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페에서 책읽는게 집중잘되는데요
진짜 되겠냐는둥 허세라는둥
너무 짜증나요. 그런데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절대 인정안해요.
자기들이 뭐 모든 인간행동 전문가인가? 인정하는게 그리 힘든건지
1. ...
'22.6.25 1:12 PM (223.38.xxx.221)집에 있음 집안에 온갖 산재한 집안일들 신경쓰이고
까페가면 좋아요. 도서관처럼 너무 조용한 것보다 화이트노이즈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는건데...2. 누구냐
'22.6.25 1:12 PM (210.94.xxx.89)뭐든 남 비웃는 애들보다 낫습니당
3. ㅇㅇ
'22.6.25 1:12 PM (49.175.xxx.63)저도 그래요,,,,커피마시면서 책한권 읽고오면 정말 기분좋아요
4. ㅇㅇ
'22.6.25 1:13 PM (49.175.xxx.63)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집에서는 해야할일이 자꾸 생각이 나서 그런거같아요 까페는 일상생활을 차단하는 느낌
5. 믿어요.
'22.6.25 1:14 PM (119.203.xxx.70)비웃는 게 아니라 자신과 틀리니까 의아해서 하는 말이죠.
왜 그걸 비웃는다 생각하나요?
카페에서 책 읽고 안 읽고가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그러나요?6. 저도
'22.6.25 1:16 PM (39.7.xxx.42)그래요. 집에서 읽으려면 앉았다 누웠다 하다가 꼭 자게돼요... 까페에서는 좋은책있음 금새 읽고 집중잘돼요~
7. 열등감있는 분도
'22.6.25 1:18 PM (59.6.xxx.68)있네요
책을 읽는게 대단하단 얘기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뜬금없이 그 부분을 찌르는지…
자신과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을 인정한다면 허세냐, 그게 되냐고 정답 강요하듯 묻지는 않죠
하여튼 과한 반응을 하는 경우 그 사람 속이 편치 않은 경우가 많아요8. 분위기
'22.6.25 1:26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분위기를 타나보죠.
남들이 봐주기를 바라고 관종이기도 하고요
남들의 눈들이 여럿 있으니 더 집중하게 되고요.
그걸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9. 왜죠
'22.6.25 1:26 PM (223.39.xxx.123)저도 그래요.
카페에서 책 보면 두세시간만에 막 한권 다 읽고
영화도 집중 잘 되고요.
그걸 왜 비웃지?????10. ///
'22.6.25 1:27 PM (58.234.xxx.21)의아해서
진짜 되겠냐 , 허세다.. 그런 말을 한다구요?
믿지만 의아한 사람은 그렇게 말 안해요
자기 말의 의도를 스스로 왜곡하는듯11. 왜죠
'22.6.25 1:28 PM (223.39.xxx.123)거기서 관종이 왜 나와요??????
진짜 이상한 분이네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12. ㅇㅇ
'22.6.25 1:37 PM (49.175.xxx.63)원글님도 그런 얘기를 굳이 남에게 할필요없을거같아요 공감해주면 몰라도 안그런사람에게 뭐하러 얘기하나요 이런 사소한건 그냥 잊어버리세요
13. 왜요
'22.6.25 1:43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관종이라고 댓글 단 사람인제
저도 까페에서 책읽고 컴퓨터로 사적인 업무 하는 거 좋아해요.
서로의 눈들이 있으니 자세도 정신도 단정하게 정리되고요.
집에 있으면 자꾸 늘어지게 돼요.
분야마다 관종이 있겠지만
저는 까페관종이에용 . 다른분야에선 관종 아니에용^^14. ㅇㅇ
'22.6.25 1:46 PM (121.136.xxx.216)저도 그래요 도서관 특히 책장넘기는 소리도 신경써야하는 그 숨막히는 분위기 정말 싫어요 ㅠ
15. 사람마다
'22.6.25 1:54 PM (112.154.xxx.39)집중도가 다른거죠
전 그런 시끄러운 공간 사람들 왔다갔다
주문 소리 등등 주변산만하고 그런곳에서 책읽는거 자체가 안되서 다른사람들 떠들고 차마시고 담소나누고 어떤곳은 음악도 나오고 여러사람들 모여 있는곳에서 책읽는 사람 너무 신기해요
도서관 책장넘기는소리? 오히려 집중하면 그런소리는 안들리던데요 책장넘기는 소리가 신경쓰이는 사람이 어찌 사람들 오고가고 수다떨고 뭐 마시고 주문하고 문열고 드나들고 그런건 전혀 신경이 안쓰이지 싶던데
사람마다 참다르네요16. ㅇㅇ
'22.6.25 1:55 PM (121.136.xxx.216)아니요 도서관에서 제가 소리낼까봐 신경쓰인다고요 카페에서 이어폰으로 음악들으면서 소리낼까 신경안쓰는게 훨씬 마음편하게 집중할숭ㅆ음
17. ....
'22.6.25 2:02 PM (116.35.xxx.101)어디서든 책 읽는거 좋아요.
설사 그게 보여주기식이든 뭐든요. 안 읽는거보단 좋잖아요.
원글님 홧팅요. 신경쓰지 마세요...
여름에 시원하고 좋죠...18. ㅇㅇ
'22.6.25 2:16 PM (119.194.xxx.243)나와 다른 걸 이해해보려 하지 않고 꽉 막힌 사람들 싫어요.
사람마다 편안 환경이 다를 수 있는건데
저도 카페 적당한 소음에서 책 읽는 거 좋아해요.
보통은 남이 카페에서 뭐 하는지 관심도 없지 않나요?
뭔 관종?19. ...
'22.6.25 2:47 PM (58.234.xxx.21)카페관종이라니...
내가 책읽는걸 남이 봐주길 바라는 사람도 있구나...20. 전
'22.6.25 2:59 PM (175.223.xxx.109)대충읽는 소설은 괜찮은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시험이면 카페 안가요.
아무래도 집중이 잘 깨져서
특히 암기과목은 잘외워지지 않아요.21. 그거
'22.6.25 5:29 PM (180.70.xxx.42)집중력 좋으신 분들은 카페에서 읽어도 잘 읽혀질 것 같은데요?
저는 산만한 스타일이어서 좀처럼 집중이 안 되더라구요. 집에서는 꼭 몇 페이지 읽다가 잠에 빠져들고 도서관 가자니 너무 조용하고.. 이래저래 책을 못 읽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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