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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유 말인데요.

.. 조회수 : 8,639
작성일 : 2022-06-25 22:15:07
엄청난 톱스타된거에 비해서

아이유라는 그러니까 이지은이란 사람은 마이너하거나, 마이너한걸 좋아하는것 같지 않나요?커리어 ,재능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구요 사람 이지은이요.

뭔가 꾸미는거에도 엄청 관심없어하고 패션은 아에 쳐다도 안보고 되게 대충입더라구요 너무 안꾸미는

성격도 아직도 뭔가 낯 엄청가리고 되게 조용하고 전형적인 연예인에 어울리는 성격은 아닌거 같고


전남친이랑도 나이차가 14살 차이나고 그리고 그전남친도 유명한 핫한 스타도 아니고..보통 한창 잘 나가는 또래 스타들 연애보면 상대도 유명한 스타랑 사귀던데.(제기준 핫한 스타요)



톱스타로 뜬거에 비해서 뭔가 기존의 톱스타들이랑은 좀 다른 면이 있는거 같아요
IP : 27.113.xxx.24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정해서
    '22.6.25 10: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좀 붙여주면 안될까요?

  • 2. ,,,,,
    '22.6.25 10:1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ㅠ.ㅠ
    그 사람이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라니요

  • 3. 전 남친이
    '22.6.25 10:20 PM (210.117.xxx.44)

    왜 안유명해요??

  • 4. ..
    '22.6.25 10:22 PM (223.33.xxx.201)

    첫번째 댓글님 수정했습니다

  • 5. ..
    '22.6.25 10:23 PM (223.33.xxx.201)

    글을 이해못하시는것 같아서 글수정했고요

  • 6. 써니
    '22.6.25 10:23 PM (218.157.xxx.204)

    그래서 좋아해요 거들먹 거리지 않아 좋아요
    아이유 잘모르고 여론때문에 선입견 있었는데 노래를 넘 잘부르더라구요 음색이 말도 못하게 좋아요 완전 실력파 글구 아이유가 돈은 어느정도만 있음 행복한걸 깨닫고 기부많이 하는거 넘 본받을만 해요 어려운 시절을 격어봐서 그런지 지금 저는 아이유 왕팬이 되었어요

  • 7. 아니요
    '22.6.25 10:2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수정버튼 누르고 글간격을 좁히세요.
    글을 올려붙이라고요. 하하

  • 8. 오케.
    '22.6.25 10:2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됐습니당. 첫댓글 지울께요.

  • 9. 암튼
    '22.6.25 10:26 PM (125.178.xxx.135)

    너무나 매력적인 아이유라는 거죠.
    작곡에 노래에 연기에 또 사랑스러운 외모에.

    전 예전에 예쁜 줄 몰랐다가
    아저씨 등 연기 보면서 진짜 이쁘더라고요.

  • 10. ..
    '22.6.25 10:31 PM (223.39.xxx.100)

    제 글 엔터키가 이상했네요 다시 수정하니 제대로 보이는군요.네 저도 신기한? 그리고 나쁜 의미로 쓴글은 아니에요~전혀 스타병이 없어보이는 그런 느낌?

  • 11. ...
    '22.6.25 10:34 PM (125.178.xxx.184)

    패션의 꾸안꾸처럼
    아이유는 그런 이미지도 메이킹하는거 같던데요. 엄청 전략가임

  • 12. 글쎄요.
    '22.6.25 10:39 PM (182.219.xxx.35)

    요즘 광고에 여기저기 엄청 나오는거 보면 마이너는 아닌듯

  • 13. 초딩몸매
    '22.6.25 10:44 PM (175.120.xxx.134)

    요즘 광고에 여기저기 엄청 나오는거 보면 마이너는 아닌듯 22


    술광고, 신발 광고, 이불 광고
    오만 광고에 죄다 나오고 있던데요.

  • 14. ..
    '22.6.25 10:45 PM (223.39.xxx.215)

    182님 전 연예인적 커리어 이런걸 말하는게 아닌데

  • 15. 연예계
    '22.6.25 10:45 PM (116.41.xxx.141)

    생태계의 무서움을 넘나 잘알아서 무너지지않는 방법을 나름의 전략?인듯이요
    초심유지 ..들뜨지않기 번만큼 기부하기
    악플 무조건 처단 등등
    10년차넘는 베테랑인데요 ~~

  • 16. 성숙하죠
    '22.6.25 10:50 PM (217.149.xxx.103)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춤, 노래나 기계처럼 앵무새처럼 인형처럼
    커리어를 채운게 아니라
    많이 읽고, 사고하고 실력으로 음악하고.

    그 나이 또래 허영심도 자만심도 없고
    많이 성숙한 사람같아요.

  • 17. 굉장히
    '22.6.25 10:58 PM (1.250.xxx.169) - 삭제된댓글

    어둡고 나이에 맞지않게 가라앉은 느낌이 들어요
    인생의 가장 어두운부분운 이미 다 본듯한

  • 18. 그런면이
    '22.6.25 11:02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호감이죠.
    톱스타인데도 자기인기에 맞는 어떤 신비로움을 유지하고 지켜내려는 생각이 전혀없어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동료연예인들한테 신비로움을 주는느낌?ㅋ
    어떤 약점이나 감추고싶은게 드러나는거에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강함의 이미지일수도 있구요
    유튜브에서도 칸 비하인드 등 소박 털털하게 다 보여주고..
    그래서그런가 저는 아이유보면서 수백억을 벌고 엄청 높은인기에있는 스타,배우들이 엄청 딴세계에 있는사람들이아니구나.. 그들도 다 비슷한 사람들이겠다는 묘한 인간미를 느꼈어요ㅎㅎ
    아이유로 인해 연예인전체의 판타지가 좀 없어지는효과? ㅋㅋ 그래서 실망이라는게아니라 건강하고 현실적인 의미로.
    mbti는 저랑같은 infj인데 연예인 적성과는 거리가 한참 먼 유행인데도 어릴때부터도 막연히 연예인이나 가수를 꿈꾸긴했었대요. 그런점이 특이하긴해요.

  • 19. 딴건 아이유를
    '22.6.25 11:02 PM (99.241.xxx.37)

    잘 모르니 판단이 안가지만
    들뜨지 않기와 기부하기는 정말 감탄이 가더라구요

    아이유와 비교도 안되는 성취를 하고나서도 저는 너무나 들뜨던데
    저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게 독이 된다는걸 알고 또 그걸 조절해 내는지...
    정말 감탄 스럽더라구요

  • 20. ㅇㅇ
    '22.6.25 11:02 PM (118.235.xxx.144)

    아이유 이번 악플러 징역형에 선처 없는거 아시죠
    악플은 삼가하세요 쌍욕만이 악플이 아닌거 아실테고

  • 21.
    '22.6.25 11:29 PM (67.160.xxx.53)

    네 저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원래 자기 스타일은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앞서서 보고 다양하게 흡수 하려고 하니까 기본적으로 넓게 아우르기는 하죠. 뮤지션의 취향 자체는 마이너 한데, 창작자로서는 프로니까 대중이 원하는 것을 잘 짚고, 자기 취향을 잘 보태기도 하고, 그런 지점이 대중한테는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자신만의 것을 잘 만들어가는 느낌이에요. 프로듀서로 잘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 22. ----
    '22.6.25 11:35 PM (121.141.xxx.124) - 삭제된댓글

    자주 들리는 음악에 관심 생겨 들어왔는데...
    ----------------------------------------
    아이유 이번 악플러 징역형에 선처 없는거 아시죠
    악플은 삼가하세요 쌍욕만이 악플이 아닌거 아실테고
    ----------------------------------------
    여기 악플이 있나요? 자유로운 의견 주고받기도
    과열되기도 전에 (82가 자정능력없는 까판도 아닐텐데...)
    완장 차신 분이 경고 날리시니....
    관심생겨 들어왔다가 관심 거두고 백스텝합니다. ㅎㅎ

  • 23. ㅇㅇ
    '22.6.26 12:46 A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아이유 이번 악플러 징역형에 선처 없는거 아시죠
    악플은 삼가하세요 쌍욕만이 악플이 아닌거 아실테고
    ㅡㅡㅡ
    하이구 무셔라ㅋㅋ
    여기 악플이 어딨어요??

  • 24. 개취
    '22.6.26 1:56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다들 좋아하던데 전 이상하게 정이 안가요.
    그 바닥이 다 그렇겠지만 정말 여간내기가 아닐것 같아요.
    노래도 연기도 잘은 하는것 같은데 저는 그다지.

  • 25. 카라멜
    '22.6.26 1:59 AM (125.176.xxx.46)

    저도 전략가로 보여요

  • 26. 000
    '22.6.26 7:18 AM (211.200.xxx.250)

    똑똑하고 야무지고 바른거 같은데
    제제라던지 저도 그때 그거 싫었는데 돌아보니 불편한거 보여주는 모습이었던거에요
    아이유 가사 쓰는거나 생각이 정말 깊어요
    전략가라던지 여간내기 아니라던지
    음악 외엔 좀 어리숙하고 별관심없는 스타일인거같은데 질투나시나봐요

  • 27. 효리네
    '22.6.26 9:08 AM (211.48.xxx.7) - 삭제된댓글

    나왔을땐 완벽하게 원하는 이미지를 연기한것같은 느낌.
    실제 성격은 전혀 다를것 같아요.

  • 28. ...
    '22.6.28 4:38 PM (175.223.xxx.172)

    고도의 전략가라는데 동의요.
    대중이 자신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알아요.
    그래선지 딱히 마음이 가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연예인으로서 처신 잘 하니 싫어할 이유도 없었는데
    극성팬들(82에선 거의 못봤어요)의 아이유 올려치기가 너무 심해서 요즘엔 슬슬 반감이 생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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