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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같은 여자

모임 조회수 : 3,421
작성일 : 2022-06-26 17:10:26
모임을 오래 하다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잖아요
누구 누구가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입 닫고 절대 한마디도 안하고 조용히 뒤로 빠졌다가
누가 봐도 잘못한 문제 일으킨 사람이 튕겨나가면 그때 나타나 말이 많아요
그리고 그 갈등으로 고생했던 사림에게 튕겨나간 시람 욕을 해요
자기한테 자꾸 당신 욕해서 들어주느라 고생했는데 스스로 나가줘서 다행이라고요.
구성원중 어느 누가 또다른 누구와 어려운 길등상황에 힘들어져도 항상 같은 패턴이구요.
모임을 위해 먼저 나서서 기여하는 것이 전혀 없고 혜택만 누립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이모임 너무 좋아한다며 평생 함께하자고 말합니다.
원래 성격이 저런가보다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는데요
꼭 박쥐같고 같이 놀기 싫습니다.
그여자 싫어서 모임 나오려구요
모임에서 저런 박쥐같은 여자가 많은가요?
IP : 223.38.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6 5:11 PM (217.149.xxx.103)

    너무너무 싫어요.

  • 2. ...
    '22.6.26 5:17 PM (211.226.xxx.65)

    혐오스럽죠.
    얄팍한 속내 다 보이는데, 안보이는 줄 아나봐요.
    근데 그여자기 싫어서 나오면 님이 손해예요.
    그여자를 내보내야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텐데요.

  • 3. 진짜
    '22.6.26 5:21 PM (223.39.xxx.212)

    공감요
    저도 모임에서 보면 기여도는 없고 혜택만 누리려는자 싫어요

  • 4. 있죠
    '22.6.26 5:27 PM (220.117.xxx.61)

    저만 머리있는줄
    나오지 마시고 그사람 따 시키세요

  • 5. 저는
    '22.6.26 6:54 PM (125.182.xxx.20)

    저는 제가 다퉜어요. 누가 봐도 상대방이 잘못했고 그런데 결과는 저 빼고 3명이 모임을 유지하더라구요. A가 이유없이 저를 싫어했고... B는 저를 많이 의지했어요. 제가 C랑 다퉜는데.....
    B가 C랑 약간의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B가 저에게 속상하다고 해서 항상 B의 입장을 배려해줬는데..( C가 자기만 아는 사람이고 남 배려는 못하는 편입니다ㅡ이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고 나이도 제일 많고 또 제가 제일 어렸어요). A가 저를 싫어하고 C와 제가 싸우니 B는 가만히ㅜ있다가 그쪽으로 모이더라구요. 지금도 가끔 C 뒷담화 하느라 연락오는데 B가 자꾸 박쥐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B랑 C랑 관계를 끊길 원하는게 아니고 제게 저 빼놓고 만났다는 이야기를 꼭 해야하는지... 본인은 본인이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박쥐 단어보고 몇 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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