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권 변호사 출신이란 사람이…” 美 의회 인권위, 文 강력 비판

...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2-06-25 20:38:15
미국 연방의회의 초당적 기구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24일(현지 시각) 개최한 ‘한국의 난민 정책과 윤석열 정부’에 대한 청문회에서 2019년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을 포함한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5/TONMIRYWXBHZ7OH7XJR3CZX74M/

신 분석관은 “역설적이게도 인권 변호사라고 알려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진보 정부 아래에서 더 충격적인 (인권)침해가 발생했다”면서 “(문 정부는) 승인 받지 않은 리플렛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영상과 책도 북한으로 보내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시행했다”고 증언했다. 또 그는 “2020년 9월 무장하지 않은 한국 시민인 이대준씨가 북한이 통제하는 해역으로 표류했다가 북한 해군에 의해 처형당했다”며 “문 정부는 평양을 향한 비난을 분선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그(이씨)가 탈북하려 했다는 의심스러운 주장까지 했다”고 말했다.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의장은 “내가 만나본 한국 공무원들은 내가 탈북자 정보를 줄 때마다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들의 운명에 함께 웃고 울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김씨 독재 정권을 기쁘게 하는데 더 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된 후 모든 것이 달라졌고 그의 정부는 한국 헌법과 국제 조약 의무를 모두 저버리고 탈북자들을 북송했다”고 말했다.

“충격적인 배신을 당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북한 사람들을 돕던 한국인 기업가의 여권을 무효화해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한국인 기업가)는 영웅이었지만 그가 북한 사람들을 돕다가 중국에서 체포돼 감옥에 갇혔기 때문에 문 정부는 국가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여권을 무효화했다”고 주장했다. 숄티 의장은 또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김여정에 직접적 지시에 따라 북한 관련 비정부단체들이 해온 모든 성공적인 일을 중지시키고 탈북자들이 거기 참여하는 것을 막기 위한 활동을 개시했다”고 주장했다.

https://www.voakorea.com/a/6632288.html
녹취내용은 여기도 있네요.

IP : 211.226.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5 8:38 PM (211.226.xxx.247)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5/TONMIRYWXBHZ7OH7XJR3CZX74M/

    https://www.voakorea.com/a/6632288.html

  • 2. 좆선
    '22.6.25 8:40 PM (217.149.xxx.103)

    어련하겠어요~~
    친엄마 고문해서 죽인 집구석이 뭔 인권타령 ㅉㅉ

  • 3. 조선
    '22.6.25 8:41 PM (125.249.xxx.229)

    안사!
    꺼져!

  • 4. 북풍몰이
    '22.6.25 8:42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안 먹혀!!!
    경제나 살려내라!!!

  • 5. 기레기
    '22.6.25 8:56 PM (61.98.xxx.18)

    기레기들의 특징 같은 기사로 사람들 세뇌시키기..
    그대가 조국에서 조국님 마라톤 기자회견하는데.. 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하더랍니다.
    조선일보 안속는다~
    방씨 집안 자식들이 친엄마 고문해서 자살 시킨 집이죠?

  • 6. ...
    '22.6.25 8:58 PM (14.6.xxx.67)

    조선 실패!!!!

  • 7. ...
    '22.6.25 9:15 PM (86.155.xxx.166)

    리플렛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영상과 책도 북한으로 보내지 못하도록 하는 법을 시행 ????

    지랄을 한다 지랄을 해

    보나마나 인권을 들먹이며 한반도 긴장을 유발해서 미국의 프로파간다로 내정간섭하려는 미국놈이지

  • 8. 북한인권
    '22.6.25 9:24 PM (180.67.xxx.207)

    좋아하시네
    북한과 갈등빚어 전쟁이라도 발발하면
    좋아할것들은
    장기 경기침체로 힘든 섬나라 일본놈들과
    무기팔아먹을 생각뿐인 미국 매파놈들이겠지

  • 9. 아유
    '22.6.25 9:38 PM (211.110.xxx.165)

    우리 82님들 댓글 사이다!!

  • 10. ..
    '22.6.25 11:01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굥가 지지율이 말이 아닐테지요..?..ㅋㅋ

  • 11. 똥묻은
    '22.6.25 11:11 PM (211.211.xxx.184)

    개떼가 짖는구나..
    좆선일보를 누가 본다고 끌고와요?

  • 12. ??
    '22.6.26 1:18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엄마 고문해서 죽인거 조선일보 방가네 며느리죠
    조선일보에요 무슨호텔이던가 암튼 쪽바리집구석

  • 13. ㅊㅊㅊ
    '22.6.26 5:02 PM (175.192.xxx.185)

    오이 한개에 1200원씩 하고 호박잎 한봉지에 2800원하는데 살기 힘들어 죽겠다, 이것들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370 쓰레기 시멘트라네요 1 @@ 2022/06/28 1,532
1354369 한(동훈)비어천가 ㅋ ㅋ 4 ㄱㄴ 2022/06/28 1,658
1354368 제주도) 비 올 때는 어디에 가면 좋은가요? 8 여행 2022/06/28 1,437
1354367 인조 가죽 자켓은 어떻게 세탁하나요? 6 ㅇㅇ 2022/06/28 7,053
1354366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 12 ... 2022/06/28 4,469
1354365 시원한 발맛사지기계 추천 부탁 9 발아파 2022/06/28 1,092
1354364 尹, 도착하자마자 유럽 축구 얘기 12 백혜련 2022/06/28 2,896
1354363 정다금 양 사망사건 2 .. 2022/06/28 6,334
1354362 저녁 메뉴 (초딩입맛, 초간단 ) 공유해봅시다 13 자자.. 아.. 2022/06/28 2,616
1354361 옷이랑 가방을 사고 나니 주얼리가 저꾸 사고 싶어요 ㅎㅎ 4 2022/06/28 2,560
1354360 데뷔전, 등판…이런말 너무 오글거려요 11 2022/06/28 1,716
1354359 정상회담 무산중 12 00 2022/06/28 4,344
1354358 이정도 우울증은 약먹나요? 12 이정도 2022/06/28 2,399
1354357 빨래가 안 말라요. 19 2022/06/28 5,186
1354356 회사에 나쁜 기억을 집에서까지 가져가서 스트레스 받아요 6 회사 2022/06/28 1,572
1354355 매스틱검 먹고 잔기침 한달 하던게 싹 나았어요.. 8 .. 2022/06/28 2,913
1354354 도시락가방 2개씩 4 ㄱㄴ 2022/06/28 1,868
1354353 군포 모고등학교 학폭 사건 좀 봐주세요. 19 ... 2022/06/28 5,046
1354352 펌 빙그레 주가 오른이유 ㄷㄷㄷ 5 ........ 2022/06/28 4,302
1354351 무선선풍기 바람이 약하지않나요? 7 ㅇㅇ 2022/06/28 1,544
1354350 외국어 소리내어 읽으면.먆이 더듬 거리는건 왜 그럴까요? 6 .. 2022/06/28 1,649
1354349 번듯한 일이란게.. 5 화욜 2022/06/28 1,814
1354348 바람심한날 운전해도 괜찮죠? 13 v v v 2022/06/28 2,281
1354347 쉬어야되는데..번아웃되었나봐요 2 쉬어야되는데.. 2022/06/28 2,262
1354346 오세훈 부인 소유 극단이 세종대 연습실을 무단 사용 중이라는 보.. 8 갑질+엄마찬.. 2022/06/28 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