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근종과 방광염

51세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2-06-27 08:20:59
12살에 생리 시작해서 규칙적으로 생리하고 아이 둘이예요. 생리통이 심하진 않았는데, 40대되면서부터 심해졌어요. 암검진 바빠서 못하다가(40대에 이상없었어요) 올해 2월에 오랫만에 검진하니 근종이 여러 개 있다 하네요. 폐경되기 기다려보자 해요.
사실 부정출혈도 있고, 생리통도 심해서 검사받았던 건데요. 50대들어서도 근종이 생기기도 하나봐요.
근종으로 생리총 생리량 는 것만큼 힘든게 자꾸 방광염이 오는 거예요. 일년에 서너번은 오는데요.
생리 후에 방광염이 잘 오고요. 방광염이나 생리중 옆구리 통증이 있어요. 양쪽이 콕콕 찌르듯 아프다 소변조면 질출혈이 있기도 해요.
지금도 지난주에 생리했구요. 끝났는데도 옆구리 아프다가 소변보면 피섞인 분비물이 나오네요. 이런 건 산부인과 초음파보면 알수 있을까요?

IP : 112.165.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6.27 8:24 AM (14.49.xxx.90)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시고요
    크면 수술해야 해요

  • 2. 초음파로
    '22.6.27 8:25 AM (119.204.xxx.215)

    알수 있어요.
    전 2센티 2개였는데도 빈뇨.잔뇨가 점점 심해져 내시경으로 제거하니 바로 좋아졌어요. 작은거였는데도 영향을 크게 주더라구요. 자궁질환이 몸에 주는 영향이 무지 커요 병원 가보세요

  • 3. 00
    '22.6.27 8:26 AM (14.49.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
    부터 근종이 하나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근데 작으면 수술은 아니고 관리 관찰인데

    크면 수술해야 합니디

  • 4. 00
    '22.6.27 8:29 AM (14.49.xxx.90)

    ㄴ 윗분 글
    보니 저는 작년에
    근종이 삼센치로 발견 되었는데 수술 해야 겠네요

  • 5. ㄴ3센티까지가
    '22.6.27 8:33 AM (119.204.xxx.215)

    내시경으로 수술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당일수술.입퇴원 가능해서 작을때 수술하길 권합니다.
    안그럼 복강경으로 수술해야하고 입원도 해야하고..
    전 작은데도 위치가 안좋아 생리과다로 빈혈도 심해서 안할수가 없었어요.

  • 6. 00
    '22.6.27 8:37 AM (14.49.xxx.90)

    정보 감사 합니다
    작다고 넘어가려 했는데 해야겠네요 ㅠ

  • 7. 원글
    '22.6.27 9:29 AM (112.165.xxx.136)

    그럼 근종과 방광염도 연관이 있는거네요.
    혹시 근종 때문에도 옆구리통증이 생기기도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209 체질과 mbti는 비슷하게 가겠죠? 17 ㅇㅇ 2022/07/03 2,706
1356208 들깨팩 너무 좋네요 12 고소미 2022/07/03 5,313
1356207 펌 조만간 술값 담배값 크게 오를겁니다 7 공감 2022/07/03 3,702
1356206 혹시 엔지니어님 글 8 s,,,,,.. 2022/07/03 4,258
1356205 설화수 자음수세트 인터넷은 무지싼데요~ 21 .. 2022/07/03 9,384
1356204 가난하다고 해서 왜 사랑을 모르겠는가. 6 GG 2022/07/03 3,973
1356203 너무 아끼는 것도 병 아닌가요? 19 2022/07/03 5,961
1356202 서울 오늘 진짜 더웠죠?? 16 ㅇㅇ 2022/07/03 5,445
1356201 박지현이 경기도 산하 여성단체에서 일했대요. 41 ㅇㅇ 2022/07/03 4,854
1356200 전화받을때 어떻게 받으세요? 7 소심한가 2022/07/03 3,226
1356199 6월 29일과 30일 사이..지진이 무려 세 번이나 났었다는데 17 zzz 2022/07/02 4,135
1356198 김건희 나토 순방서 패션·외교 존재감 부각(종합) 23 주가조작김명.. 2022/07/02 5,098
1356197 마트직원인데 질문있어요 10 .. 2022/07/02 5,068
1356196 나토가서 바보 인증하고 밤마다 술.. 7 술술 2022/07/02 5,040
1356195 영화 결말 스포한 인간때메 아직도 열받아요 11 Ddd 2022/07/02 4,221
1356194 어르신분들은 왜 딸보다 아들을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해요 26 ... 2022/07/02 5,936
1356193 만약 대출 4억 내서 집샀는데 4억이 떨어지면 21 .. 2022/07/02 13,709
1356192 재물복 자녀복 다가지신분 부럽네요 14 ㅇㅇ 2022/07/02 5,445
1356191 극소음인인 분들 계신가요? 잘사시나요? 15 ㅇㅇ 2022/07/02 3,419
1356190 음식물 처리기 스마트 카라 샀는데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1 질문 2022/07/02 1,941
1356189 겉절이 맛있게 잘 담그시는 82님들... 8 애휴 2022/07/02 3,189
1356188 신한생명 무료사주 어느정도 맞던가요? 8 ** 2022/07/02 4,898
1356187 맘까페에 집값 너무 내려팔지 말자는 글 8 ㅇㅇ 2022/07/02 4,351
1356186 시댁이랑 경제적 스트레스 없으면 19 가정 2022/07/02 6,747
1356185 고3아들이 게임하다...저에게 10 2022/07/02 5,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