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권 변호사 출신이란 사람이…” 美 의회 인권위, 文 강력 비판

...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22-06-25 20:38:15
미국 연방의회의 초당적 기구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24일(현지 시각) 개최한 ‘한국의 난민 정책과 윤석열 정부’에 대한 청문회에서 2019년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을 포함한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5/TONMIRYWXBHZ7OH7XJR3CZX74M/

신 분석관은 “역설적이게도 인권 변호사라고 알려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진보 정부 아래에서 더 충격적인 (인권)침해가 발생했다”면서 “(문 정부는) 승인 받지 않은 리플렛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영상과 책도 북한으로 보내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시행했다”고 증언했다. 또 그는 “2020년 9월 무장하지 않은 한국 시민인 이대준씨가 북한이 통제하는 해역으로 표류했다가 북한 해군에 의해 처형당했다”며 “문 정부는 평양을 향한 비난을 분선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그(이씨)가 탈북하려 했다는 의심스러운 주장까지 했다”고 말했다.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의장은 “내가 만나본 한국 공무원들은 내가 탈북자 정보를 줄 때마다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들의 운명에 함께 웃고 울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김씨 독재 정권을 기쁘게 하는데 더 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된 후 모든 것이 달라졌고 그의 정부는 한국 헌법과 국제 조약 의무를 모두 저버리고 탈북자들을 북송했다”고 말했다.

“충격적인 배신을 당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북한 사람들을 돕던 한국인 기업가의 여권을 무효화해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한국인 기업가)는 영웅이었지만 그가 북한 사람들을 돕다가 중국에서 체포돼 감옥에 갇혔기 때문에 문 정부는 국가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여권을 무효화했다”고 주장했다. 숄티 의장은 또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김여정에 직접적 지시에 따라 북한 관련 비정부단체들이 해온 모든 성공적인 일을 중지시키고 탈북자들이 거기 참여하는 것을 막기 위한 활동을 개시했다”고 주장했다.

https://www.voakorea.com/a/6632288.html
녹취내용은 여기도 있네요.

IP : 211.226.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5 8:38 PM (211.226.xxx.247)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5/TONMIRYWXBHZ7OH7XJR3CZX74M/

    https://www.voakorea.com/a/6632288.html

  • 2. 좆선
    '22.6.25 8:40 PM (217.149.xxx.103)

    어련하겠어요~~
    친엄마 고문해서 죽인 집구석이 뭔 인권타령 ㅉㅉ

  • 3. 조선
    '22.6.25 8:41 PM (125.249.xxx.229)

    안사!
    꺼져!

  • 4. 북풍몰이
    '22.6.25 8:42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안 먹혀!!!
    경제나 살려내라!!!

  • 5. 기레기
    '22.6.25 8:56 PM (61.98.xxx.18)

    기레기들의 특징 같은 기사로 사람들 세뇌시키기..
    그대가 조국에서 조국님 마라톤 기자회견하는데.. 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하더랍니다.
    조선일보 안속는다~
    방씨 집안 자식들이 친엄마 고문해서 자살 시킨 집이죠?

  • 6. ...
    '22.6.25 8:58 PM (14.6.xxx.67)

    조선 실패!!!!

  • 7. ...
    '22.6.25 9:15 PM (86.155.xxx.166)

    리플렛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영상과 책도 북한으로 보내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시행 ????

    지랄을 한다 지랄을 해

    보나마나 인권을 들먹이며 한반도 긴장을 유발해서 미국의 프로파간다로 내정간섭하려는 미국놈이지

  • 8. 북한인권
    '22.6.25 9:24 PM (180.67.xxx.207)

    좋아하시네
    북한과 갈등빚어 전쟁이라도 발발하면
    좋아할것들은
    장기 경기침체로 힘든 섬나라 일본놈들과
    무기팔아먹을 생각뿐인 미국 매파놈들이겠지

  • 9. 아유
    '22.6.25 9:38 PM (211.110.xxx.165)

    우리 82님들 댓글 사이다!!

  • 10. ..
    '22.6.25 11:01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굥가 지지율이 말이 아닐테지요..?..ㅋㅋ

  • 11. 똥묻은
    '22.6.25 11:11 PM (211.211.xxx.184)

    개떼가 짖는구나..
    좆선일보를 누가 본다고 끌고와요?

  • 12. ??
    '22.6.26 1:18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엄마 고문해서 죽인거 조선일보 방가네 며느리죠
    조선일보에요 무슨호텔이던가 암튼 쪽바리집구석

  • 13. ㅊㅊㅊ
    '22.6.26 5:02 PM (175.192.xxx.185)

    오이 한개에 1200원씩 하고 호박잎 한봉지에 2800원하는데 살기 힘들어 죽겠다, 이것들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543 네스프레소 처음 사려면 뭐 사면 될까요? 8 네쏘 2022/06/26 1,618
1350542 드라마 안나 속 갤러리 관장의 대사 21 ㅇㅇ 2022/06/26 6,185
1350541 반건조 오징어로 할 수 있는 거 다 알려주세요 11 2022/06/26 1,602
1350540 서울여대 근처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6 여름 2022/06/26 2,161
1350539 80대 노모 조문가는문제, 어떻게? 18 이럴때 2022/06/26 3,256
1350538 가계부 쓰시나요? 카드 대금 보는데 기억이 안 나요 ㅠㅠ 6 2022/06/26 1,497
1350537 오희남 5부 다이아몬드 가격이 얼마 정도 하나요 2 초록맘 2022/06/26 2,937
1350536 청와대 훼손 심각하답니다 31 청와대 2022/06/26 5,826
1350535 아빠의 유전자는 아들과 딸중 5 ㄹㅇ 2022/06/26 4,330
1350534 저희 개는 산책 짧으면 억울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14 .. 2022/06/26 3,562
1350533 부추오징어전 반죽에 다진 마늘 넣어도 괜찮을까요 10 아인스보리 2022/06/26 1,707
1350532 상,하안검 상담 받은 후기에요~~ 27 마나님 2022/06/26 5,512
1350531 중고생 아이들과 가로수길에서 식사할 곳 7 가로수 2022/06/26 1,034
1350530 어제 생크림케익을 한판 가득 먹었는데요. 15 2022/06/26 4,946
1350529 무엇이 먼저일까요? 7 무엇이 2022/06/26 1,268
1350528 도와주세요> 냄새나는 빨래 24 비오려나 2022/06/26 6,341
1350527 이중인격 9 지겹다 2022/06/26 1,843
1350526 마시모두띠 같은 브랜드 또 없나요? 4 옷빨^^ 2022/06/26 4,552
1350525 침대프레임 매트리스 따로 구매했는데요 3 궁금 2022/06/26 2,041
1350524 코로나팬데믹보다 훨씬더 심각한 굥데믹 근황 8 굥탄핵시급 2022/06/26 2,405
1350523 제습하니까 살아나네요 22 ... 2022/06/26 8,321
1350522 아토미라는 회사 제품 괜찮나요? 9 행인 2022/06/26 2,656
1350521 자주 며칠씩 자고 가는 시어머니 이혼사유 될까요? 54 ㆍㆍ 2022/06/26 19,347
1350520 부모님와 오스트리아 여행 괜찮을까요? 52 ... 2022/06/26 5,180
1350519 쿠팡 와우회원비가 얼마인가요 3 ,, 2022/06/26 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