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기업다니시는분,,,연구원요
1. ...
'22.6.27 9:51 AM (58.148.xxx.122)공기업도 다 분위기 달라요.
윗사람 성향따라서도 달라요.2. 이건
'22.6.27 9:5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냥 그 회사 분위기입니다.
제가 다닌 연구원은
그냥 시스템상으로 휴가 결재만 올리면
그 누구에게도 구두보고는 없었어요.3. ??
'22.6.27 10:01 AM (58.120.xxx.107)하위 연구원에게 언제 어떻게 이야기 하셨는지?
문자 보내서 막 뭐라 한게 하위 연구원인지? 부장 연구원인지?4. 제남편
'22.6.27 10:02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부장님에게 아침에 전화하던데요
5. ㅇㅇ
'22.6.27 10:06 AM (49.175.xxx.63)뭐라고 한분은 하위연구원요,,,이제 막 입사한듯한 젊은이고 부장연구원은 당연 나이도 많고 어려워보여요 결재를 받는휴가가 아니라 그냥 근태처리없이 구두로만 하는 그런 휴가를 하루 주거든요
6. ㅇㅇ
'22.6.27 10:08 AM (49.175.xxx.63)하위연구원에게는 금요일날 오전에 직접 얘기했어요 근무하는 사무실이 달라서 파트타임만 따로 있는데 이분은 매일 업무지시때문에 만나고, 부장연구원은 사실 얼굴볼일도 거의 없구요
7. ㅁㅁ
'22.6.27 10:11 AM (211.231.xxx.163)어느 공기업인지는 모르겠으나 휴가처리 없이 하루 쉬는 건 문제가 됩니다.
감사 나오면 모두 징계 사안입니다.
심지어 반반차도 결재없이 못가는게 공기업이에요.
연구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공기업인지 궁금하네요8. ㅇㅇ
'22.6.27 10:21 AM (49.175.xxx.63)윗님,,,휴가처리없이 쉬는건 제가 결정한게 아니라 여기 관례가 그렇다고 하네요 정식직원이 아니라 파견직에 파트타임이라 그런가봐요
9. ᆢ
'22.6.27 10:22 A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남편 공기업 imf때 강제구조조정할때
휴가 특히 병가 많이 낸사람 잘렸어요
그 공기업이 이상한거예요
특별한일있을태 반차 반반차도 결재해요
안하고 나와서 문제되면 여러사람징계에요10. ㅇㅇ
'22.6.27 10:27 AM (49.175.xxx.63)질문은 그게 아닌데요,,,,징계받는거 걱장이 아닌데요 ㅠ
11. 저기
'22.6.27 10:28 AM (58.120.xxx.107)당일날 구두로 휴가 내시고 쉬셨다는 거에요?
12. ㅇㅇ
'22.6.27 10:30 AM (49.175.xxx.63)아 진짜,,,,금욜날 말했어요 ㅠ
13. ㅇㅇ
'22.6.27 10:32 AM (49.175.xxx.63)제 질문은 파트타임 휴가가 부장연구원에게 직접보고 할 정도인가?예요 제가 공기업은 첨이라 부장연구원의 레벨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되어서요 회사에서의 부장 생각하니 이건 좀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14. 죄송
'22.6.27 10:37 AM (58.120.xxx.107)공기업 여부를 떠라서
하워 연구원에게 너한테만 이야기 하면 되는거냐? 확인 안한 원글님도 문제 있어 보이고
며칠전 구두로 이야기 한 거면
처음 대체휴가 내는 원글님에게
부장연구원에게 보고하라고 알려주지 않은 하위연구원도 문제가 있는 걸로 보여요.
그땐 아무 이야기 없었나요?
그때 부장님까지 보고해야 한다고 말씀좀 해 주시지 왜 안해 주셨냐? 따지면 더 난리 치려나요? ㅎㅎ
걍 저런 높으신 분께 내가 직접 이야기 해야 하는 건지
첨이라 몰랐다. 죄송하다. 하고 털어 버리세요.
앞으로는 결제 어디까지 받는 건지 매번 칼같이 확인하시고요.
무단결근으로 징계받는거 아니라면요.15. 답답
'22.6.27 10:38 AM (58.120.xxx.107)질문은 파트타임 휴가가 부장연구원에게 직접보고 할 정도인가?른 여기서 이야기하면 뭐해요?
사규, 조직 성향, 상사 성향에 따라 완전 다른데요.16. ㅇㅇ
'22.6.27 10:41 AM (49.175.xxx.63)58.120님 답변 감사드려요,,,,근데 앞으로 82에 글 올리는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더 스트레스 받아요 ㅠ
17. ,,
'22.6.27 10:43 AM (70.191.xxx.221)억울하지만, 알겠다고 하고 마세요.
아마도 그 막내 연구원도 위에서 깨졌을 거에요.
저렇게 난리 치는 건, 한 번 봐준다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는 경고라서 그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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