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쥐같은 여자

모임 조회수 : 3,434
작성일 : 2022-06-26 17:10:26
모임을 오래 하다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잖아요
누구 누구가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입 닫고 절대 한마디도 안하고 조용히 뒤로 빠졌다가
누가 봐도 잘못한 문제 일으킨 사람이 튕겨나가면 그때 나타나 말이 많아요
그리고 그 갈등으로 고생했던 사림에게 튕겨나간 시람 욕을 해요
자기한테 자꾸 당신 욕해서 들어주느라 고생했는데 스스로 나가줘서 다행이라고요.
구성원중 어느 누가 또다른 누구와 어려운 길등상황에 힘들어져도 항상 같은 패턴이구요.
모임을 위해 먼저 나서서 기여하는 것이 전혀 없고 혜택만 누립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이모임 너무 좋아한다며 평생 함께하자고 말합니다.
원래 성격이 저런가보다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는데요
꼭 박쥐같고 같이 놀기 싫습니다.
그여자 싫어서 모임 나오려구요
모임에서 저런 박쥐같은 여자가 많은가요?
IP : 223.38.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6 5:11 PM (217.149.xxx.103)

    너무너무 싫어요.

  • 2. ...
    '22.6.26 5:17 PM (211.226.xxx.65)

    혐오스럽죠.
    얄팍한 속내 다 보이는데, 안보이는 줄 아나봐요.
    근데 그여자기 싫어서 나오면 님이 손해예요.
    그여자를 내보내야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텐데요.

  • 3. 진짜
    '22.6.26 5:21 PM (223.39.xxx.212)

    공감요
    저도 모임에서 보면 기여도는 없고 혜택만 누리려는자 싫어요

  • 4. 있죠
    '22.6.26 5:27 PM (220.117.xxx.61)

    저만 머리있는줄
    나오지 마시고 그사람 따 시키세요

  • 5. 저는
    '22.6.26 6:54 PM (125.182.xxx.20)

    저는 제가 다퉜어요. 누가 봐도 상대방이 잘못했고 그런데 결과는 저 빼고 3명이 모임을 유지하더라구요. A가 이유없이 저를 싫어했고... B는 저를 많이 의지했어요. 제가 C랑 다퉜는데.....
    B가 C랑 약간의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B가 저에게 속상하다고 해서 항상 B의 입장을 배려해줬는데..( C가 자기만 아는 사람이고 남 배려는 못하는 편입니다ㅡ이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고 나이도 제일 많고 또 제가 제일 어렸어요). A가 저를 싫어하고 C와 제가 싸우니 B는 가만히ㅜ있다가 그쪽으로 모이더라구요. 지금도 가끔 C 뒷담화 하느라 연락오는데 B가 자꾸 박쥐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B랑 C랑 관계를 끊길 원하는게 아니고 제게 저 빼놓고 만났다는 이야기를 꼭 해야하는지... 본인은 본인이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박쥐 단어보고 몇 자 적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309 넷플릭스 종이의집 보신분 있나요? 11 종이의집 2022/06/26 4,020
1348308 루이비통 크로아제트 어떤게 좋을까요 5 .. 2022/06/26 1,593
1348307 완도 실종가족 CCTV 너무 이상한 점 19 ... 2022/06/26 29,519
1348306 드라마 안나...그게 가능한게 이해가 안가요 37 이해가 2022/06/26 9,856
1348305 살림남 일라이 지연수 부부 12 ... 2022/06/26 6,117
1348304 탑건에서 적국이 어딘가요? 10 2022/06/26 3,158
1348303 20년 전 종로3가~종각 사이 작은 극장 이름 아시는 분 27 00 2022/06/26 3,528
1348302 버터도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가요 8 ㅇㅇ 2022/06/26 4,022
1348301 적절한 남편 반응이 뭘까요? 2 2022/06/26 1,337
1348300 외로움과 무기력이 침잠하려고 할 때 23 ... 2022/06/26 5,582
1348299 펌) 누리호 성공에 가려진 항우연의 그림자 2 어쩔 2022/06/26 1,892
1348298 쿠팡플레이 볼만한 드라마나 영화 뭐있어요? 3 ㅇㅇ 2022/06/26 2,320
1348297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하세요? 8 어른답게 2022/06/26 3,528
1348296 난 이런적있다~말씀드려 봐요 30 무료한저녁 2022/06/26 6,362
1348295 조수미 나오는데 6 집사부 2022/06/26 4,430
1348294 폭우 쏟아질때 배달시키지 마세요. 너무 무서웠어요 49 2022/06/26 22,610
1348293 윤찬이의 음악세계에 대해서…. 11 클래식 2022/06/26 2,619
1348292 당근 거래시 시중 판매가 꼭 체크하시길 12 happy 2022/06/26 2,705
1348291 한국증시"아르헨티나보다 더 폭락" 세계 꼴찌'.. 7 2022/06/26 2,329
1348290 부동산 잡히나봐요 !! : 영끌족 몰린 수원·용인 아파트값 '.. 9 드디어 2022/06/26 8,328
1348289 전체적으로 까무잡잡한 피부인데요ㅠㅠ 8 검댕이 2022/06/26 1,875
1348288 죽어가는 린클 미생물가루 살려보신 분 계신가요? 7 ... 2022/06/26 4,333
1348287 저녁에는 짬뽕을 주문할까요 3 ㅇㅇ 2022/06/26 1,930
1348286 왜 미혼에게 전화해서 자식자랑할까요 28 ㅇㅇ 2022/06/26 6,585
1348285 내 마음 100% 터놓는 사람 한명은 있으신가요? 33 마음 2022/06/26 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