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인 아닌데 느끼한 유부남들 때문에 분노가 치밀어요

.. 조회수 : 6,350
작성일 : 2022-06-25 19:51:48
조금 길게 이야기 할 일이 생기면 3명 중 1명은 친밀감이나 친분 관련 대화내용이 아닌데 작업들어와요
누구 하나만 걸려라 기회만 보는 유부남이져
히죽히죽 웃으며 쳐다보고 여성스럽게 생기셨다는.. 헛소리들
불쾌하지만 못 들은 척 해요
30대 까지는 1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 한 일이었는데 40대 되니 그런 일이 자주 생기네요
나이가 드니 진입장벽이 낮게 느껴져서겠져
고학력에 직업도 괜찮은 편인데 그런 유부남들 중에 저랑 직업, 외모 수준 안 맞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무슨 자신감 일까요?
대처 방법 좀 알려주세요
문자로 똑바로 살라고 욕이라도 하고 싶어요



IP : 223.62.xxx.2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5 7:52 PM (110.11.xxx.13)

    일적인 일외에 길게 얘기할일이 있나요 굳이

  • 2. ..
    '22.6.25 7:54 PM (223.62.xxx.225)

    일적인 내용으로 설명을 해야하는 일이요

  • 3. 최대한
    '22.6.25 7:57 PM (1.222.xxx.103)

    건조하게 대해야죠.

  • 4. ㅇㅇ
    '22.6.25 8:01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멍한 표정으로 목소리에 습기 빼고 콜센터 상담원 처럼요
    첫댓처럼 꼭 말귀 못알아듣는 사람 있는듯
    누가 개저씨랑 사적으로 길게 얘기해요 일얘기 하는거지
    저도 사람상대하는 일 해서 아는데 별 미친것들 많더라구요

  • 5. ...
    '22.6.25 8:03 PM (1.241.xxx.220)

    윗님 말씀 = 박진주가 연기하는 간호사 짤 보시면 될듯

  • 6. 박진주처럼
    '22.6.25 8:32 PM (223.38.xxx.224)

    또 얘기하면 싸가지 없다고 욕해요.
    가족사진 보이게 지갑 열어놓고 얘기하는것도 좋은데
    또 여자라서 공사구분 못한다고 욕해요.ㅎㅎ
    즉, 자기한테 철벽치는 여자들은 욕하구요
    잘 대해주면 껄떡대요.

  • 7. ㅇㅇ
    '22.6.25 9:03 PM (106.101.xxx.72)

    미인아닌데 예쁘장은 하실듯.
    성깔 없어 후환 없을 인상이 있어요.
    한성깔해보이는여자 앞에선 깨갱

  • 8. ...
    '22.6.25 9:10 PM (86.155.xxx.166)

    즉, 자기한테 철벽치는 여자들은 욕하구요
    잘 대해주면 껄떡대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여성이 사회생활 하다보면

    정말 역겹고 정신나간 유부남들 많이 만나죠

  • 9. ㅇㅇ
    '22.6.25 9:12 PM (112.151.xxx.88)

    철벽치면 욕하구여
    잘해주면 껄꺽대요 33333333333333333
    진심피곤

  • 10. ...
    '22.6.25 9:13 PM (86.155.xxx.166)


    '22.6.25 7:52 PM (110.11.xxx.13)
    일적인 일외에 길게 얘기할일이 있나요 굳이

    -------------------------------------

    온갖 핑계대고 사적 만남 갖으려고 애씁니다

    당연히 일 핑계를 대죠

    껄떡거리는 유부남들 또 세상 자기 가정과 부인에게 충실한 척 합니다

    그러다 정말 뜬금없는 순간에 들이대요

    아랫도리에 뇌가 있나싶은 족속들이죠

  • 11. ㅇㅇ
    '22.6.25 10:20 PM (211.206.xxx.129)

    저도 그런거 좀 느끼는데
    괜히 미인이다 멋있다 어쩌구 호감표시
    나 나이많다 하면 젊어보인다 어쩌구
    토할거같아요. 일때문이 아니면 상대도 안할건데..
    그게 접대용이라 생각하는지, 그런말하면 내가 자기한테 호의적이 되어서 일이 더 수월할거라 생각 하는지..
    저는 별대꾸안하고 남편이랑 사이좋다는 뉘앙스로 얘기 조금 하고..
    그렇다고 틱틱거리거나 불친절하게 할수도 없고..
    최대한 사무적으로 그냥 일얘기만해요

  • 12. 저렴개저씨꺼져
    '22.6.26 12:32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된장녀 콘셉으로 나가세요
    마구 화려하고 비싸보여 접근못하게 말이죠

  • 13. 윗님 동의
    '22.6.26 1:14 AM (124.56.xxx.174)

    된장녀 컨셉 좋네요
    왠지 사치스러워 보이고 눈만 높아보여서
    남자들이 꺼려하는 스타일

  • 14. ......
    '22.6.26 7:51 AM (125.252.xxx.31)

    미인아닌데 예쁘장은 하실듯.
    성깔 없어 후환 없을 인상이 있어요.
    한성깔해보이는여자 앞에선 깨갱 (2)

  • 15. ..
    '22.6.26 1:56 PM (223.62.xxx.126)

    요즘 코로나로 꾸미는 거에 게을러졌는데 꾸며야 하겠네요
    조언 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299 간장게장 국물이요 3 여름비 2022/06/28 1,360
1352298 빌트인냉장고 버리거나 수리해 보신 분 계세요? 3 ........ 2022/06/28 1,676
1352297 내가 죽고나서 행복하려면 지금 착하게 살아야 한다?ㅡ최준식교수강.. .. 2022/06/28 1,453
1352296 문 교체시 폐기비용은 고객? 1 ㅇㅇ 2022/06/28 1,119
1352295 가죽에 얼룩 제거 방법 아세요? 2 알려주세요 2022/06/28 958
1352294 50넘어 알바 6 때려치웠어요.. 2022/06/28 5,475
1352293 진로적합성높은외부캠프 vs 생기부적히는 교육청지원 대학연계 6 ……. 2022/06/28 915
1352292 고구마 냉동해도 되나요? 7 나들목 2022/06/28 1,583
1352291 라면, 국수 삶는 냄비 어떤 거 쓰세요? 10 .. 2022/06/28 1,932
1352290 직장내 언어폭력 당하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인가요? 3 .. 2022/06/28 2,015
1352289 육스 환불하는 방법 아시나요? 3 종 알려주세.. 2022/06/28 1,076
1352288 오늘 산 전복으로 내일 죽 끓여도 될까요? 2 전복죽 2022/06/28 873
1352287 아보카도 익히는 방법? 14 난이미부자 2022/06/28 2,237
1352286 여름과 겨울 중에 피부가 언제 더 늙을까요? 6 탱탱 2022/06/28 2,075
1352285 제주변은 투닥대면서도 잘 사는 부부가 대다수 20 ㅇㅇ 2022/06/28 4,431
1352284 [펌] 완도 실종가족, 분리수거까지 하고 떠나.."가상.. 8 zzz 2022/06/28 8,775
1352283 신축아파트 1층은 까페 분위기 나나요? 22 .. 2022/06/28 4,936
1352282 대입 학부모 연수를 들었어요 7 학종 2022/06/28 2,296
1352281 커피상품권 뭐 받고 싶으세요? 23 ㄱㄴ 2022/06/28 2,524
1352280 국힘쪽은 다나오고 안희정은 김경수 정경심은 4 ㄱㄴ 2022/06/28 2,025
1352279 이명박 형집행정지 반대! 6 2022/06/28 1,125
1352278 여름에 물 많이 드시나요? 6 ㅇㅇ 2022/06/28 1,508
1352277 말늦고 전반적으로 늦된 아기 나중에 똑똑해지는경우도 있을까요.... 28 육아고민 2022/06/28 4,534
1352276 100세 시대... 현재 50 전후 라면 몇세까지 살까요? 13 2022/06/28 3,876
1352275 ㅇㄹㅇ 전처 정신병이네요. 16 ,,,,, 2022/06/28 9,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