 8,059
1350115 혹시 인스타사용자 중 ma*and**** 이라는.. dd 2022/06/29 1,510
1350114 베스트 글을 읽고... 우리 오늘만이라도 기부해요 1 2022/06/29 1,275
1350113 오늘 나는솔로 이이경 7 ... 2022/06/29 5,744
1350112 펌 담소] 천공스승 강의 듣고 왔다 2022/06/29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